(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12월 4일 수능으로 지친 고3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고3 수험생을 위한 힐링페스티벌’을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개최한다. 본 행사는 안성시에서 대학과 사회로 나아가게 될 학생들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개최해 온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도 수준 높은 멘토 강연과 문화공연으로 고3 수험생들의 소통과 힐링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승린 교육체육과장은 “그간 수능준비에 마음고생이 많았을 수험생의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해소되고 자신의 미래와 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13일 수도권 내륙선 철도사업 범시민유치위원회가 발족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열린 이날, 총회 및 발족식에는 200여명의 안성시민이 참여, 철도사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범시민유치위원회는 [동탄-안성-진천-청주공항]을 잇는 수도권 내륙선 철도의 실현을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 본 노선은 총 연장 78.8km 구간에 국비 2조 5천억원을 투입해 최고운행속도 250km/h의 고속화철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철도가 구축되면 동탄에서 청주공항까지 약 34분 만에 주파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안성에서 서울 강남구 수서까지 30분이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철도유치위는 이날, 1차적인 목표는 오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본 노선이 반영되도록 하는 것이라 밝히고 이를 위해 앞으로 토론회, 서명운동, 결의대회 및 경기도, 청주시, 진천군과의 협력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철도유치위는 해당노선의 실현을 위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확정되는 2021년 상반기까지 ‘10만 안성시민 서명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14일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 샤롯데봉사단이 ‘사랑의 김치 전달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성공장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김치 40여 박스를 안성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된 열악한 사회복지시설 2곳에 전달했다. 안성공장 여철호 상무는 “사회와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석 센터장은 “올해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 값 인상으로 사회복지시설에서 김장에 대한 걱정이 많았을 텐데, 기업의 김장김치 기부로 걱정을 덜게 됐다”며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에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삼죽면사무소는 지난 13일 삼죽면 진촌리 소재 노인복지시설인 한결요양원을 방문해 직원들이 직접 재배한 김장채소 배추와 무 1백여개를 수확해 전달했다. 이날 윤성근 삼죽면장은 “올해 면사무소 인근 휴경지에서 점심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직원들이 정성껏 친환경 재배한 김장채소이다”며 “김장채소 가격이 예년보다 높아 김장담기 양을 줄인다는 말을 듣고 직원들과 상의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동창 한결요양원 시설장은 “노인복지시설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신선한 농작물을 재배해 전달해 주신 삼죽면장을 비롯한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14일 양성면 소재 남극 경로당에서 ‘양성면 남부권역 무료진료’ 행사를 가졌다. 세 번째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기도 의료원 안성병원의 공동 주관으로 관내 어르신들에게 치과검진과 침 시술 등 한방진료를 무료로 제공했다. 정상진 공공위원장은 “추워진 날씨에도 의료봉사를 위해 방문해주신 안성병원 직원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호 민간위원장은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올해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무료진료를 포함해 관내 주민들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더 많이 계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지난 13일 3층 대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로부터 소방행정업무 전반에 관해 행정사무감사 수감을 했다고 밝혔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안전행정위원회는 의용소방대의 플래시몹 및 CPR체험과 소방장비 전시회 등을 참관했다. 이날 행정사무감사는 소방공무원, 안성의용소방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으며 김판수 위원장의 감사선언을 시작으로 정귀용 서장의 증인선서 낭독, 간부소개,업무보고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판수 위원장은“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은 조속히 보완해 더 완벽한 소방행정이 되도록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 정귀용 서장은“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드러난 부분에 대해서는 면밀히 검토해 시민에게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대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동안 대덕면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에 진행된 김장김치 나눔사업은 대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대덕면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배추김치와 백김치를 담갔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건강 및 경제적 상황으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약 120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은규 대덕면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쁘신 중에도 동참해 주셨다”며 “나눔의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향숙 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이웃을 생각하며 정성 가득한 김장을 만들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귀한 마음을 잘 버무려서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고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13일 복지사각지대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파했다. 이 날 펼쳐진 봉사활동은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의 가정에 내·외부 환경 정리는 물론 도배장판 서비스와 실내청소 및 가재도구 수선 등 다양한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이채열 민간위원장은 “홀로 외롭게 지내실 어르신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가정에 훈훈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봉기 고삼면장은 “점점 추워지는 동절기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봉사활동으로 진정한 나눔과 이웃사랑의 실천을 할 수 있었다”며 “봉사활동을 통한 따스한 온기가 지역에 골고루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공도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지난 13일 웅교리 일원에서 남녀새마을지도자, 기관·사회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자원 모으기’행사를 가졌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 날 행사를 위해 각 마을 남녀새마을지도자는 마을별로 사전에 수집한 헌옷 및 폐자원을 행사장으로 옮기고 분류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거된 폐자원은 헌옷, 고철 등 5톤 트럭 1대 분량으로 수거된 폐자원은 처리업체를 통해 재활용되며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지역의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그린 안성 만들기 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청소년문화의 집에서는 지난 9일 선플달기운동본부 경기도지부 주관으로 ‘선플 심리교육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총 25여명의 지역 청소년들이 참가해 교육과 토론활동을 통해 악플이 주는 폐해와 그 심각성을 인지하고 선플의 중요성 및 선플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는 계기를 가졌다. 세미나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평소 자신의 댓글 습관에 대해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며 지금껏 가볍게 생각해왔던 악플에 대해 주의하고 선플로 좋은 영향력을 전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인호 관장은 “선플달기운동이 청소년들의 일상에 자리 잡을수 있도록 세미나와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2일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 주재로 2019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에 따른 지방세외수입 징수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는 2019년 10월 31일 기준 5천만원 이상의 주요체납부서 5개과 부서장이 한자리에 모여, 2019년 현년도 세외수입 체납액정리 전반에 대한 분석과 각 부서별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 모색 및 현년도 체납액에 대한 효율적인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안성시는 지난 2016년 세외수입징수팀 신설 이후 지난년도 징수율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2019년 10월말기준 정리액 51억 9300만원, 정리율 30.9%로 전년 동기 대비 12.1% 상승해 높은 징수 실적을 거두고 있다. 또한, 안성시는 연말까지 체납고지서 및 안내문 발송, 부동산·차량 및 금융재산 압류·추심, 직장인 대상으로 급여압류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자동차관련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영치를 수시로 운영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각 부서의 부과자료는 체납의 기초가 되는 만큼 기본적인 이행절차 및 대장자료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직장 내 성희롱을 방지하고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매년 공직자 성희롱·성매매 예방교육을 통해 공직사회 내 올바른 성 윤리관 정립과 양성평등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2017년부터는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통합교육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권령 소장과 민수진 연구위원을 강사로 초빙해 직장 내 성희롱 발생사례 및 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 및 대처요령,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와 피해자 구제절차 등을 사례중심으로 교육하며 오는 15일까지 3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폭력예방을 위해 매년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 강사를 파견해 ‘찾아가는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사업대상을 일반 시민으로까지 확대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고 관련사건 발생 시 피해자가 부담 없이 고충을 말할 수 있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피해자 구제를 위해 성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공도읍 새마을부녀회는 13일 공도읍 관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겨울 이불 50채를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서는 기부 받은 이불 50채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50가구를 방문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윤경란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으로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할 수 있는 힘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관심이 필요하다”며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게끔 나눔의 온도를 높여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성맞춤캠핑장에서는 지난 8일 캠핑장 안전사고 예방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안전사고 예방캠페인은 얼마 전 안성 관내에서 일어난 가스사고 재발방지 및 전국 야영장 안전사고 중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화재와 가스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차원으로 안성맞춤캠핑장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의 의식개선을 통해 보다 안전한 캠핑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겨울철 화재 및 가스안전에 대한 예방활동을 통해 모든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최고의 레저 시설이 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21일까지 ‘활력충전 줌바댄스 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10월 17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고 있는 ‘활력충전 줌바댄스 교실’은 살사, 삼바 등의 라틴 댄스에 힙합, 스위밍 등 세계 여러나라의 댄스 동작을 혼합한 댄스 피트니스로 양육 및 가사 등으로 심신이 지친 드림스타트 가정 양육자들에게 활력을 주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사 자격증 및 경력을 보유한 드림스타트 대상가정의 어머니가 강사로 활동해 수강생들에게 새로운 역할 변화모델로서 자긍심을 고취시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번 강좌는 안성시 청소년문화의집 1층 댄스실에서 진행되며 회기당 최대 8명까지 수강이 가능하다. 안성시청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신나는 음악과 함께 줌바댄스를 통해 참가자들이 스트레스도 풀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