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수택3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지난 2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2019년 주민자치센터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수택3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파악하여 더 나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것이다. 조사 대상은 수택3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과 강사들이며, 총 10가지 질문을 통해 이용 현황, 프로그램 구성 만족도, 강의 만족도 및 수강생의 건의사항 등을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택3동은 이번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수강생의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 사항과 건의사항들을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프로그램 구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택3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인 김종태 씨는 “우리 동의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에 대한 의견을 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의견 반영을 통해 더 좋은 프로그램과 주민자치센터로 발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왕창순 수택3동장은 “우리 동 주민자치센터는 열린 마음으로 수강생들의 의견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여 수택3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개선 방안을 강구하고,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 구성과 개설에 더욱 힘쓰겠다”라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19일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구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 고구마 캐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초 구리시가 구리한강시민공원 코스모스 단지 일부에 고구마밭을 조성하고 수확 시기가 됨에 따라 구리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시민 참여 행사를 계획하면서 마련됐다. 코스모스가 만발한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참여한 어린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고구마를 캐내고서는 보물을 찾은 듯 한 신기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그리고 오랜만에 호미를 쥐어든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가을걷이 수확의 기쁨과 함께 흙, 물, 햇살 등 자연과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고구마 캐기 체험과 더불어 가족 대항 활쏘기,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대회 등의 전통놀이 체험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야외에서 벌어지는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가족과 이웃 간에 웃고 즐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구리 시민 행복특별시’가 실현되는 현장이 됐다. 안승남 시장은 “이번 행사는 구리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열정적인 사업 추진으로 민·관 협력 사업의 성공적인 모델이 됐다”며, “내년에는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장자호수생태체험관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하는 환경 프로그램인 ‘장자호수생태공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해설이 있는 공원 탐방’, ‘환경 보드게임 놀이터’, ‘로컬푸드와 보리 밥상’ 등 세 가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해설이 있는 공원 탐방’ 프로그램은 환경해설가와 함께 장자호수생태공원의 식생과 곤충, 조류를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자연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과 생태적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매주 금요일 10시 장자호수생태체험관에서 출발한다. ‘환경 보드게임 놀이터’는 지루할 수 있는 환경 교육을 어린이들의 흥미와 재미를 유발하는 게임으로 승화시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로컬푸드와 지구 온난화의 연관성 파악하고, 환경 보전을 위한 실천 방법을 터득해 나가는 보드게임으로 진행되며, 장자호수생태체험관에서 언제든지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10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는 한강시민공원에서 수확한 보리를 활용한 ‘로컬푸드와 보리 밥상’ 프로그램을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보행자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제16대 구리시장 공약사업으로 보도와 차도의 구분이 없는 폭 10m 미만의 도로를 대상으로 ‘보행자가 우선되는 도로 정비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현재 해당 사업은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안전한 구리시 구현을 위해 보행자 안전이 요구되는 원수택로 등 우선 대상지를 선정했다. 특히 보행자 중심의 도로 체계 정비를 위한 각종 대책을 마련하는데 있어 보행 환경 실태를 파악하고,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청취하고자 안승남 시장이 직접 동구동, 인창동, 수택동을 도보로 이동하며 이틀에 걸쳐 현장 점검을 시행했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 시민행복특별시를 구현하는데 있어 보행자의 권리를 신장하고 보행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걸을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여, 구리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공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벌말로 147번길이 ‘경기도 2019년 보행친화도시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차량 중심의 통행 환경을 보행자 중심으로 개선하여 시민의 안전한 통행과 보행자 중심의 거리 문화 조성을 추진하고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관내 건설 관련 업체의 자원과 재능기부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2명의 가구에 대해 주거 환경을 개선 사업을 실시하여 지역 주민 행복 추구 이념을 실행에 옮겼다. 이번 환경 개선은 구리시 건축과에서는 저소득층 주거 개선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함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시는 저소득층에 대한 주택 관련 재능기부 후원 참여업체를 모집하고 주택 환경 개보수 소외 계층을 발굴했다. 이후 실수요 대상자를 선정하고, 후원 업체를 매칭했고, 후원 업체는 해당 독거노인의 주거 현장을 현지 답사하여 개선이 필요한 화장실, 부엌, 거실 등 부분에 대한 리모델링과 시설 점검을 추진 완료했다. 이번 사업에는 관내 모범 건설 시공업체인 ㈜성보건설과 대림산업㈜이 참여하였으며, 축적된 현장 주택 건설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기 설비 점검과 보수공사 등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곳을 중심으로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으로 혜택을 받은 주민은 주건 환경 개선 지원에 대해 후원 업체에 감사함을 표했으며, 지역 관청의 따뜻한 행정 실천에 대해서도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시 건축과 관계자는 “이번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은 지역 건설업체
(경기뉴스통신) 구리시가 2019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유역청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평가는 하수도법 제69조의2에 따라 환경부가 전국의 공공하수도 관리청을 대상으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를 평가하여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2001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환경부는 전국 160개 공공하수도 관리청을 대상으로 공공하수도 공통 분야, 하수도 운영 관리 분야, 하수도 정책 분야 등 3개 분야 17개 항목에 대해 서류심사 및 실태 점검을 진행했고, 구리시는 한강유역환경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리시는 하수처리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법정 방류수 수질 기준보다 더 엄격한 수질 기준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I³ System을 도입하여 하수 재이용수를 생산함으로써 건원대로 및 장자대로 실개천, 장자호수공원 유지용수, 도로청소시스템 등으로 이용하여 미세먼지 저감 및 폭염 완화를 위해 활용하고 있다. 또한 내년도 물 재이용 활성화 및 물 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클린로드시스템을 검배 사거리 일대 2㎞, 경춘로 0.5㎞ 추가 구축하고 재이용수 공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1일자로 임용된 77명의 신규 직원을 대상으로 업무 역량을 강화를 위한 정보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한 온라인 교육 방법, 정보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기본 활동, 한글과 엑셀의 핵심 기능 익히기 등을 통해 신규 직원들의 정보화 역량 개발을 촉진하고 행정 정보화 능력을 제고하고자 실시됐다. 또한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직원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 능력을 향상시켜, 이를 통해 시민행복 특별시에 걸맞은 시민 만족 행정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교육에서는 4차 산업 혁명시대를 맞아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블록체인 및 빅데이터 교육, 공공데이터 교육, 보안 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첨단 스마트 시티를 준비할 수 있는 올바른 자세를 심어주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교육에 참석한 신규 직원들도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바탕으로 업무에 적극 활용하기 위한 마인드 및 내부 역량을 높임으로써, 향후 혁신 기술에 기반을 둔 첨단 행정 서비스의 초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보화 기본 교육은 물론 4차 산업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주관으로 강원도 고성에서 ‘2019년 자유총연맹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대회는 안승남 시장을 비롯한 자유총연맹 회원과 내빈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승남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986년에 출범 이래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 등 소외 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하나된 마음으로 대한민국의 자유 수호를 위해 노력해주고 있는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수련대회는 대가없이 봉사하는 여러분들의 소중한 자리로 아름다운 추억을 가득 담아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신동영 회장은 “오늘 수련대회가 자유민주주의 수호 발전 및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수행한 모든 회원들을 위한 축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이번 수련대회를 통해 조직을 결속하여 앞으로 사회봉사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하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어 이날 단합 시간에는 순수 탈북 예술인돌로 구성되어 있는 ‘백두한라예술단’ 공연으로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과 남북이 하나될 수 있음을 느껴보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 한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수택1동은 18일 관내 나눔 모임인 ‘착한사람’으로부터 관내 소외 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상품권 160만원을 후원받았다. ‘착한사람’은 수택1동의 후원 주민 몇 명이 매월 회비와 후원금을 모아 지속적으로 저소득층을 지원하고 돕는 수택1동의 대표적인 나눔 봉사 모임으로, 수택1동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 쌀, 상품권 등 후원금품 등을 2010년부터 연 2회 이상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박수근 대표는 수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면서 적극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후원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다. 박수근 대표는 “작은 것을 나누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는 것을 오랜 시간동안 경험하고 있어서 감사하다”며, “이웃을 섬길 수 있는 것이 행복하며, 앞으로도 사랑의 실천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임종선 수택1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의 저소득층이 어려움을 이길 힘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수택1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나눔 후원에 지속적으로 앞장서주고 있는 ‘착한사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지속적으로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최근 해외 유입 홍역 환자가 3명 발생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하여 해외여행 후 잠복 기간이 경과하는 21일 동안 발열 및 발진 등 홍역 의심 증상이 있을 때에는 보건소에 문의 후 안내를 받아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발병 환자들은 모두 개별 사례로 태국 여행을 다녀온 20~30대라는 공통점이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첫 홍역 환자 발생 이후 추가 환자 2명을 포함하여 지난 10월 9일 기준 총 188명의 환자가 신고 됐다. 환자들은 주로 해외 유입 사례로 지금까지 환자가 방문한 주요 국가는 베트남, 필리핀, 태국 순이다. 이에 구리시는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후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 면역의 증거가 없다면 출국 전에 홍역 예방 접종을 최소 1회 이상 맞을 것을 권고한다. 안승남 시장은 “홍역 환자 발생 예방을 위해 30초 이상 손 씻기를 자주 하는 등 개인위생과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16일 구리시 행정복지센터 중회의실에서 구리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 하에 센터에서 제공하고 있는 식단을 사용하고 있는 어린이 급식 시설의 조리원을 대상으로 ‘식단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2019년 보육 사업 안내에 따른 식단 작성 기준과 영양 관리에 관한 이해를 돕고, 어린이급식소 현장의 소리를 듣고 현장 상황에 적합한 식단을 개발·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참가자들은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매월 어린이의 성장 발달 시기와 시설 유형 등을 고려한 맞춤형 식단 및 표준 레시피 등을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다. 식단은 초·중·후기 이유식 식단 외 15종으로 총 16종의 식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공하는 식단은 각 어린이급식소의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식단 감수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엄애선 구리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각 대상별 상·하반기 식단 간담회를 통하여 현장의 상황을 파악함으로써 어린이급식소에 만족도 높은 식단 및 표준 레시피와 영양 교육 자료를 개발하여 어린이 시설에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17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 420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 사고 예방을 위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소양교육에는 김포대학교 물류부동산학과 장건 교수가 판례 및 법정분쟁 사례 중심으로 중개 사고 예방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원광디지털대학교 부동산학과 현문길 교수가 2020년부터 달라지는 부동산 관련 법령 강의를 진행했다. 최근 관련 법령 개정 내용으로는 ‘공인중개사법’의 개업 공인중개사가 부당한 이익을 목적으로 중개 대상물의 시세에 부당한 영향을 주는 행위, 단체를 구성해 특정 중개 대상물에 대해 중개를 제한하는 행위 등을 금지하는 규정 등이 신설됐으며,‘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의 부동산 거래계약신고 기간이 기존 60일 이내에서 30일로 단축되고, 부동산 거래 계약 해제 신고도 30일 이내에 하여야 하는 규정 등이 신설되어 2020년 2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20년부터 달라지는 부동산 관련 법령으로 인하여 개업 공인중개사들이 많은 혼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소양교육을 통하여 개업 공인중개사들의 혼란을 미연에 방지하고, 업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수택3동에서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관내 경로당 2개소에 대해 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어르신들이 친목을 도모하고 여가활동을 즐기는 경로당의 노후된 도배지 교체 공사를 통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어르신들의 시설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발전소 기금을 활용하여 진행된 이번 사업은 럭키아파트, e편한세상아파트 내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김연호 e편한세상아파트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내 기존 도배지가 10년 이상 사용하면서 색이 바라고 낡아서 어둡고 미관상 좋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교체하여 경로당을 이용하는 회원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쾌적하게 시설 이용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왕창순 수택3동장은 “노후가 심해 긴급 보수가 필요한 경로당을 대상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당 환경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어르신들의 행복 지수를 높여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16일 11시에 장자호수생태체험관에서 제2회 미세먼지 대응 대책 위원회를 개최했다. 본 위원회는 지난 7월에 의학계, 연구기관, 사회봉사, 민관협력기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이며 구리시 수돗물 수질 평가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최무웅 이학박사를 위원장으로 선출한 바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올해 시에서 추진한 미세먼지 저감사업에 대한 피드백과 내년도 미세먼지 저감사업 추진에 대한 방향성을 설정하고, 사업의 효율성 및 적정성 등을 심의했다. 특히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게 개별 사업별로 효과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꼼꼼히 체크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회의 종료 후에는 장자호수생태체험관 견학 및 소형 청소차 운행을 참관했다. 시에서는 올해 대기오염 전광판과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도로 살수차 및 소형 골목길 청소차 구입, 쿨링&클린로드 구축 사업, 자동차 배출가스 저공해 사업 추진 등 도내 31개 시군 중 최대인 14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 평가 그룹 내에서도 타 시군과 비교하여 최다 사업비을 확보하여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16일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소속 공무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극 행정 실천 사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오연경 서기관을 강사로 초청해 적극행정 사례 전파를 통해 공직사회가 시민을 위해 변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계획되었고. 교육 내용도 고충 민원 처리 과정에서 공공기관이 적극 행정을 통해 국민들의 고충을 해결한 사례들을 선별해 설명이 이루어 졌다. 앞서 구리시는 대통령령인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이 2019년 8월 6일 시행됨에 따라 구체적인 사항을 추진하기 위하여 ‘구리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제정 중에 있다. 또한 향후 조례를 근거로 ‘구리시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구성해 ‘적극행정 실행 계획 수립’, ‘우수 공무원 선발’ 등 적극 행정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할 계획이다. 안승남 시장은 “적극 행정이란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라고 강조하며, “이번 사례 교육을 통해 공직 사회가 시대 흐름을 파악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따라 적극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로 바뀌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