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구리시 구리아트홀은 11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장년층을 위한 연극 ‘미저리’와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뮤지컬 ‘6시 퇴근’ 등 다채로운 무대를 마련했다. 연극 ‘미저리’는 미국의 대표 작가 스티븐 킹의 소설 원작으로 인간의 사랑과 집착, 욕망이 가져오는 파멸을 다룬 작품으로 장년층에게는 영화로도 익숙한 작품이다. 연극 ‘미저리’는 이미 브로드웨이에서 서스펜스 스릴러물로 호평 받았으며 특히 이번 공연은 배우 김상중, 안재욱, 길해연, 고인배 등 국내 최정상 배우들이 밀도 높은 연기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은 만 13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 8일 토요일 오후 8시, 9일 일요일 오후 3시, 7시 양일간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진행된다. 티켓 가격은 R석 5만원, S석 4만원이다.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는 최근 문화예술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실력파 연극 단체 ‘창작집단 LAS’의 화제작으로 오는 11월 16일 토요일 4시 유채꽃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본 공연은 그리스 신화판 ‘섹스 앤 더 시티’라 불리며 ‘2017 CJ문화재단 스테이지업 선정작’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1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구리시청 및 산하기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보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정보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법규 개정 사항을 안내하고 민원·행정사무를 처리함에 있어 실무자의 보안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최근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해킹 메일 사고 및 개인정보 유·노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관련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보안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고 발생 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정보 보안과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동시에 구리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법규 준수 및 피해 사고 발생 제로화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2일 관내 구리광장 천연잔디에서 마을공동체, 사회적경제,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제1회 구리 마을공동체·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행복한 수다, 행복한 어울림’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마을공동체의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사회적경제와 마을공동체 간의 교류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며 성장·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널리 전파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매직 버블쇼를 시작으로 마을공동체들의 공연과 과일 플레이팅, 플라워 아트, 손바늘질, 꽃차 시음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가졌으며 사회적경제 조직이 함께 참여해 제품 홍보 및 판매도 진행했다. 또한 버블쇼, 마술쇼, 사물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마을공동체 사업이 생소한 시민들에게 마을공동체 사업을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2019년 공모를 통해 선정된 마을공동체 사업을 소개하고 작품을 전시하는 홍보관을 운영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안승남 시장은 “쌀쌀한 날씨임에도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구리시체육관에서 세계 3쿠션 당구 월드컵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16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구리시, 세계캐롬당구연맹, 아시아캐롬당구연맹이 주최하고 구리시체육회, 대한당구연맹, 경기도당구연맹, 구리시당구연맹 주관으로 전 세계 각국 149명의 톱랭커들이 참여하게 된다. 예선전은 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며 본선전은 세계 랭킹 상위 14명의 본선 시드자와, 와일드카드 3명, 예선을 통과한 15명의 선수가 4인 1조, 총 8개조에서 조별 리그를 펼친 뒤 각조 상위 1, 2위가 16강에 진출하게 된다. 이어 16강부터는 넉다운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우리나라 참가 선수로는 조재호, 허정한, 직전 네덜란드에서 개최된 세계3쿠션 당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김행직, 조명우, 홍정표 선수가 본선 직행으로 출전한다. 이외에도 최성원, 김봉철, 최완영, 조치연, 서창훈 선수는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을 노린다. 시는 이번 세계3쿠션 당구월드컵이 당구 경기의 보급⋅육성과 우수한 선수를 양성하는데 기여하고 세계 속의 구리시를 각인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10월 30일 시청 대강당에서 ‘구리비전 2035 장기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에는 안승남 구리시장을 비롯한 6급 이상 공무원과 구리시 시정자문위원회 위원 등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구리, 시민행복특별시’의 미래 비전과 발전 목표, 정책과제, 전략 사업 등 용역사에서 그간 연구 개발된 구리시의 2035 장기발전계획을 보고하고 이에 대한 공직자들의 공감대 형성과 의견을 수렴했다. ‘구리비전 2035 장기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구리시 주요 시설의 현장 조사와 지역 현황 및 개발 여건에 대한 분석, 국내·외 유사 발전 모델을 발굴 접목했으며 구리시 비전과 정책에 대한 시민 공모전, 전문가위원회 운영, 시민참여연구단 운영, 시민과 공무원 설문조사, 시장 및 부서 인터뷰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 개발에 반영했다고 보고했다. 이날 참석한 시정자문위원은 “지역에 맞는 도시개발계획이 필요하며 많은 정책보다는 구리시에 맞는 계획이 수립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안승남 시장은 “아무리 좋은 계획도 추진이 안 되면 쓸모가 없기 때문에 공직자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보다 발전된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기계식 주차장의 사고 예방과 주차장 이용 활성화를 통한 이면도로 등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오는 4일부터 관내 기계식 주차장에 대해 전수실태조사를 시행한다. 점검 대상은 구리시 관내 기계식 주차장 107개소 3405면이며 조사는 시 공무원이 2인 1조로 구성되어 현장 방문을 통한 확인 방식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기계식 주차장 정기검사 이행 및 형식적인 기계식 주차장 설치 후 방치 행위, 물건 적치 등 기능 미유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조치하고 기계식 주차장을 방치하는 등 주차 기능을 못해 유명무실한 주차장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을 정해 자진 개선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미이행 시 이행강제금 부과와 아울러 형사처벌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안승남 시장은 “지난 5년간 기계식 주차장에서 일어난 사고로 30여명의 국민이 목숨을 잃는 등 크고 작은 사고들로 인해 대다수의 시민들은 기계식 주차장 이용을 기피하고 있고 건축 행위 시 법정 주차대수를 맞추기 위해 기계식 주차 시설을 설치하지만 이후 고장 등으로 방치하다 보니 도심 내 주차난을 가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인창동에서는 지난 10월 31일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 및 특화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싱싱푸드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은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와 싱싱푸드가 인창동 주민의 희망 지원을 위해 체결한 것으로 이날 협약에 따라 싱싱푸드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30인분의 다양한 반찬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로 했고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싱싱푸드 이름으로 평소 반찬을 만들어 먹지 못하는 이웃을 선별해 전달할 예정이다.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특화사업인 ‘병원 동행 지원 사업’, ‘독거노인 건강음료 지원 사업’, ‘어르신 외식의 날 운영’, ‘중고가구 및 가전지원 사업’ 등을 추진 중이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반찬 지원 사업’을 추가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조익훈 싱싱푸드 대표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었는데 이번에 인창동과 함께 뜻깊은 일에 함께 동참해서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반찬 등을 지원해 평소 반찬을 드시지 못하는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진희 인창동장은 “이번 사업처럼 민·관이 협업해 관내 이웃을 도와준다면 더욱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30일 구리시 행정관서 및 사회복지시설에 근무 중인 260여명의 사회복무요원들을 대상으로 ‘2019년 사회복무요원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사회복무요원의 날 행사는 각자의 근무지에서 근무 중인 사회복무요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를 진작하고자 계획된 것으로 금년에 제6회 째를 맞이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최신 개봉 영화인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를 단체 관람했으며 중식으로는 버거세트를 제공했다. 그리고 이날 참석자 중 30명을 추첨해 특별 휴가를 부여하는 등 사회복무요원들이 근무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복무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줬다. 특히 이날 행사는 명랑운동회 형식으로 진행됐던 예전의 관례를 깨고 신세대 사회복무요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영화 관람 행사를 개최해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로 인해 타 자치단체의 모범 사례로도 관심을 받았다. 안승남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 행정의 한 축을 담당한다는 자긍심과 함께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는 청년의 마음가짐을 갖고 복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30일 오후 2시에 구리시청과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및 8개동 주민센터에서 지진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지진 대피 요령과 지진 대피소를 인지를 통해 시민 안전 의식 제고 및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차량 통제 없이 민방위 경보와 전국 라디오 방송을 통해 지진 대피 훈련 시작 안내가 방송되면 청사 내 직원 및 민원인들은 책상 및 탁자 아래로 우선 몸을 피하고 진동이 멈춘 후 머리 등을 보호하며 중앙 계단을 통해 건물 밖으로 신속히 대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진 대피 국민행동요령 교육 및 라디오 방송도 함께 청취했다. 한편 이날 훈련에서는 다중이용시설인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1개소를 선정해 구리시 지역자율방재단 단원들의 대피 유도 및 안내에 따라 비상계단을 통해 야외 대피장소로 신속하게 대피하는 시범 훈련도 진행됐다. 구리시 관계자는 “모든 재난은 반복 훈련과 교육을 통해 행동 요령을 익힌다며 인명 등 그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실제 지진 발생 시 이번 훈련 내용을 기억하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30일 행복지표 개발 및 정책연계방안 연구 중간보고회 및 주민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승남 구리시장, 김형수 구리시의회 부의장, 장승희 시의원을 비롯해 관련 부서 공직자 15명과 문화·예술·체육·청소년·자원봉사·주민자치·통장·여성·청년·복지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 8월과 9월 2회에 걸쳐 지역전문가들과 함께한 인터뷰 및 일반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복인식 설문조사에 대한 발표 및 원탁토론으로 구리시의 행복지표 개발 및 보완되어야 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안승남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지방자치단체가 추구해야 할 최고의 가치는 행복이다”며“이 자리에서 시민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여러분의 경험과 집단지성의 지혜로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를 만들어 가는 든든한 기둥이 되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주관한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연구원은“연내 구리시 행복지표 개발을 완료 한 후 이를 실제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시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설문조사를 본격 실시해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2019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 이동된 토지 283필지에 대해 2019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에 결정·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7월부터 개별토지 특성 조사 및 지가를 산정하고 담당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으며 토지 관련 국세, 지방세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구리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 일사편리 경기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년 7월 1일 기준 결정지가에 대해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 이의가 있는 자는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10월 31일부터 12월 2일까지 구리시청 토지정보과를 직접 방문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처리 결과에 대해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12월 27일까지 통지할 예정이며 기타 문의 사항은 구리시청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오는 11월 2일 구리광장 천연잔디에서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가 함께하는 ‘2019년 마을공동체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마을공동체, 생활 속 기술공작소와 구리시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참여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면서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어울림의 장이다. 주요 행사로는 마을공동체 활동 발표 및 작품 전시,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 구리시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홍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참여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마술쇼, 사물놀이, 버블쇼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함께 진행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한마당 행사는 시민들에게 지역의 마을공동체 및 사회적경제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공동체 복원 및 기업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28일 구리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MBC아카데미뷰티스쿨가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직업 훈련 및 인턴십 과정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뷰티 관련 분야로의 취업을 고려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뷰티 관련 교육을 체험하고 역량을 키워 안정적으로 사회 진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MBC아카데미뷰티스쿨에서는 메이크업, 특수 분장, 네일, 에스테틱, 헤어와 같은 뷰티 교육 과정에 대한 직업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게 된다. 또한 이 분야에 관심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전문 교육 과정을 수료하고 인턴십 과정을 연계하는 등 구체적인 진로 설정과 건설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강당에서 폐지수거 노인 55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폐지수거 노인들이 작업 시 일어날 수 있는 교통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2회에 걸쳐 시행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는 구리경찰서 이주영 경장이 강사로 초빙되어 어르신들의 관점에 맞추어 횡단보도를 지날 시의 주의 사항 및 교통 신호 준수에 대한 교육을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쉽게 이해되도록 진행했다. 한편, 이번 교육에는 겨울철을 앞두고 빙판길 낙상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해 참가 노인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주영 경장은 눈이 내린 후에는 가급적 폐지를 수거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당부의 말로 교육을 마무리했다. 안승남 시장은 “이번 겨울은 유독 더 춥다는 예보가 있는 만큼 어르신들의 안전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며 “폐지 줍는 어르신들이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들 잘 기억하셔서 아무런 사고 없이 겨울철을 잘 보내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28일 관내 협동조합 ‘온’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여성 용품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협동조합 온은 젊은 학부모들이 모여 아이들이 문화적으로 놀 수 있는 참신한 공간을 만들자고 시작한 협동조합이다. 지역 소상공인들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던 가운데 2017년 경기도 따복공동체 창업오디션에서 ‘소상공인의 자립 운영을 위한 코스모스마켓 활성화’를 제시하고 선정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이번 여성 용품 전달은 그 취지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5일부터 6일까지 협동조합 온을 중심으로 뜻을 같이하는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셀러들이 함께 구리한강시민공에서 ‘제4회 구리에서 다 같이 놀자’ 행사를 진행하고, 그 행사의 비용을 절감해 저소득 여성 청소년들에게 기부하기로 마음을 모으면서 진행됐다. 이날 전달된 여성 용품 상자에는 6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의 여성 용품이 들어있으며 전달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7명에게 전달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동조합 온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리에서 다 같이 놀자’는 바른 먹거리 식생활 교육, 역사 체험 학습 등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