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9일 덕양구 화정동에 위치한 28청년창업소를 찾아 청년 사장·예비창업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28청년창업소는 고양시 최초로 덕양구 화정동 덕양구청 옆 빈 공터를 활용, 42개 콘테이너 박스로 조성한 청년창업 공간으로 지난해 11월 개소해 현재 28개 청년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애완견 마우스피스를 제작하는 아나프니 레고 타입 블록화분을 제작하는 블록가든 한복 실루엣을 담은 아동복을 선보인 사봉당 등 약 20여명의 창업소 입주 기업인들이 참석해, 이시장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이시장은 “어떻게 반려견 입에 물릴 마우스피스 같은 것을 생각해낼 수 있냐”며 감탄하고 “이런 젊은이들이 우리 고양시와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가야할 미래이고 28청년창업소는 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보금자리가 되어줄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청년대표들은 청년창업 장소를 마련해 준 고양시에 감사인사를 하고 청년기업들이 기업 간 협업할 수 있는 시스템 청년기업에 대한 더 많은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을 요청 시제품에 대해 판매할 수 있는 판로 등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재준 시장은 “미래를 이끌 청년기업들이 자립할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에서 고양향동지구 A-1블록 고양향동엘에이치1단지 입주를 맞아 입주민에게 행정 편의를 제공하고 시정·동정 홍보를 통해 원활한 초기 정착을 지원하고자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현장민원실은 아파트 단지 내 주민복지관 2층 관리사무소에서 올해 1월 6일부터 1월 30일 매주 월·목 오후 2시 ~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현장민원실에서는 전입신고 등·초본 발급, 확정일자, 전입세대열람, 복지대상자 전입 확인 및 요금감면 신청 등 총 6종의 민원사무가 가능하다. 운영기간 중 복지대상자 지원 상담과 입주민들의 불편사항 접수도 병행하고 있으며 고양소식지, 마을소식지 등 홍보물을 비치해 시정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고양향동지구 A-1블록 고양향동엘에이치1단지는 3개동 832세대로 이번 7일 현재 입주율 41%로 346세대, 473명이 전입신고를 마쳤다. 앞으로도 화전동에서는 신규입주예정 아파트에 대해 지속적으로 현장민원실을 운영해 입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명재성 고양시 일산서구청장은 취임 후 첫 행보로 지난 8일 일산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중심의 민생탐방을 시작했다. 일산시장은 오랜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전통시장이지만 불법주정차, 노점상, 쓰레기문제 등 많은 난제들이 산재되어 있는 민생 현장이다. 명재성 일산서구청장은 우선 민원 담당부서 관계자들과 일산전통시장을 방문해 난제를 심층 파악하고 시장 활성화를 위한 실마리를 찾고자 노력했다. 그리고 시장 인근 주민들과도 만나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명재성 구청장은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각동 초도방문을 실시해 현안사항 청취 및 직능단체장과 상견례, 민생지역 탐방 등 구와 동 간의 협력과 소통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재성 구청장은 “항상 시민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해나가는 현장 중심의 열린 행정을 실천하고 시민이 행복한 일산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오는 16일까지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보조사업자와 경기행복학습마을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위한 장애 유형별 필요 교육 자격증 취득 등 취업교육 및 직업능력개발프로그램 장애인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의 사업을 진행할 보조사업자를 선정한다.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은 장애인평생교육 진흥을 위해 고양시에 소재하고 장애인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비영리기관 또는 단체, 평생교육법 제2조 제2호 가목에 해당되는 평생교육시설, 국가 또는 고양시에서 설치·운영 중인 장애인 복지시설이 대상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시민 20명을 선발해 미세먼지 감시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미세먼지 감시단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빈도가 높은 시기인 겨울철을 겨냥해 지난 11월 출범했다. 이들은 사업장 공사장 등 지역 내 미세먼지 핵심배출원에 대해 현재까지 약 820개소를 점검했고 약 1500대의 자동차 배출가스 매연점검과 약 700건의 불법투기 및 소각에 대해 계도하는 등 환경관련 업무에 적극적으로 행정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존 단속 인력으로는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감시·단속에 한계가 있어 고양시 지역특화 미세먼지 감시단을 운영해 배출원 감시업무와 주민홍보 등 환경의식을 개선하는 한편 지역 일자리 창출에 많은 효과가 있다”며 “오는 3월말까지 운영해 미세먼지 없는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민 감시단은 지난 2019년 11월 1일부터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사업 일환으로 운영 중이다. 지역사회에서 환경 분야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으로 환경행정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 20명으로 이뤄져 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노후경유차를 폐차하고 동일 용도로 LPG 신차를 구입하는 어린이 통학차량을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LPG 차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달 8일부터 30일까지 신청한 차량에 대해 대당 500만원씩 총 3억2천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 22대를 지원했고 2020년에는 3배 가까이 늘어난 64대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11년 12월 31일 이전 등록된 소형 경유자동차를 폐차하고 LPG 신차를 구입하려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로 공고일 현재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필증상 주소지가 고양시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해 오는 2월 7일까지 선정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다만,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신청했거나 이미 지원받은 경우,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후 의무운행기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7일부터 방학을 맞은 한부모 가정 등 의료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방학 맞이 건강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학 맞이 건강캠프’는 지역아동센터로 찾아가 건강검진과 보건관련 교육 등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일산동구보건소는 2020년 상반기에는 지역아동센터 5기관 150여명의 학생들에게 혈액검사 체성분 검사 소변검사 10종 구강검사를 실시하고 감염병예방·영양·구강보건 등 보건교육을 진행한다. 검진결과는 각 가정에 전달해 학생들 질병을 조기발견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아동들은 검진을 기다리는 동안 장애 관련 문답식 활동 등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실시해 편견 없이 사회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을 가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산동구보건소로 문의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관리는 생활실천이 중요하므로 어렸을 때부터 주기적으로 검진과 교육을 진행하는 등 건강문제 해결과 균형 잡힌 생활을 스스로 실천해나갈 수 있도록 주위에서 힘써야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송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일 송포동 주민자치센터 사무실에서 ‘더 봄 여성합창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2020년 주민자치위원회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문화공연’ 시행을 위한 것이다.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마을에 있는 주민동아리, 문화강좌, 학생 동아리 등을 발굴해 농촌 및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생활을 제공해주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이 사업을 위해 송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19년 11월부터 마을 내 인적 자원조사를 실시했으며 ‘더 봄 여성합창단’은 첫 번째 협약 대상자가 됐다. 합창단은 2016년부터 송포동에서 활동했으며 대부분 송포동 주민으로 구성되어 있어 주민자치위원회는 합창단을 앞으로 마을을 대표하는 주민동아리로 발전시킬 것을 다짐했다. 김명희 합창단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주민을 위한 마을 행사에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방위협의회에서 새해를 맞아 주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탄현동방위협의회는 지역의 안보를 위한 단체로 평상시에는 위험취약지역 대비와 주민봉사행정 구현에 기여하고 동 관련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주민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는 관내 단체 중 하나다. 방위협의회 회장 김진규는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으며 방위협의회 회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라 소중한 곳에 쓰였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경태 탄현동장은 “해마다 탄현동 발전을 위해 늘 애쓰시는 방위협의회 회원님들의 이웃을 위한 마음에 항상 감사드린다 후원금은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오는 16일까지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보조사업자와 경기행복학습마을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위한 장애 유형별 필요 교육 자격증 취득 등 취업교육 및 직업능력개발프로그램 장애인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의 사업을 진행할 보조사업자를 선정한다.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은 장애인평생교육 진흥을 위해 고양시에 소재하고 장애인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비영리기관 또는 단체, 평생교육법 제2조 제2호 가목에 해당되는 평생교육시설, 국가 또는 고양시에서 설치·운영 중인 장애인 복지시설이 대상이다. 한편 경기행복학습마을은 고양시 관내 평생교육기관으로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원당지역 재개발 추진지역 내 학습 환경이 열악한 지역주민을 위해 지역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행복학습마을 운영자로는 평생교육법에 따라 인가·등록·신고 되어있거나 다른 법령에 의한 평생교육시설 중 공고일 기준 최근 5년간 1년 이상의 평생교육사업 실적이 있는 비영리 시설·법인·단체를 모집한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시민 20명을 선발해 미세먼지 감시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미세먼지 감시단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빈도가 높은 시기인 겨울철을 겨냥해 지난 11월 출범했다. 이들은 사업장 공사장 등 지역 내 미세먼지 핵심배출원에 대해 현재까지 약 820개소를 점검했고 약 1500대의 자동차 배출가스 매연점검과 약 700건의 불법투기 및 소각에 대해 계도하는 등 환경관련 업무에 적극적으로 행정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존 단속 인력으로는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감시·단속에 한계가 있어 고양시 지역특화 미세먼지 감시단을 운영해 배출원 감시업무와 주민홍보 등 환경의식을 개선하는 한편 지역 일자리 창출에 많은 효과가 있다”며 “오는 3월말까지 운영해 미세먼지 없는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오는 2월부터 ’제2회 고양시 스포츠브랜드 상품 공모전‘에서 선정한 22개 신규상품을 고양체육관 1층 스포츠브랜드 상품관에서 전시·판매한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지난 1월 6일 ‘고양시 스포츠브랜드 상품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접수된 9개 업체 22개 상품 모두를 선정했다. 이로써 스포츠브랜드상품관에는 총 20개업체 73개 상품이 전시·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열리는 2020경기도종합체육대회 경기장 주변에 5월, 10월 대회기간 중 각 3개의 상품관을 추가 설치, 고양시를 찾는 참가자들이 경기장 주변에서 편리하게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제2회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관내 업체와 상품을 추가 발굴해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고자 한다 스포츠브랜드 상품이 올해 경기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및 관계자, 방문객들의 기념품으로 많이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신중년 사회적 공헌 사업’으로 사회공헌 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시는 ‘신중년 사회적 공헌 사업’ 시행 첫해인 2019년에는 참여자 50명, 올해는 67명을 목표로 추진하며 지원금은 1억원이다. 사회공헌 사업은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가진 은퇴한 신중년들을 비영리단체, 사회적기업 등에 매칭해 재능기부 형태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계유지보다는 신중년의 잠재된 경험과 노하우를 사회로 끌어내는 것을 목적으로 소정의 참여수당 지급한다. 시는 이를 위해 복지네트워크협의회 유어웨이와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참여자 및 사회공헌활동이 있어야 하는 기관·단체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격요건은 사업 참여자는 비영리단체, 사회적기업, 공공기관 등 전문인력이 필요한 기관에서 재능을 활용할 수 있는 해당 분야 경력 3년 이상, 만 50세 이상 만 70세 미만의 퇴직자다. 또한, 국가자격 및 국가공인 민간자격증 소지자는 3년 이상의 경력과 동일하게 인정된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는 2020년 새해부터 전국 최초로 ‘지적재조사 인증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제도는 구에서 ‘지적재조사 인증표지’를 제작해 관내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된 토지들을 대상으로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에 이상이 없음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지적재조사 인증표지’에는 지적재조사로 새로이 확정된 지적경계와 건축물현황 등이 시각적으로 표현되어 있으며 지적경계 등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에 이상이 없음을 증명하는 문구가 삽입되어 있다. 아울러 QR코드를 삽입해 지역주민들이 고양시정 및 부동산 관련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장항동의 한 주민은 “신도시에 비해 낙후된 지역이었는데, 지적재조사로 최신 디지털지적으로 바뀌어 토지의 가치가 향상된 것 같다. 더불어 구에서 인증표지를 부착해서 내 땅의 품질에 이상이 없다고 하니까 너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인증제를 총괄하는 안종봉 시민봉사과장은 “이를 통해 토지거래 활성화 및 토지가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을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월별 사망자는 10월부터 급증해 다음해 1월에 정점을 찍고 3월까지 높게 나타나는 추세를 보였다. 기온이 내려가면 혈관이 급격하게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해 심뇌혈관질환이 잘 발생하기 때문이다. 다만, 심뇌혈관질환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사망이나 장애를 막을 수 있어 조기 증상에 관심을 기울여야한다. 갑작스러운 가슴통증이 30분 이상 지속되거나, 호흡곤란, 식은땀, 구토, 현기증 등이 나타날 때는 심근경색을 의심해야 한다. 또 한쪽 마비나 갑작스러운 언어 및 시각장애, 어지럼증, 심한 두통 등은 뇌졸중의 조기증상으로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려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해야 한다”며 “응급상황에 대비해 평소 심근경색 및 뇌졸중 증상을 미리 알고 대처요령을 익혀두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