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는 2020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27,583건, 총 8억8959만6000원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1만9638건, 총 6억1552만800원보다 7885건, 2억7407만5200원 증가한 금액이다. 등록면허세는 각종 법령에 규정된 면허·허가·인가·등록 등을 받는 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2011년 이전까지 면허세라는 명칭으로 부과됐으며 매년 1월 1일 현재 면허·허가·인가·등록 등 각종 면허를 보유하고 있는 자에게 1종 내지 5종으로 구분되어 보통징수의 방법으로 부과되는 지방세이다. 납부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이 경과할 경우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한다. 전국 모든 은행과 우체국 현금자동출납기에서 고지서 없이 납부할 수 있고 위택스 및 금융결제원을 통한 인터넷납부, 가상계좌납부, 지방세 ARS납부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경기도 스마트 고지서 및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스마트 고지서 앱 설치 후 등록면허세 등 지방세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구청 부과담당자는 “납부마감일에는 납세자가 한꺼번에 몰려 혼잡이 예상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0일 덕양구보건소에서 보건의료관련 전문가 및 관계자, 지역주민 대표로 구성된 11명의 심의위원이 모여 2020년 고양시 지역보건의료심의·건강도시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지역보건의료심의·건강도시운영위원회는 부위원장 인 이상현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주재로 덕양구보건소 강영호 보건행정과장의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1차년도 시행결과 및 2차년도 시행계획 보고’와 ‘고양시 건강도시사업 보조금 지원에 관한 심의 및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고양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건강도시 고양’이라는 비전 아래 공공의료 강화를 통한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 시민 안심 건강안전망 구축 시민 중심 맞춤형 건강관리 기반 구축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생활 환경 조성의 4개 전략과 14개 세부추진과제를 정해 2020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위원회는 2020년 시행계획인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차년도 시행계획을 확정하기 위한 자리였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4개년 중장기 계획,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고 보건의료 환경과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을 위한 보건의료 종합계
(경기뉴스통신) 2019년 보건복지부 치매정책사업 우수운영기관 인식개선 홍보부문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타지자체 견학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 12월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와 치매안심센터 종사자 워크숍에 참석해 인식개선 홍보부문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후 2019년 11월 마산치매안심센터, 12월 부산남구치매안심센터, 2020년 1월 7일 용산구치매안심센터에서 벤치마킹을 위한 견학이 계속되고 있다.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인식개선 홍보 부문뿐만 아니라 센터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센터 라운딩을 통해 실질적 업무가 이뤄지는 모습 등을 타지자체에 보여줬다.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관계자는 “앞으로 다른 치매안심센터에 모범이 되는 사업들을 알릴뿐만 아니라 직접 타지자체에 방문해 우수사례를 배우고 적용시켜 더 발전된 사업들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치매인식개선 사업은 치매에 대한 일반 대중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편견을 불식시켜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매 친화적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대화도서관은 지난해 시작해 시민의 큰 호응과 인기를 얻은 벽돌책깨기 프로젝트를 2020년 이어 운영한다고 13일 알렸다. 500페이지가 훌쩍 넘는 두꺼운 책들을 흔히 ‘벽돌책’이라고 한다. 벽돌책깨기 프로젝트는 너무 두꺼워 포기한 책을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2달 간 한권을 완독하는 목적의 장기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2020년 총 6시즌을 운영한다. 벽돌책을 권당 두 달, 격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강양구 작가와 함께 읽고 질문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4회씩 갖는다. 프로젝트 진행은 2019년에 이어 강양구 작가가 맡아 책이 품고 있는 방대한 사유의 맥락과 배경지식 등을 친절히 짚어줄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 함께 읽을 책들은 시즌1 조너선 하이트의 ‘나쁜교육’, 시즌2, 주디스 리치 해리스의 ‘양육가설’, 시즌3 세라 블래퍼의 ‘어머니의 탄생’을 선정했다. 최경숙 일산서구도서관과장은 “두꺼운 무게감에 읽을 엄두를 못 내고 책장 어딘가에 잠들어있는 책을 전문가와 시민과 함께 읽는 완독의 경험을 통해 큰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껴보길 적극 권한다 나도 2020년에 벽돌책깨기 프로젝트에 합류해 도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오는 2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상반기 신규이용자 약 550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용자모집 서비스는 우리아이 심리지원서비스 200명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200명 장애인맞춤형 운동서비스 100명 장애인보조기기 렌탈서비스 50명 등 4가지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신분증, 서비스별 필수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3월부터 12개월 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곽미숙(50) (전)경기도의원이 10일 고양시 덕양구선거관리위원회에 21대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곽 예비후보는 도의원 재임시절 탁월한 업무 추진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여러 현안을 해결하는 등 지역주민으로부터 신뢰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지역기반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곽 예비후보는" 덕양의 애정을 열정으로 바꾸어 정부 여당의 실정을 막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송포동은 지난 9일 제2차‘이웃사랑 마을사랑 송포동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주민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웃사랑 마을사랑 송포동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주민 캠페인’은 대설 주의보, 또는 경보가 발령되면 주민이 자발적으로 집과 점포 앞에 쌓인 눈을 치워 마을 주민의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하자는 운동이다. 송포동은 동절기 폭설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신속하게 방지하기 위해 2019년 12월부터 2020년 3월까지 매월 1회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캠페인을 하기로 했다. 이날은 제설취약지역의 점포 6곳을 방문해 제설용구, 염화칼슘을 전달하고 인구밀집지역을 돌며 홍보전단지를 나누어 줬다. 염화칼슘을 전달 받은 한 주민은 “눈이 딱딱하게 굳으면 빗자루질을 해도 소용이 없었다”며 “동에서 염화칼슘을 지원해줘서 올해는 수월하게 점포 앞 눈을 치울 수 있게 돼 너무 좋다”고 말했다. 박재웅 송포동장은 “올해는 아직까지 큰 눈이 내리지 않아 다행”이라며 “동에서 앞장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는 차원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니 주민여러분의 많은 호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가 총 32,400건, 13억3,200만원의 2020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부과했다. 이는 전년도보다 1억1,500만원이 증가한 규모다. 등록면허세는 각종 법령에 규정된 면허·허가·인가·등록 등을 받는 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를 보유하고 있는 자에게 1종 내지 5종으로 구분되어 보통징수의 방법으로 부과된다. 2011년 이전까지는 면허세라는 명칭으로 부과돼 왔다. 이번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로 전국 모든 은행과 우체국 현금자동출납기에서 고지서 없이 납부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위택스 및 금융결제원을 통한 인터넷납부, 가상계좌, 지방세 ARS납부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특히 경기도 스마트 고지서 및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스마트 고지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지방세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구 부과담당자는 “납부기한이 경과할 경우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한다”며 “납부마감일에는 납세자가 한꺼번에 몰려 혼잡이 예상되고 인터넷, ARS 전화도 접속지연 등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서둘러 납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1월 말까지 자동차세 연세액을 선납할 경우 10%를 공제받을 수 있는 '연세액 일시납부제도'를 오는 31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납한 차량은 별도 신청을 하지 않아도 1월 중에 자동차세 연납 고지서가 발송되며 신규로 연납을 원하는 경우만 신청하면 된다. 자동차세 연납신청은 ARS 1644-4600 8번 자동차세 연납신청에서 하거나 위택스 에서 편리하게 신청이 가능하다. 납부방법은 은행의 CD/ATM 기기에서 공과금 인터넷 ARS 2번 지방세납부 가상계좌를 이용해 납부가 가능하며 말일의 경우 혼잡하니 서둘러 납부해야 한다. 연납한 납세자가 차량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 등으로 말소하는 경우 그 이후의 자동차세는 환급받게 된다. 연납 신청 후 실제 납부하지 않는 경우 가산금 등의 불이익은 없으며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정기분으로 납부하면 되고 연납한 후 타 시군구로 전출할 경우에도 연납 자료가 통보돼 부과되지 않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2020년 설맞이 ‘K-웰니스 설날 착한선물전’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는 킨텍스 소재지인 고양시가 후원하고 고양시 우수 업체로 선정된 10개 업체가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는 무료입장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10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축하공연과 내외 귀빈의 축사를 비롯해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돼있다. ‘K-웰니스 설날 착한선물전’은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의 장으로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아 소비자는 우수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생산자는 상품을 홍보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10일 시청 평화누리실에서 2020년 고양 물가서포터즈 20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2020년 물가서포터즈는 공모로 선발해 물가와 소비자 관련 경험과 지식을 겸비한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고양 물가서포터즈는 관내 물가동향 조사와 함께 착한가격업소 전담 관리, 불법대부광고 전단 수거, 물가 및 소비자정보 관련 캠페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천광필 일자리경제국장은 “다양하고 폭넓은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전반에 걸쳐 시민중심의 지역경제 수호 역할을 수행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고양시 지역물가 안정과 합리적 소비문화를 확산이라는 물가서포터즈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적극 협조하고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기업이 직접 참여하는 기업맞춤형 인재육성 프로그램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공모사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공모기간은 1월 8일부터 17일까지이며 참여대상은 시 산하기관, 출자출연기관, 대학 및 비영리기관 등이다. 고양시에서 사업수행이 가능한 수도권 소재 역량 있는 기관의 참여도 허용된다. 공모분야는 교육훈련, 창업·창직, 취업연계 일자리창출 사업이며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사업을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기존 성과를 바탕으로 해당 사업을 기업가가 직접 참여하는 기업맞춤형 인재육성프로그램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로 개편해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취업성공을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규 일자리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2017년 첫발을 내딛은 ‘고양맞춤형 일자리프로젝트 공모사업’은 지난 3년 간 고양시 지역 특화 일자리를 다수 발굴하며 569명의 고양시민 중 275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이뤘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관내 1인 이상 서비스업 및 기타 산업 부문 1,000개 표본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제3회 고양시 경제지표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조사항목은 사업체 일반현황, 인력현황, 경영현황, 업종현황 및 전망, 시 자율항목의 5개 부문 37개이며 도소매업 및 음식숙박업, 제조업, 서비스업 및 기타 산업의 3개 부문별로 나누어 매년 순환해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서비스업 및 기타 산업 부문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5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조사원이 방문·면접조사한 결과다. 조사 결과, 고양시 ‘서비스업 및 기타 산업’을 종류별로 살펴보면 ‘수리 및 기타 개인서비스업’이 21.9%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교육 서비스업’, ‘부동산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향후 1년 내 인력 채용 계획을 묻는 질문에 채용 계획이 없는 사업체가 85.5%, 채용계획이 있는 사업체가 14.5%로 사업체 25,900개 중 22,148개의 사업체가 1년 내 채용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향후 1년 이내 채용계획이 있는 3,752개 사업체를 기준으로 한 채용 인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2020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참여할 대상자 130명을 모집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ICT기술을 활용한 보건소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자는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며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인 성인으로 130명을 목표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단,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진단자 혹은 약물 복용자는 제외다. 참여자에게는 활동량계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스마트폰의 모바일 건강관리 앱과 활동량계를 연동해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전담팀’의 모니터링을 통해 영양, 신체활동 등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24주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2019년 사업추진을 통해 참여완료자 100명 중 건강행태 1개 이상 개선자 62%,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감소자 49% 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도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노후 경유자동차 조기폐차 보조금을 약 145억원 지원키로 하고 지난 8일부터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현재 고양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및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만든 도로용 건설기계로 대기관리권역에 2년 이상 연속 등록돼 있고 소유기간이 신청일 전 6개월 이상이며 정부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신청서류를 접수해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대상 차량으로 적격판정을 받아야 한다. 지원 금액은 차종·연식에 따라 상이하다. 총중량 3.5t 미만 차량은 최대 300만원, 3.5t 이상 차량·도로용 건설기계는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조기폐차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하는 경우 LPG 화물차 전환 지원 사업의 우선순위 대상자로 선정되며 4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조기폐차 노후 경유차량에 보조금 56억원을 지원했었다”며 “올해는 배 이상 예산을 증액해 지원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