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키 쑥쑥 살 쏙쏙 성장체조 줄넘기교실’ 을 운영한다. 대상자는 관내 초등학교 2학년부터 4학년으로 체 성분 검사 진행 후 성장발달 부진 아동 및 비만아동을 선착순으로 60명 모집 한다. 프로그램 운영은 2020년 1월 14일부터 2월 13일까지 매주 월·수·금 오전 9시부터 9시50분, 10시부터 10시 50분, 화·목 9시부터 9시 50분, 총 3개 반으로 각 10회 운영되며 모집기간은 2020년 1월 2일부터 1월 10일까지로 희망자는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 1층 건강관리실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본 프로그램은 한국줄넘기협회 전문지도자의 지도로 이루어지며 참여아동 대상으로 영양교육 및 성장판검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줄넘기교실이 아동의 성장과 체지방률 감소에 큰 효과를 보이고 있고 아동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겨울방학도 줄넘기교실과 함께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관리실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진행한 ‘2020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끝마쳤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영농 새기술, 경영 및 유통 등 농촌 융복합사업을 뒷받침 해 농업인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번 실용교육은 농산물품질관리, 농산물 가공마케팅, 콩, 벼농사, 배, 포도, 한우, 도시농업, 고추, 양파 교육 등 총 10개의 농업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중 배, 포도의 경우 계획인원 대비 200%, 축산 교육은 130%의 참석률을 보일 정도로 교육에 대한 열의가 뜨거웠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새로 영농을 계획하고 있는 작목을 미리 배울 수 있었다”며 “각 분야별 전문가에게 직접 질의응답 할 수 있는 시간이 좋았다”고 말했다. 심준기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 분들의 뜨거운 교육열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2일부터 3일 11일부터 12일 2차례 걸쳐 충청남도 공주시 한국문화연수원에서 ‘민원담당공무원 힐링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민원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를 통한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과소 및 읍면동 민원담당공무원 73명이 참여했다. 워크숍 프로그램은 업무스트레스로 인해 지친 심신이 지친 직원들을 위해 강의식 교육은 배제하고 심신 안정, 힐링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민원인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해 궂은 일 보람된 일이 많은 자리라고 생각 한다”며 “이번 워크숍이 그동안 힘들었던 마음들을 조금이라도 내려놓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은 “공기 좋은 곳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재충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업무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서운면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지난 11일 서운면사무소에서 ‘연말연시 이웃과 함께’를 위한 물품을 기탁했다. 기탁 물품들은 지난 6월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을 위해 심은 메주콩을 수확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쌀, 김치, 밑반찬 등 어려운 이웃 30여명에게 전달했다. 김학성 위원장은 “올해 회원들과 열심히 심은 콩 농사의 결실을 복지혜택을 못 받는 주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진환 서운면장은 “올여름 관내 어르신들이 모기, 벌레 물리지 않도록 모기향 등 행복한 여름나기 물품 기탁과 함께, 겨울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김치 등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복지정책과 공직자들은 연말을 맞이해 지난 11일 퇴근 후 현수동 소재 장애인 공동생활 시설인 ‘시메온의 집’을 방문해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박희열 복지정책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해 봉사 활동과 성금 모금에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고맙다”며 “복지정책과의 이러한 작은 실천이 공직 내 마중물이 되어 새해에는 안성시 나눔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안성시 복지정책과는 국민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등 각종 사회보장 복지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법적으로 지원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응급지원과 민간자원 연계 지원 등 4단계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930가구 1,124명을 지원했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없는 안성시 구현을 위해 사회복지공무원, 전문사례관리사, 변호사로 구성된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찾아가는 상담센터 운영, 빅 데이터 복지공감지도 구축 등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하였을 뿐만 아니라,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1,224명과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91명을 위촉 운영해 민관통합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안성시 복지정책과 김인아 팀장은 “앞으로도 노인, 장애인, 여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장애인복지관은 오는 24일부터 2020년 상반기 프로그램 이용자를 모집한다. 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물리운동재활, 체력단련, 생활체육, 방과후교실, 가족요리교실, 정보화교실, 자조모임, 한글교실, 영어교실, 서예교실, 볼링스포츠단, 요가, 공예, 노래, 댄스, 난타, 미술, 바리스타, 아로마테라피, 도예, 제과제빵 등 21개의 과정이다. 특히 장애인복지관에서는 2019년 이용자 만족도 및 욕구조사를 토대로 장애인의 권익 옹호와 평생학습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프로그램의 내실화에 역점을 두고 인기프로그램을 확대 편성했다. 또한 최신 트렌드에 따라 가족요리교실, 도예, 제과제빵 프로그램 3개를 신설했다. 프로그램 신청방법은 장애인복지관에 방문해 신청서와 복지카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오는 24일부터 정원 모집 종료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14일 토요일 오후 2시, 안성시 진사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국내 대표 북튜버인 겨울서점 김겨울의 ‘유튜브로 책 권하는 법’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북큐레이션 ‘이슈로 만나는 도서관’의 일환으로 국내 대표 북튜버인 김겨울 유튜버를 초대해 ‘유튜브로 책 권하는 법 – 보는 사람을 읽는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일에 관해’를 주제로 진행한다. 김겨울 유튜버는 ‘MBC 라디오 북클럽 – 김겨울이다’를 진행하고 있으며 유튜브 ‘겨울서점’ 채널을 운영 중일 뿐만 아니라 ‘독서의 기쁨’, ‘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유튜브로 책 권하는 법’의 저자이기도 하다. 안성시는 공공도서관 5개관에서 사회적으로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슈와 관련된 정보를 풍부하게 소개하고자 ‘이슈로 만나는 도서관’ 북큐레이션 사업을 추진해왔다. ‘안성 3.1운동 100주년’, ‘한반도와 국제정세’, ‘1인가구-나도 혼자 산다’, ‘반려동물, 동물권’ 등의 주제로 관련 도서를 큐레이션해 전시했으며 각 주제와 연관된 특강을 진행했다. 특히 11~12월에는 ‘1인미디어, 유튜버’를 주제로 각 공공도서관 자료실에서 도서를 전시하고 있으며 중앙도서관에서는 ‘유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제285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안전문화 캠페인과 함께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일 아양시티프라디움 관리사무소 및 아파트 일원에서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 안성시 의용소방대, 공동주택관리사무소 소장, 안성 소방서 승강기 유지관리업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먼저 불법 주정차 예방과 승강기 탑승자 안전수칙을 위한 주제로 ‘안전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이어서 2019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최근 승강기 노후화와 유지관리 및 안전수칙 불이행으로 승강기 사고가 급증하고 있어, 승강기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 및 관계기관 간 긴급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별 초기 대응능력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안성시는 2019년 현재 승강기 설치 대수가 2,800대를 넘어섰으며 승강기 사고는 매년 25건 발생하고 있고 그 중 인명사고는 3건 정도 발생하고 있다. 또한 안성시의 도시화와 건물의 고층화로 승강기 대수가 증가하고 있어 승강기 사고는 매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승강기 시설에 대
(경기뉴스통신) 안성 독립운동의 역사적 현장인 안성시에서는 12일 오후 3시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전국 독립운동기념관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나라사랑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 전국 독립운동 기념관 간 교류 협력을 통해 공동의 노력을 확대해나감과 동시에 현충시설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은 전국 독립운동 기념관 4개 권역 7개 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 서명 및 협약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은 전시 및 유물 분야에 대한 협력 연구 및 학술 분야에 대한 협력 교육프로그램 운영 분야에 대한 협력 각종 기념행사에 대한 지원 협력 정보 제공 및 대·내외에 홍보에 대한 협력 등이다. 안성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필요로 하는 제반을 교류하는 계기를 마련해, 한국 독립운동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서 그 시너지 효과가 더욱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나라사랑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 전국 독립운동기념관과의 교류 협력을 통해 현충시설 활성화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주방화재로 인한 인명,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식용유 화재에 적응성이 뛰어난 ‘K급 소화기’를 비치하도록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K급 소화기는 주방에서 발생하는 화재에 적합한 소화기로 식용유로 인한 화재 시 기름막을 형성해 식용유 온도를 낮추고 산소공급을 차단해 화재를 진압하는 소화기다. 지난 2017년 6월 화재안전기준이 개정됨에 따라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호텔, 기숙사, 노유자시설, 의료시설, 업무시설, 공장, 장례식장, 교육연구시설, 교정·군사시설의 주방에는 K급 소화기를 비치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특히 면적 25㎡미만에는 k급 소화기 1대를 설치하고 면적 25㎡이상 주방에는 k급 소화기 1대와 초과하는 25㎡마다 분말 소화기를 추가로 설치해야 한다. 정귀용 서장은“식용유 화재에 일반소화기를 사용할 경우 약제 분출 압력에 의해 끓고 있는 식용유가 흩어지면서 연소 확대로 이어져 자칫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방에는 k급 소화기 비치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일죽면에서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0일 대한항공에서 후원금 300만원, 이영규씨 200만원, 주식회사 다비육종에서 100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나눔이웃 기부금은 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거쳐 복지 사각지대 있는 가정 및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집수리 등 맞춤형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정재풍 일죽면장은 “기부문화 형성과 함께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기부금을 통해 집수리 지원 사업을 시행해 어려운 가정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선물꾸러미를 마련해 독거어르신,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 20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선물꾸러미는 전화 및 방문상담을 통해 파악된 복지욕구조사를 바탕으로 준비된 맞춤형 식료품 기프트 박스로 구성됐다. 박세흥 민간위원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선물이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봉사활동 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공공위원장인 이은규 대덕면장은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많이 있다”며 “함께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살피고 정을 나눈다면 더 행복한 대덕면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미양면 소재 지엔티에서 지난 10일 연말을 맞아 안성시자원봉센터에 LA갈비 600박스를 기부해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지엔티는 안성시기업사회공헌단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갈비, 돈가스 등 물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매년 5월에는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에 참여해 어린이들에게 돈가스를 나누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현수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이 잠시라도 행복한 마음을 갖고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주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석 센터장은 “연말연시마다 지속된 지엔티의 기부활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으로 전파되고 있다”며 “항상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온정의 손길을 이어주는 한현수 대표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달휘 민간위원장은 지난 10일 원곡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달휘 민간위원장은 지난 2017년부터 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이장단협의회 회장직을 겸임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 지역발전을 위해 각종 불우 이웃돕기 행사, 독거노인 돕기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왔다. 이날 이달휘 민간위원장은 “한 해 동안 많은 노력을 해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특히 원곡면 행복장바구니 사업을 위해 헌신 봉사해준 적십자단체,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김건호 원곡면장은 “원곡면 지역발전 뿐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앞장서 준 이달휘 위원장께 감사드린다”며 “연말에 기부하신 이웃돕기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내년 2월 말까지 민·관이 함께 협력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및 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한파, 계절형 실업 등 겨울철 계절요인에 따른 복지사각지대가 집중 점검 대상이며 지역사정을 잘 알고 있는 생활밀착형 종사자들로 구성된 1,224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읍면동 단위 인적안전망으로 활동하며 독거노인 및 위기가구를 발굴한다. 또한, 극강한파가 예상되는 2020년 1월부터는 가가호호 가정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가구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동절기가 시작되는 10월부터‘찾아가는 희망복지 상담센터’운영으로 지역을 순회하며 법률, 건강, 복지, 일자리, 주거 등의 유관기관 전문상담사들이 협력해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계절적으로 더욱 경제적비용이 더 많이 소비되는 난방지원을 위해 에너지바우처, 난방유, 전기매트, 연탄 등 민간자원을 연계하고 한국에너지재단과 협력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으로 냉난방 설비보수가 필요한 경우 단열, 창호, 바닥, 보일러 등 지원을 연계해 추진한다. 박희열 복지정책과장은 “경제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다치지 않게 일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