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는 권역별 치매안심센터에서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치매예방교육인 ‘총명학당’을 운영한다. 총명학당은 치매관리법 제 17조 2항 4호 ‘치매의 예방·교육 및 홍보’에 따라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조기검진을 받은 어르신 중 정상군에 속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주 1회 3개월 동안 삶의 질 향상과 치매 예방을 위해 진행되는 전문적인 프로그램이다. 작업치료, 수공예활동, 인지훈련, 운동치료 등이 제공되며 더불어 치매예방수칙 3·3·3 교육을 통해 잘못된 생활습관 개선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독려해 치매 위험군·고위험군의 치매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이종원 의정부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치매예방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예방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예방교육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총명학당 관련 문의사항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송산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는 7월, 많은 시민들이 통행하는 역전근린공원에 폭염 저감 시설인 쿨링포그 40m를 설치 및 가동해 시민들에게 여름철 시원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한 역전근린공원 내 쿨링포그는 경기도에 적극적으로 폭염 저감시설 설치 예산을 반영해 요청하였으며, 2019년 3월 도비 1억 원을 지원받아 도비 100%로 설치한 것이다. 역전근린공원에 설치한 쿨링포그는 인체에 무해한 수돗물을 정수해 20마이크론이하 미세 물방울 크기의 인공 안개비로 분사하는 장치로, 주변 온도를 2~3℃ 정도 낮추어 더위를 완화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쿨링포그는 이번 달부터 8월까지 2개월 동안 비오는 날을 제외하고 오전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가동되며, 50분 가동 후 10분간 멈추고 기온이 25℃ 이하이거나 습도가 70% 이상이면 자동으로 중지된다. 정희종 공원녹지과장은 “쿨링포그 운영으로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시원하고 쾌적한 산책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추후 운영결과에 따라 쿨링포그 설치 대상지를 확대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다온중학교 봉사동아리는 4월부터 흥선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를 방문해 저소득계층을 위한 밑반찬 3가지와 더불어 손뜨개 수세미를 정기 후원하고 있다. 다온중학교 봉사동아리는 매달 한 번씩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장을 보고, 반찬을 직접 만들고 위생용기에 개별 포장을 하는 등 정성스럽게 마련한 밑반찬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최선자 다온중학교 봉사동아리 회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 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원은옥 복지지원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신 다온중학교 봉사동아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시책발굴과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 신곡2동은 지난 5일 신곡2동 새마을부녀회, 8일 신곡2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도로변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매월 첫째 주 금요일로 지정된 ‘경기청소의 날’을 맞이해 진행한 이번 정비활동에 새마을부녀회원 및 주민자치위원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도로변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최용운 신곡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평상시 잡초가 무성하게 자란 지역을 정비해 깨끗한 내 마을 만들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김정미 신곡2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신곡2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밝고 깨끗한 신곡2동 만들기에 지속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지난 1일 의정부1동 주민센터 내 작은도서관의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의정부1동 작은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2019년 생활SOC사업에 선정되어, 자료 열람과 독후 활동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통합 공간과 부모가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유아 코너가 조성됐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도서반납은 정문 앞 반납함을 이용해 언제든지 가능하다. 우종모 도서관운영과장은 “올해 하반기에 금강펜테리움 아파트 사립작은도서관 1개소를 추가 조성해 지역 주민들의 정보 접근성 확대와 생활 밀착형 독서 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는 4050 중장년층에게 기술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1인 1기술 자격증 취득’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4050세대로, 7월과 8월 2회에 걸쳐 신청자를 받아 15명을 선발해 중장비기술자격증 취득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발된 자는 사전교육을 거쳐, 관련 교육기관을 통해 교육 이수 및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자격증 취득 후 교육비 환급뿐만 아니라 구인정보 및 상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게 된다. 박성복 일자리경제과장은 “4050 중장년 계층의 이직 및 전직을 위한 다양한 직업교육을 제공하고 중장기적인 진로설정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참가 희망자는 1차 7월 26일까지, 2차 8월 23일까지 의정부일자리센터로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6월 27일, 28일과 7월 1일부터 5일까지 총 7일간 의정부 우리소극장과 청소년수련관 한울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166개소, 약 3,00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 개선을 위한 인형극 및 뮤지컬을 실시했다. 이번 공연은 ‘완두와 콩이의 슈퍼푸드’, ‘튼튼나라의 앨리스’, ‘건강한 피터팬의 튼튼모험’ 등 신나는 음악과 율동 및 레이져쇼로 어린이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캐릭터 공연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 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캐릭터와 다양한 율동·노래를 통해 재미는 물론, 올바른 식습관을 친숙하게 배울 수 있는 좋은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권순각 센터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의 식습관 개선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센터의 지속적인 위생, 영양교육을 통해 건강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등록된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조리컨설팅, 대상별 교육 및 맞춤형 식단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 및 등록문의는 센터로 전화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는 불필요한 조명으로 사람과 자연에 피해를 주는 ‘빛 공해’ 방지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의정부 전 지역에 조명환경관리구역을 적용·시행한다. 조명환경관리구역이란‘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법‘과 ‘경기도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 조례’에 따라 정해진 인공조명의 밝기 기준을 지켜야 하는 지역으로, 1종 보전녹지지역부터 4종 상업·공업지역까지 구분 적용된다. 적용대상 조명기구로는 가로등, 보안등, 공원등, 옥외 체육공간 등의 공간조명,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에 따라 허가를 받아 설치한 옥외광고물 광고조명, ‘건축법’에 따라 연면적이 2,000㎡이상이거나 5층 이상인 건축물, 숙박시설 및 위락시설 등의 장식조명이다. 산업 활동을 위한 조명, 종교상징물 조명 등은 규제대상에서 제외되며, 시행일 이전에 설치된 기존 조명은 수리 및 교체기간을 고려해 5년 후인 2024년 7월 19일부터 규제대상이 된다. ‘조명환경관리구역’에서 빛 방사 허용기준을 위반할 경우, 조명기구 소유자 등에게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와 개선명령이, 사용중지 또는 사용제한에 따르지 않을 경우,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 도시농업기술과는 지난 4일 충남 태안에서 우리음식연구회원 35명과 함께 우리농산물 가공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우리음식연구회는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연구단체로 매월 과제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밑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정과 우리농산물에 대한 이해를 높여 건강한 밥상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회원들은 꽃차, 발효식품 등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가맛집과 전통 장을 생산하는 농가를 방문해 강사선생님의 입담과 남다른 비법을 전수받고, 마늘장아찌 만들기 체험을 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배노순 우리음식연구회장은 “여름에는 입맛도 없고 주부들이 음식을 만들기도 힘들어 자칫 건강에 소홀해 지기 쉬운데, 알싸하면서도 아삭한 마늘장아찌로 입맛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8일 센터 직원 10명과 레인보우 봉사단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센터 주변 화단에 사루비아 블루 700주를 식재하며 밝고 아름다운 공간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의정부시민 및 다문화가족, 외국인주민이 이용하는 시설이다. 지난 5월에도 레인보우 봉사단과 함께 센터 주변 화단에 잡초 제거 및 화단 정비 작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도시농업기술과에서 배부받은 사루비아 레드를 식재하였으며, 이번에도 주변 풀 뽑기 작업 실시 후 사루비아 레드와 열을 맞추어 사루비아 블루를 식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레인보우 봉사단은 “지난 번 식재한 사루비아 레드가 잘 자라는 모습을 보고 뿌듯했는데 레드와 어울리게 사루비아 블루를 추가로 식재하게 되어 센터 주변이 환해진 것 같다”며, “센터 주변에 식재된 꽃을 보고 센터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기분도 좋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5개월 간 관내 총 2,319건에 대한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농지원부 일제정비는 농지소유권 변동처리, 경작확인대상 정비, 임차기간 만료농지 갱신, 농가주 사망말소자 정리, 경작미달자 농지원부 편철의 총 5가지 분야를 중점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농지조서와 관련해 분할, 합병, 폐쇄에 따른 토지대장 불일치 농지와 지목이 없거나 실제 지목 오류인 농지도 이번 정비대상에 포함된다. 조인영 도시농업기술과장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내실 있는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을 통해 농지원부의 정확성을 제고해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관리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농지원부 일제정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도시농업기술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는 구) 도시환경산업의 방치폐기물 처리이행보증주체인 한국건설자원공제조합이 2018년 1월 소송제기한 방치폐기물처리명령 취소소송에서 1심에선 패소했으나, 지난 4일 열린 항소심에서 승소함에 따라 현재 환경부 주관 하에 전국적으로 진행중인 방치폐기물 행정대집행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지난 2017년 11월 조합 측에게 허가부지 내에서 방치폐기물 30,000톤을 처리할 것을 명령했으나 조합측은 허가부지 내·외에서 토사를 포함한 30,000톤을 처리해야 한다고 맞서며 소송을 제기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시·도지사는 방치폐기물에 대한 처리명령을 함에 있어 적절한 처리를 통한 환경보존 및 자원의 효율적 이용이라는 행정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대상을 선정할 수 있는 폭넓은 재량권이 있는 등 처리명령 대상에 제약을 받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시가 항소심에서 승소함에 따라 조합측은 항소심에서 패소함에 따라 처리물량이 허가부지내로 국한되어 건설폐기물, 혼합폐기물, 소각폐기물 등 30,000톤의 처리 의무를 지게 됐다. 이종태 자원순환과장은 “조합측과 벌인 항소심에서 승소함에 따라 방치폐기물 66,000톤 중 3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지난 5일 의정부시청 인재양성교육장에서 6급 이하 공직자 55명을 대상으로 ‘2019년 성별영향평가 일반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4월부터 각 부서별 관리자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차례의 교육에 이어, 이번 교육은 여성과 남성의 특성 및 사회·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평가해 시 정책의 성 평등 실현에 기여하고, 공직자의 성인지 감수성과 성인지 정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전문 강사의 특강으로 일상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성인지 감수성을 게임으로 알아보고, 실제 사례를 통해 쉽게 찾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성인지 정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정효경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의정부시 공직자 모두가 성인지 정책 실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성인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 마을·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난 8일 수강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의정부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3기 심화교육 개강식을 열었다. 총 8회 24시간의 과정으로 시작한 이번 아카데미 3기 심화과정은 사회적경제 분야의 ‘사회혁신의 다양한 아이디어 도출법’에 대한 조헌진 서영대학 교수의 강의를 시작으로 박명준 한국사회적가치연구원장의 ‘사업계획서 작성법’을 통해 사회적기업가로서 필요한 자신만의 사업아이템을 구체화 하는 것은 물론, 각종 공모에 도전할 수 있는 사업계획서를 완성하는 개별 멘토·멘티 과정으로 사회적기업가로의 첫 시작을 지원한다. 과정이 종료되는 7월 말에는 경기도 창업 오디션 2기가 진행되며, 교육수료자에게는 오디션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심사를 거쳐 창업팀으로 선정되면 경기도의 창업비 70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의정부시 마을·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의정부시지역의 문제해결 아이템이 창업아카데미 심화과정을 통해 결실을 맺기 바란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마을·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기업 인증까지 컨설팅 및 사후관리를 통해 꾸준히 지원할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일생생활 중 예기치 못한 각종 재난·재해 및 사고로 인한 피해를 입었을 경우 1천 5백만 원까지 보장해주는 생활안전보험에 가입해 최소한의 사회 안전망을 구축했다. 의정부시 생활안전보험은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7월 2일부터 사회재난, 자연재난, 대중교통사고, 스쿨존교통사고, 강도사고 등으로 인한 사망, 후유장애 등 보장항목에 포함되면 다른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험관련 문의는 현대해상화재보험사로 연락하거나 의정부시 안전총괄과 재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되고 관련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최규석 안전총괄과장은 “생활안전보험이 일상생활 중 각종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한 피해를 입었을 때 시민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민이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