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지난 21일 의정부제일시장에서 소비자단체, 물가조사요원, 유관기관, 공무원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가 안정 간담회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소비자단체회원, 물가조사요원, 관계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제일시장 곳곳을 돌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 홍보와 합리적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시장 상인 및 방문객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지역경제 및 경기불황에 대한 고충을 수렴하고 격려했다. 또한 직접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설 성수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확대와 온누리상품권 이용을 적극 독려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시민들이 행복하고 활기찬 설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에서도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니 상인들께서도 친절하게 손님들을 맞아주시고 시민 여러분들도 좋은 품질과 따뜻한 정이 있는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지적전산자료를 이용한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의정부시가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한 토지내역은 4천226필지 총면적 237만㎡에 달한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토지소유자가 불의의 사고 등으로 갑자기 사망해 상속인이 상속 토지를 알지 못하는 경우에 상속인의 신청에 따라 현재 지적전산자료상 사망자 명의의 지번을 알려줌으로써 상속 등 국민의 재산권 관리를 도와주는 제도이다. 조상 땅 찾기를 신청하려면 법적으로 상속권이 있어야 하고 신청인의 신분증과 조상의 사망 일자가 기재된 제적등본 또는 기본증명서 제출이 필요하다. 이종열 토지정보과장은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조상 땅을 찾아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설 명절을 맞아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귀성객과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 운영 및 비상근무자 편성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는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13개 분야 191명, 일평균 45 ~ 52명을 투입해 분야별 상황관리 및 신속대처 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서민생활과 밀접한 물가안정 응급진료 쓰레기처리 취약계층 위문 교통수송 성묘지원 등 각 분야 사전점검 실시 및 비상근무 등을 통해 행정공백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생활민원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정부보건소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24일부터 27일까지 응급 진료 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의료기관 5개소와 당직의료기관 40개소, 휴일지킴이약국 23개소를 지정·운영한다. 아울러 의정부시청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등을 활용한 대시민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생활쓰레기 배출에 대비해 13일부터 27일까지 청소대책 상황실을 강화 운영한다. 24일과 26일은 생활쓰레기 정상수거가 이루어지고 시와 민간이 합동해 인력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는 22일 드론을 활용한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 운영 방안을 주제로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 책임교수 및 관계공무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0차 도시주택국 조찬포럼을 개최했다. 이종열 토지정보과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조찬포럼은 시가 추진 중인 드론 업무에 대한 소개를 후 드론을 활용 한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운영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시는 2019년 지적확정측량검사, 지적재조사사업, 공간정보분야 등 토지관리분야에 드론을 활용해왔으며 G&B 프로젝트 및 주요사업의 영상 촬영 지원 등 시정업무지원에 드론업무를 확대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의정부시의 주요시설이나 사업지를 360°촬영 VR영상을 제작해 의정부를 한눈에 실감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이날 토론은 “하늘에서 본 의정부라는 주제로 드론 항공사진을 시 홈페이지에 시민 홍보용으로 활용하길 바란다”는 의견과 “도시 관리, 교통량 평가, 로드뷰 영상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의견 등, 드론을 활용한 여러 가지 효율적인 방안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종열 토지정보과장은 “드론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앞으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지난 21일 ‘기초생활수급자 상하수도 감면 지원 활성화 추진방안’을 주제로 업무지원과 및 동주민센터 기초생활수급자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30차 복지국 조찬포럼을 개최했다. 복지국 복지정책과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토론에서 참가자들은 상하수도 감면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세대 건물 거주 수급자들의 사용자번호 안내 및 전입신고 시 직접적인 감면지원 안내, 통장의 가정방문을 통한 홍보 등 관련부서들이 협의해 보완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공유했다. 임영순 복지국장은 “이번 조찬포럼을 통해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제도보완을 통해 상하수도 감면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수급자 가구들이 없도록 사회적 배려대상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에 신속하게 대처해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병·의원 및 약국을 운영하고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응급의료기관인 가톨릭대학교의정부성모병원, 경기도의료원의정부병원, 의료법인영동의료재단의정부백병원, 추병원 및 응급의료시설인 성베드로병원은 24시단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해 의사가 즉시 진료 및 응급처치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를 강화하기로 했다. 의정부시는 연휴기간 동안 의료기관와 약국을 지정, 운영해 진료공백을 방지하고 시민의 의료 및 약국 이용편의를 도모하고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하기 어려운 심야 시간대에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롤 등록된 근처 편의점에서 해열 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파스 등의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설 연휴기간에 방문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응급실과 의료기관 및 약국 등을 알고 싶을 때는 119, 129로 전화하거나 응급의료포털 E-gen 사이트 또는 의정부시청 및 의정부시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정부시
(경기뉴스통신) 주거환경이 열악한 의정부시 신흥마을이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주거복지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모여 판잣집을 지어 살며 자연스럽게 형성된 마을인 신흥마을은 대부분 2층 이하의 노후 주택지로서 한때 재개발지역으로 지정되었으나, 2014년 해제된 이후 슬럼화가 진행되고 있는, 의정부시의 대표적인 달동네이다. 무허가 불량주택은 물론이거니와 주차장 시설이 전무하고 내부도로 협소로 보행 사고 및 화재 등 안전사고에도 취약한 이곳은 지대 또한 낮아, 장마와 하수도 역류 등으로 인한 피해가 잦은 지역이다. 이런 신흥마을이 변화하려 하고 있다. 주민 95%이 노후화된 주택의 개선사업에 찬성하고 있으며 이미 2017년부터 주민협의체를 조직하고 주기적인 개최를 통해 신흥마을은 주민들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사업의 큰 바람이 불고 있다. 시는 주민협의체, 관련 단체 및 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 업무 연계를 통한 협업 행정으로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준비해왔다. 2017년 경기도 맞춤형 정비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2018년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을 맞이해, 지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에 지원해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설날 선물세트를 기탁했다. 김인숙 센터장은 “100일간 사랑릴레이 운동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하는 하나 된 마음으로 힘을 합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박기호 가능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항상 함께해주시는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에 감사드리며 100일 사랑릴레이에 후원해 주신 나눔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 서부새마을금고는 지난 20일 가능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가능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46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기탁했다. 의정부시 서부새마을금고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지 않은 성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에 앞장서 왔다. 윤만행 이사장은 “앞으로 많은 이웃들과 함께하고 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면서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힘쓰겠다”고 전했다. 박기호 가능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스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윤만행 이사장님께 감사드리고 기탁해주신 성품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되어 가능동의 저소득 세대에 배분되어 큰 도움이 될 예정이며 범시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 참여는 가능동 주민센터로 문의 및 신청 가능하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 신곡2동 소재 신곡건영어린이집, 자연아이어린이집은 지난 20일 100일간 사랑의 배턴 잇기 참여의 일환으로 라면을 포함한 식료품, 생필품 등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식료품, 생필품 등은 신곡건영어린이집, 자연아이어린이집에 다니는 관원 개개인의 자발적인 후원 참여로 이루어져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신곡건영 및 자연아이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마음을 담아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이들이 주변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정미 신곡2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큰 힘을 보태주어 감사하며 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몸소 보여준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 신곡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20일 양일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자 모임인 신곡권역 희망넝쿨단 11명과 함께 관내 경로당 20개소를 방문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갑작스런 위기상황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거나, 고독사 위험이 있는 가구,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복지소외계층 등을 발굴하는 데 있어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넝쿨단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안내문을 경로당 회원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자체 제작한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요청했다. 김학숙 복지지원과장은 “최근 가족이나 사회로부터 고립되어 홀로 사는 노인 가구 또는 치매 노인 수가 증가하면서 생계 및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어도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며 “신곡1동 복지지원과는 올해에도 살피고 알리고 보듬는 맞춤형 복지행정 추진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송산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송산1동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설맞이 이웃돕기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떡국용 떡, 김, 미역, 홍어회 등을 판매했으며 행사에서 모인 수익금은 저소득 가정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임명녀 새마을부녀회장은 “나눔 봉사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올 한해도 우리 마을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박현창 송산1동장은 “항상 이웃돕기에 솔선수범하는 새마을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20년에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월 28일까지 전화 및 방문신청을 통해 치매환자 가족과 함께하는 가족교실 신청자를 모집한다. 가족교실은 치매관리법 제12조의2에 따라 치매환자의 가족을 위한 상담·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와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행한다.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치매의 정의, 정신행동증상과 치매의 종류별 초기 증상, 치매 진단 및 치료와 관리, 대처법 등을 교육해 돌봄 시간을 지혜롭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가족들이 느끼는 부담감과 스트레스를 경감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종원 의정부시보건소장은 “헤아림 가족교실을 통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제공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치매환자 가족 간에 고민을 나누며 희망과 용기를 얻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가 천보탁구장 증축 공사를 시행한다. 이번 증축공사는 그동안 각종 대회 개최가 가능한 규모의 탁구전용체육관이 없어 의정부실내체육관을 연 2~3회 대관해야 하는 탁구 동호인들의 불편을 완화하고 갈수록 늘어나는 탁구 동호인들의 폭발적인 수요와 대회 유치에 대한 열망을 충족시키고자 추진하는 것이다. 의정부시 금오동 482번지에 위치한 천보탁구장은 현재 1개 층, 탁구대 13면으로 동호인 약 680여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증축 공사 기간인 2020년 1월 2일부터 2020년 4월 중순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가며 공사가 완료되면 2개 층, 탁구대 22면을 확충해명실상부 경기북부의 탁구전용구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영재 체육과장은 “천보탁구장은 의정부시의 유일한 탁구전용체육관으로써 협회장기를 비롯한 탁구 대회의 유치가 가능해짐에 따라 생활체육 활성화 및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는 낙양동 692-1번지 곤제축구장을 축구인들의 염원 따라 새 단장에 들어갔다. 2006년 개장한 곤제축구장은 94m X 49m의 규격으로 정식 규격 100m X 64m에는 못 미치지만 연간 5,600여명의 축구동호인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해 운영 및 유지관리 하고 있다. 그동안 몇 차례 인조잔디를 교체하였으나 각종 대회 및 동호인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인해 안전사고 발생 및 경기력 저하에 대한 우려로 인조잔디 교체 요구가 끊임없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의정부시는 축구동호인들의 요구에 따라 2019년 2회 추경예산을 확보했으며 축구 동호인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인근 서울시, 파주시 등을 벤치마킹한 것은 물론 의정부시축구협회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동호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인조잔디를 선정해 곤제축구장 개선 공사를 2019년 11월 28일 착공했다. 이영재 체육과장은 “곤제축구장 새 단장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장차 박지성, 손흥민과 같은 세계적인 축구선수로 탄생할 수 있다는 꿈을 심어 주고자 하는 심정”이라며 “이번 정비를 통해 중장년층 축구 동호인들이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