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다산홀에서 ‘2019 주민자치 성과 공유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해 16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300여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하고 일궈낸 사례를 공유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수강생 재능기부를 활용한 지역문화축제, 부족한 청소년 시설과 문화공간을 극복하기 위한 청소년 프로그램 실행, 사라져가는 지역을 보존하고 지역자원을 찾아낸 사례, 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찾고 해결방안을 모색한 주민총회 등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됐다. 특히 올해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청중평가자로 참여해 좋은 사례에 투표를 해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발표회 평가 결과 주민과 함께 첫 번째 주민총회를 개최한 진접읍이 최우수상을, 평내동과 진건읍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장려상 5팀, 두고보자상 3팀, 기대이상 3팀, 핵인싸상 3팀으로 모든 팀에 상을 주어 올 한 해 성과를 격려했다. 조광한 시장은 “우리 사회에 가장 중요한 것은 공정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이며 약자를 위한 복지와 공정사회 실현에
(경기뉴스통신) 남양주시 퇴계원읍 적십자 마루봉사회와 적십자 부녀봉사회는 지난 17일 퇴계원읍사무소에서 퇴계원읍 적십자봉사자 약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쌀 500kg 나눔 행사를 가졌다. 퇴계원읍 적십자단체는 이번 활동으로 복지사각지대 가족 25가구에 직접 쌀을 전달하고 이웃의 안부를 물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옥녀 적십자 부녀봉사회장은 “연말에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을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앞으로도 주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베풀고 나누는 적십자봉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퇴계원읍사무소 김동운 읍장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을 후원해주신 우상권·김옥녀 회장님 이하 퇴계원적십자봉사회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남양주시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치매환자 돌봄에 필요한 조호물품을 제공하고 있다. 조호물품은 위생소모품인 기저귀와 식사용에이프런, 영양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되어 있는 관내 만 60세 이상 치매를 진단 받은 어르신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남양주풍양치매안심센터는 조호물품 수령에 어려움이 있는 홀몸치매 및 거동불편어르신 140명을 선정하고 조호물품 택배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다산아트홀에서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관람하는 뮤지컬 ‘생각나라과자집’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티켓 예매 첫날인 지난 2일 오픈 한시간만에 매진을 기록하며 공연 전부터 큰 관심을 받은 뮤지컬‘생각나라과자집’은 영유아 눈높이에 맞춰 문화예술적 경험과 감성, 나눔과 배려를 배울 수 있는 스토리로 명작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새롭게 해석한 작품이다. 주인공 링과 밍이 생각하는 모든 것이 동화로 만들어 지는 생각나라에서 상상력을 통해 동화를 새롭게 완성해 가는 과정을 화려한 무대와 다양하게 펼쳐지는 퍼포먼스, 신나는 음악으로 연출해 관람객을 더 몰입하게 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영유아를 위한 전문공연을 연령별, 분야별로 세분화해 관람 또는 체험이 어우러져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연말연시를 앞두고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나눔트리에는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와부읍새마을지도자회에서는 지날 13일 휴경지에 옥수수와 배추 등을 재배해 이웃돕기에 사용하고 남은 양을 판매해 생긴 수익금 30만원을 와부읍 나눔트리에 전달했다. 와부읍새마을지도자회는 어버이날 잔치와 밑반찬 만들어 배달하기, 환경정화 활동하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는 휴경지를 임대해 여름에는 옥수수를 심어서 판매하고 가을에는 배추를 심어서 이웃돕기로 사용, 남은 것은 절임 배추로 팔아서 수익금이 발생하자 회원들이 후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명관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에서 여러 가지 봉사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는 새마을지도회에서 이렇게 수익금까지 후원해주셔서 고맙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경기뉴스통신) 남양주시 와부생활개선회는 지난 16일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50만원과 라면 5박스를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에서 전달했다. 이번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은 와부생활개선회에서 참기름 판매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와부생활개선회 김인숙 회장은“따뜻함을 공유하기 위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기금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서선이고은한의원으로부터 쌍화탕 15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쌍화탕은 북부권력에 거주하는 면역력이 약한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영재 선이고은한의원장은 “다가오는 추운 겨울철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직원들과 함께 매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음에 감사와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어려우신 이웃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남양주시 와부읍 소재 MG중부새마을금고는 지난 15일 송년콘서트 행사 수익금으로 와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금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다산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각 100만원, 남부희망케어센터에 200만원 총 5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행사는 연말을 맞아 직원과 조합원 500여명을 초대해 노래를 즐기고 어울려 함께하는 콘서트로 후원금은 소정의 입장료를 통해 기탁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박백순 MG중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매년 좀도리 운동으로 진행하던 후원을 이렇게 콘서트에 참석한 사람들과 함께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연말연시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여유당에서 ‘리스타트-그대의 돌봄이 날개짓이 되어’라는 주제로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전문성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전문성 교육은 지난 9월 1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약 4개월간 교육을 실시, 양성과정 20명과 전문성강화과정 14명의 수강생이 한국보육진흥원장의 수료증을 받았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 중 양성과정에 참여한 20명은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자격인증서를 취득하게 되어 오는 2020년 3월부터 장애영유아보육교사로 취업이 가능하게 된다. 해당교육은 온라인으로 교과목만 이수해도 취득이 가능하나 남양주시는 대면교육을 함께 실시해 보육교직원의 실무중심 전문성 강화에 집중했다.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매 교육시간마다 수강생의 교육 열기가 뜨거웠으며 인근 장애통합어린이집을 직접 참관해 환경과 운영서류 등을 벤치마킹하는 시간도 가졌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영상메세지를 통해 “전국최초로 시작된 사업에 단 한명의 이탈 없이 모두 완주해 주심에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해당교육을 통해 습득한 전문성을 활용해 장애영유아보육의 기초를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남양주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6일 남양주시청에서 지역자원의 적극적인 발굴 및 모금 재원의 효율적인 운용·관리를 위한 ‘나눔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남양주시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조하며 모금회는 다양한 기부 콘텐츠로 지역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참여한 기부자에 대한 예우 혜택을 강구하게 된다. 협약을 통해 조성되는 기금은 남양주시 내 저소득층 지원, 소규모 복지시설 지원 등 지역사회 공동체 강화 및 시민들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한 사업 추진에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희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 본부장은 “기부 문화가 주춤하고 있는 추세에 이런 따뜻한 협약이 기부문화 확산에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협약으로 더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투명하고 공정한 지원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운 남양주시 복지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으로 소외되는 시민이 없는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읍면동 직원들의 노고치하와 애로사항 청취는 물론 시 핵심 정책과 2020년 업무추진방향 등을 공유하기 위해 총 8회에 걸쳐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광한 시장은 지난 10월 29일부터 12월 13일까지 약 570명의 읍면동 직원들과 근무시간 이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격의 없는 대화를 가졌다. 조광한 시장은 직원과의 대화를 통해 “2018년도는 3기 신도시가 확정되고 남양주의 새로운 역사를 쓴 의미 있는 해였다면, 올해는 GTX-B, 9호선 연장 등 철도교통문제 해결의 큰 틀을 마련했으며. 2020년은 우리시가 자족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업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2019년에는 하천정화사업, 이석영 광장 조성, 정약용도서관·천마도서관 건립 등 다양한 정책들의 초석을 닦는 해였다. 내년에는 약자에 대한 배려와 공정한 배분을 기본가치로 삼고 추진하고 있는 정책들의 성과가 가시화되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며 남양주의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2019년 한 해 동안 모두 고생했으며 2020년에는 더욱 높아진 실력
(경기뉴스통신)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홍유릉배드민턴클럽 송년회 자리에서 관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송년회비로 마련된 기금 1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로 결의하고 이를 경기 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장경호 회장은 “지역에서 배드민턴 활동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회원 친목을 도모해 왔다. 특히 이번 송년회를 하면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작은 정성이나마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후원금 전달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영재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의 청소년을 위해 재능키움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홍유릉배드민턴클럽 회원들이 많은 노력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데 이렇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까지 해주어서 너무 감사하다. 송년회비를 모아 후원해주신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 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금곡동 위기가정 자녀의 치과 치료가 필요함에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위
(경기뉴스통신)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만60세 이상 오남읍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프로그램인 ‘소 나 기’을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소 나 기’치매예방프로그램은 11월부터 12월까지 오남보건진료소 및 오남마을건강센터에서 각각 6회기로 치매선별검사 및 치매예방교육 손뜨개 수세미 노화방지 수제 비누 및 천연 주방세제 나만의 도자기컵 만들기 꽃꽂이 웃음치료 등 치매예방과 인지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해 운영됐다. 이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교류를 통한 스트레스 완화, 우울감 감소, 치매예방 및 인지기능을 강화시키고자 추진됐으며 또한 치매 선별검사 등을 통해 치매예방의 중요성 및 고위험군을 발굴해 치매안심센터 치매인지강화교실을 연계했다. 치매예방교실을 참여한 김 어르신은“평소 집에만 있었는데 여기 나오니 또래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 삶에 재미가 느껴졌다. 기회가 있으면 또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태식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치매예방 및 치매증상 악화 방지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어르신들이 행복한 남양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2일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13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메가박스 남양주점에서 2019년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송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들이 베푼 나눔의 손길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신민철 남양주시의장, 조응천 국회의원을 비롯해 문경희 도의원, 이영환 시의원, 정현철 회장, 심장수 변호사 등 지역사회 내빈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1부 개회식 및 시상, 2부 영화관람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송년의 날 행사에 참석한 한 후원자는 “2019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맺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따뜻한 사랑을 베풀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즐거운 나눔 활동을 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 김도묵 관장은“한 해 동안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건강한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연탄은 사랑을 싣고 배드민턴’은 지난 15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및 가족, 내빈 등 약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회 연탄사랑 불우이웃돕기 OPEN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2015년부터 생활체육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되고 있으며 이날 대회에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400팀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벌였고 참가비 등으로 조성한 수익금을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대회장을 찾은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예전의 연탄은 전 국민이 다 사용하는 필수품 이였는데 요즘의 연탄은 저소득층의 난방을 상징하고 있다. ‘연탄사랑’이라는 대회 명칭이 그런 의미에서 깊은 따스함을 전하는 것 같다”며 대회에 참여한 배드민턴클럽 동호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상진 연탄을 사랑을 싣고 배드민턴 회장은 “대회에 참가하는 동호인이 배드민턴을 즐기며 이웃사랑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웃사랑 배드민턴 대회에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지역사회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