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2일 한약진흥재단과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조직위원회가 추진하는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와 한약진흥재단에서 추진하는 제17회 대한민국 한방엑스포(6.23~25일, 대구 EXCO)의 성공개최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조직위원회는 한의약산업 발전과 양기관의 엑스포 성공을 위하여 한약진흥재단과 공동협력하고, 한약진흥재단은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에 참가하여 기존 탕약방식의 한약을 제형방식으로 개선한 다양한 한약제제 및 한의약침약제 등을 전시하고 한의약의 우수성과 과학화, 산업으로의 진화를 홍보할 계획이다. 조직위원회 정사환 사무총장은 “2010년 엑스포가 한방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다면 이번 엑스포는 우수한 기업 및 기관 유치로 다양한 한방 관련 제품을 소개하고 전시하여 한방이 한방바이오산업으로 진화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국내외 관련 기업 및 많은 관람객들이 엑스포에 참가해 주실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는‘한방의 재창조, 한방바이오산업으로 진화하다’라는 주제로 제천시 왕암동 한방엑스포공원
(경기뉴스통신) 보건복지부는 6.14(수)「제14회 세계헌혈자의 날」을 맞아 김현진씨(여, 43세)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하였다고 밝혔다. 김씨는 31살에 헌혈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한 달에 평균 1.5회 정도로 헌혈을 하였다. 총 헌혈 횟수는 231회에 이른다. 특히 백혈병 환아들에게 가장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여, 헌혈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혈소판*헌혈(1회 90분)을 202회나 하였으며, ’07년 조혈모세포기증희망자로 등록하는 등 생명나눔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혈소판) 혈액 응고 및 지혈 작용을 하는 혈액성분, 재생불량성 빈혈, 암, 백혈병 등에 걸리면 혈소판이 감소 그녀는 “잠깐의 불편함으로 생사의 기로에 선 이웃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고, 앞으로도 헌혈을 위해 건강관리를 열심히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올해 「제14회 세계 헌혈자의 날」에는 이용구씨(228회 헌혈), 유완철씨(337회 헌혈) 등 29명과 공군 제20전투비행단 등 9개 기관이 장관 표창을 받았다. 「세계 헌혈자의 날」(6.14)은 헌혈의 중요성과 헌혈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2004년 세계보건기구, 국제적십자연맹 등 헌혈관련
(경기뉴스통신) 의료기관 간 환자 진료정보 교류를 촉진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여 진료 연속성을 보장하고 환자 편의가 강화된다. 현재 의료기관을 옮기는 경우에는 환자가 기존 의료기관의 진료기록을 종이나 CD로 발급받아 제출해야 하나, 앞으로는 환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의료기관 간에 진료정보를 전자적으로 전송할 수 있게 된다. 진료기록이 의료기관 간에 전자적으로 교환되므로, 진료 연속성 보장을 통해 환자의 불편이 해소되고, 안전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진료기록전송지원시스템을 운영하는 전문기관으로 하여금 보유 정보의 안전성 확보 조치를 하도록 함으로써 정보유출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정 의료법(’16.12.20.) 시행을 위한 의료법 시행령 개정안이 6월 13일 국무회의를 통과하여 6월 21일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정안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진료기록전송지원시스템 구축·운영(안 제10조의3 및 안 제10조의4) (업무의 위탁) 공공기관 또는 전문기관에 위탁할 수 있고, 위탁 기준, 절차 및 방법에 관한 사항은 미리 공고하도록 하였다. (안전성 조치) 수탁기관은 정보관리계획 수립·시행,
(경기뉴스통신) 질병관리본부는 아시아유럽재단*(사무총장 Karsten WARNECKE)과 공동으로 공중보건 위기에 대비한 소통분야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14일(수), 15일(목) 2일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공중보건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국제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시아유럽재단(Asia-Europe Foundation, ASEF): 제1차 ASEM 외무장관회의(1997.2.싱가포르)에서 공식 출범한 비영리기관으로, 이사회는 43개 ASEM회원국, EU집행위, ASEAN 사무국에 의해 선임된 45명의 이사들로 구성돼 있음. 아시아-유럽 양 지역간의 학술·문화·인적교류를 목적으로 하며, ASEM 공동프로젝트, 회의, 세미나 홍보지원 등의 기능을 하고 있음. 이번 회의는 세계보건기구(WHO), 미국질병통제센터(CDC) 등 국제기구와 한국, 일본, 유럽 등 18개 참가국의 대변인과 대변인격인 보건정책 고위관리가 한 자리에 모이는 국제회의로, 공중보건 위기 시 역학적 방역만큼이나 중요한 심리적 방역 대응을 위해 해외 각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위기소통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기획되었다. 회의 주요내용으로는 첫날(14일) 공중보건 리
(경기뉴스통신) 지역 최대 규모의 보건의료산업분야 비즈니스 전시회인「2017 메디엑스포」가 6월 23일(금)부터 6월 25일(일)까지 엑스코 전관에서 개최된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공동 주최하며, EXCO, 대구의료관광진흥원, 한약진흥재단, 대구치과의사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OTRA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메디시티대구협의회, 대구시의사회, 대구시한의사회, 대구시약사회, 대구시간호사회 등 지역 보건의료산업단체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제11회 대한민국 건강의료산업전」,「제7회 대구국제의료관광전」,「제17회 대한민국 한방엑스포」,「치과기자재전」등 보건의료 관련 4개 전시회가 270개사 800개 부스 규모로 동시에 개최되며, 의사·치과의사·한의사·약사·간호사 등 8개 의료단체에서 마련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행사로는, 수출상담회 및 취업상담회, 학술대회, 컨퍼런스, 보건의료인 보수교육, 찾아가는 금연버스, 피부·네일 관리, 한방차 시음, 한의 무료 진료, 어린이 일일 약사 체험, 한의 무료 진료, 구강검진 프로그램 등이 일자별로 운영되며, 매일 200명에게 선착순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에서 의료연수를 받은 몽골 의료인 멘드사이항 절버 (Mendaikhan Zolboo)씨는 13일 “고국에 돌아가 경기도에서 배운 의료기술을 동료 의사들에게 전수해 환자진료에 힘쓰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경기도 주최로 진행된 해외의료인 초청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친몽골의료인 7명을 축하하기 위한 수료식이 이날 도청 상황실에서 있었다. 수료식에는 신낭현 경기도 보건복지국장, 문경희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신규태 경기국제의료협회 실행위원장 등이 참석해 수료증 및 우수의료인 표창을 전달했다. 이번 연수단은 몽골 울란바토르시 보건국, 몽골 제1국립병원, 몽골국립암센터, 뭉근구리병원 소속의사로 정형외과, 외과, 심혈관외과, 신경외과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이들은 명지병원, 가톨릭대학교성빈센트병원, 이춘택병원, 윌스기념병원, 세종병원 등 도내 5개 의료기관에서 경기도의 우수 의료시스템 및 임상연수를 받고, 오는 16일 고국으로 돌아간다. 경기도는 지난 2015년 10월,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보건의료협력 실행협약을 체결한 후 후속사업으로 2016년부터 동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신낭현 경기도 보건복지국장은 “몽골의료연수는 국
(경기뉴스통신) 단백질헬스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가 10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웰리힐리파크에서 열린 2017 스파르탄 레이스에서 1만여명의 참가자 대상으로 단백질헬스보충제 시음 및 무료 샘플 증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스포맥스는 운동 전 에너지보충제 스파르탄 부스터를 운동 능력 향상이 필요한 레이스 전에 시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스파르탄 부스터는 부스터란 이름에 걸맞게 각성 효과가 뛰어난 천연 카페인을 1회 섭취당 약 168mg이나 함유했다. 또한 기존 제품들과 달리 당성분을 최소화하여 레이스를 준비하는 참가자도 부담 없이 섭취했다. 스파르탄 레이스에서 많은 에너지를 소진한 참가자에게는 운동 후 단백질헬스보충제인 머슬쉐이크를 시음할 수 있도록 제공했다. 스포맥스는 레이스 참가자의 근 손실 방지와 단백질 합성에 도움을 주고자 머슬쉐이크 시음을 기획했다며 머슬쉐이크의 달콤한 초코맛은 단백질헬스보충제를 처음 접한 참가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스파르탄 레이스는 전 세계 25개국에서 240개 이상의 경기가 펼쳐지는 세계 최고의 장애물 코스 경주이다. 극한의 레이스로 유명한 스파르탄 레이스는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 정
(경기뉴스통신) 한국의료지원재단이 육체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농성 한선염(화농땀샘염) 환자들의 질환 부담을 덜어주고자 약제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염증성 결절 및 농양으로 인한 통증과 제한적이었던 신체 활동, 정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된다. 화농땀샘염이라고도 불리는 화농성 한선염은 주로 겨드랑이와 서혜부, 항문 주위, 유방 아래 등 피부가 접히는 부위에 반복적으로 염증성 결절, 농양이 생기는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드물게 발생한다. 화농성 한선염은 환자의 삶의 질과 신체적 활동, 정서 상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분당 차병원 피부과 이희정 교수는 “화농성 한선염의 경우 항생제, 수술적 치료 등 다양한 치료법이 시도되고 있지만 완치는 쉽지 않은 질환으로, 피부과 전문의의 조기 진단과 환자의 상태에 맞는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정확한 진단을 받는 데 8년이나 소요된다는 연구도 있어 환자들의 고통을 짐작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중증 환자의 경우 건선과 같은 다른 면역성 염증 질환들과는 달리 환자 부담률이 높아 경제적 어려
(경기뉴스통신) 청주의료원이 진료기능 강화와 의료서비스 확대를 통해 충청권 거점 의료기관으로 부상하고 있다. 청주의료원은 금년 1월 ‘심혈관센터 및 인공신장실’ 설치 공사 기공식을 갖고 현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 11월 완공 예정인 ‘심혈관센터 및 인공신장실’이 들어서면, 지역 내 협심증, 심근경색, 신부전증과 같은 급성기질환자들에 대한 전문성 높은 치료가 가능해지며, 지역 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더욱 폭넓게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대비해 청주의료원은 올 해 신장내과, 심장내과, 신경외과, 소아청소년과에 각각 1명씩 전문의를 보강했으며, 응급의학과도 4인 전문의 체제로 운영하는 등 전문진료 및 응급진료 기능을 강화한 바 있다. 또한 환자의 안전관리와 간호서비스의 질을 더욱 높이기 위해 올 초 간호인력을 대폭 확충하고 지난 5월, 간병인 없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을 기존의 84병상에서 126병상으로 확대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의 유일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도병원(충청권)으로 지정돼 국내 10여 개 병원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청주의료원을 방문하는 등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도병원으로서 그 역할
(경기뉴스통신)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6월 12일(월) 오전 9시부터 팔레스 호텔(서울 서초구 소재) 다이너스티홀에서 ‘보건의료 빅데이터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의료 분야 빅데이터 및 정보보호, 국민소통 등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 3월부터 운영된 보건의료 빅데이터 추진단*의 논의 내용에 대해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보건의료 빅데이터 분야 연구자를 초청하여 최신 연구성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 보건의료 빅데이터 추진전략 수립을 위해 구성(’17.3) 오전 세션으로는 보건의료 빅데이터 추진전략의 수립 방향과 활용 서비스 개발 현황 등에 대해 논의한다. 첫 번째 발표로 백롱민 서울대학교 교수는 4차 산업혁명에의 효과적 대응과 보건의료 빅데이터 추진전략의 필요성 및 방향등에 대해 밝힌다. 두 번째 발표로 강희정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실장은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서비스 사업 발굴 과정 및 주요 분야별 보건의료 빅데이터 서비스 사례를 소개한다. 세 번째 발표로 김열홍 고려대학교 교수는 주요한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구 사례 중 하나로, 정밀의료 추진을 위한 암환자 코호트 연구에 대해 소개하고 향후
(경기뉴스통신) 심리상담 전문 기업 (주)마음의 숲과 기업 명상 전문 기업 무진어소시에이츠(주)가 ‘리더를 위한 8주 집중 상담 프로그램 E.L.C(Eight weeks Leader Counseling)’를 공동으로 개발,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E.L.C 프로그램’은 심리상담과 코칭, 명상을 접목하여 조직의 리더들에게 생산성 향상을 위한 통합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업무 소진, 관계 갈등 등 업무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적인 문제들과 조직 몰입, 리더십 유형 등의 비즈니스 이슈들을 마음의 숲이 개발한 전용 심리검사 ‘리더 정서역량 평가 L.E.C.A(Leader’s Emotional Competence Assessment)’를 통해 원인부터 증상까지 정확히 진단받을 수 있다. 또한 전문가와의 1:1 상담 코칭을 통해 개인적, 조직적 이슈를 해결하고 마인드풀니스 명상 훈련을 통해 스트레스 자각 및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다른 상담 프로그램과 차별화되는 점이다. 시범 운영에 참여한 K기업 임원은 가족과 직원들의 미래가 내 결정에 달려 있다는 부담감 때문에 잠을 못 잘 때가 많았는데 프로그램 참가 후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얻었다며
(경기뉴스통신) 비타민 명가(名家) 경남제약(대표 류충효)이 올해 무좀약 대표 브랜드 피엠의 출시 60주년을 맞아 피엠정액의 프리미엄 제품 ‘피엠외용액’을 개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출시를 기념해 의약전문언론 데일리팜과 함께 12일부터 3주간 약사 대상 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피엠’은 1957년 출시된 경남제약의 창업제품으로 ‘국민의 발이 건강해야 나라가 산다’는 일념으로 무좀으로 고통 받던 국민들을 위해 개발돼 올해 60살을 맞은 국내 대표 무좀 브랜드로 반세기 이상 한국인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아온 경남제약의 효자품목이다. 이번에 출시된 ‘피엠외용액’은 한국인의 투약습관에 적합한 강점과 소비자들의 신뢰와 사랑으로 반세기 동안 사랑 받아온 ‘피엠정액’에 현대인들의 무좀증상에 맞게 기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항진균성과 시원한 사용감은 강화하고 통증은 완화시켰다. ‘피엠외용액’은 각화형 피부질환의 각질을 녹여 약품을 침투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살리실산’에 더하여 국소마취 효과로 가려움과 통증완화에 도움을 주는 ‘리도카인’, 쿨감을 주는 동시에 가려움을 해소해주는 L-멘톨’과 진균 세포막의 투과성 변화를 일으켜 항진균 작용을 나타내는 ‘에
(경기뉴스통신)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이 한국 U러닝연합회에서 시행하는 ‘e러닝 전문기관 인증’을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e러닝 전문기관 인증’은 e러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교육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교육수요자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엄선해 전문기관으로 인증하는 것이다. 건보공단은 사이버연수원을 통해 매년 1200여개의 e러닝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e러닝 우수 콘텐츠 기관상 수상, e러닝 지도사 배출 등 e러닝 발전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게 인정받아 본 인증을 획득하였다. 건보공단 안희무 인재개발원장은 “이번 인증을 통하여 우리 공단이 공식적인 e러닝 전문교육기관으로 발돋움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수준높은 콘텐츠 및 학습환경을 제공하여 공단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경남도는 암 발생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국민 암예방 수칙’을 실천하고 ‘국가 암검진’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WHO(세계보건기구)의 발표에 따르면 암 발생의 3분의1은 예방활동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1은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다. 나머지 3분의 1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는 암 발생 예방을 10가지 생활 수칙을 권고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금연·금주 하기 ▲균형잡힌 식사하기 ▲ 음식 짜게 먹지 않기 ▲하루 30분 이상 운동하기 ▲건강 체중 유지하기 ▲B형간염과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받기 ▲안전한 성생활 하기 ▲발암성물질에 노출되지 않기 ▲암 조기 검진 받기 등이다. 암은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은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국가는 5대암에 대해 암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검진대상자는 도내 365개 검진기관에서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도는 암의 조기 발견과 관리를 위해 최근 5년간 300만명에게 국가 암검진을 실시했다
(경기뉴스통신)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9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구강과 치아가 건강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되는 치약, 구중청량제의 올바른 선택과 사용법, 주의사항 등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이들 제품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제품의 용기나 포장에 ‘의약외품’이라는 문자를 확인하고, 제품별 사용목적(효능·효과), 사용법(용법·용량), 주의사항에 유의해 사용해야 한다. 〈 치약의 올바른 선택과 사용법 및 주의사항 〉 치약은 이를 희게 유지하고 튼튼하게 하며 입안의 청결과 치아·잇몸 및 구강 내 질환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유효성분에 따라 제품별 효능·효과가 다를 수 있으므로 개인의 치아 상태와 제품에 기재되어 있는 유효성분(주성분)을 확인하여 자신에게 맞는 치약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충치가 잘 발생하는 사람은 충치 발생을 억제하는 불소 성분이 1,000ppm 이상 함유된 치약이 권장되며, 치은염(잇몸에 국한된 염증)이나 치주염(잇몸과 잇몸 주위 조직까지 염증 파급)과 같은 질환의 예방을 위해서는 염화나트륨, 초산토코페롤, 염산피리독신, 알란토인류 등이 함유된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치태 또는 치석이 침착된 치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