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인공지능(AI) 등 미래 신산업에 대한 정부의 발전 전략이 잇달아 발표되는 가운데, 해양에너지, 해양심층수, 드론, 위그선 등 미래 해양산업에 대한 육성도 적극 추진된다. 오늘(3일) 오후 2시 개최된 "미래 해양신산업 육성 간담회“에서 윤학배 차관과 해양 신산업 전문가가 함께 모여 해양에너지 등 실천적 육성방안 마련에 대해 검토했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간담회에서 윤 차관은 해양자원과 에너지를 통한 신산업 육성이 향후 미래 해양산업을 이끌어나갈 것임을 언급하면서, 집중적인 투자와 규제 철폐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특히, 바다 속 금맥이라 불리는 해양심층수는 2025년까지 약 1만 5천여 명 규모의 신규고용을 창출할 수 있도록 강소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조류, 파력 등 해양에너지 개발을 통해 신산업 창출을 물론, 5만여 가구에 청정에너지가 공급될 수 있도록 대규모 발전단지 조성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해양신산업 육성에 대한 해수부의 정책적 의지에 동감을 표시하면서, 그간 해양자원 개발에 대한 투자가 다소 미흡했던 만큼 보다 강력한 실천의지를 요청했다. 특히, 홍창회
(경기뉴스통신) 인천국제공항이 다채로운 한류 콘텐츠로 꾸며진 가정의 달 특별 정기공연을 통해 세계 속에 한류를 알리는 문화 관문으로 거듭났다.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진행된 ‘K-Attraction Concert’는 한류와 K-POP을 주제로 하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일본의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가 겹치는 시기에 개최되어 한류 전파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첫날인 1일에는 감성보컬 린과 V.O.S, 케이윌이 ‘태양의 후예’, ‘별에서 온 그대’ 등 최근 큰 사랑을 받은 인기 한류드라마 OST를 열창하고, 2일에는 아이돌그룹 위너, 레인보우, 오마이걸, 헤일로가 등장하여 신나는 댄스곡과 퍼포먼스로 청중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3일에 진행된 뮤직 토크쇼 ‘After School Club’에서는 가수 제시가 게스트로 출연해 매력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4일에는 보이는 라디오 쇼 ‘K-Poppin’ 현장에서 크레용팝, 아스트로, NP유니온이 최신 곡과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5일에는 차세대 한류 패션을 선도할 국내 디자이너 4인방(길강욱, 조은애, 이은천, 송창덕)
(경기뉴스통신)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3일(오늘) 자동차 부품사로는 최초로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를 받은 현대모비스의 마북연구소를 방문하여 연구소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자율주행차 관련 연구·개발 현황을 소개 받았다고 국토교통부가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최정호 차관은 현대모비스 정승균 부회장 및 연구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간담회 자리에서 “오늘날의 현대모비스가 있을 수 있도록 기술개발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격려했다. 특히, 최정호 차관은 자동주차가 가능한 차량에 직접 탑승하여 차량이 스스로로 주차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얼마 전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자율주행차의 원격자율주차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자동명령조향기능의 속도 제한을 폐지하기로 하였는데 이러한 정부의 노력이 기업의 기술개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그 소감을 전했다. 또한 최정호 차관은 “자율주행차가 우리나라에서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핵심부품에 대한 기술 확보를 통한 국산화가 필요하다”며 “정부에서 기술개발을 위한 R&D 확대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경기뉴스통신) [제호금년 5월 수산물 수출이 2013년 10월(198백만 불) 이후 19개월 만에 최고 수준인 195백만 불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161백만 불) 대비 21.1% 증가했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다. 또한, 올해 1월부터 5월까지의 누적 수출액은 전년 동기(778백만 불) 대비 약 2.3% 증가한 798백만 불로 잠정 집계됐다. 금년 1월 수산물 수출이 전년 동기대비 14.0% 감소하면서 장기적 부진에 빠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으나, 2월 이후 EU, 중국, 미국 등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 중심으로 수출 회복세를 보이면서 5월말까지 수산물 수출실적은 전년 수준을 상회했다. 국가별로는 태국, EU, 중국, 미국으로의 수출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35.6%(64백만 불), 30.0%(58백만 불), 12.8%(138백만 불), 9.6%(107백만 불) 증가하여 전반적인 수산물 수출 증가세를 주도했다. 이밖에 한류 열풍으로 인해 한국 수산식품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아세안으로의 수출도 10.8%(122백만 불) 증가했다. 다만, 일본으로의 수출액은 주요 수출품목인 굴 수출부진 등으로 인해 전년 동기대비 6.5% 감소한 2
(경기뉴스통신)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3일(오늘) 광양 지역의 해양산업 클러스터 예정지, 제3투기장(율촌2산단), 낙포부두 및 묘도와 여수 지역의 웅천 요트마리나 개장식에 연이어 참석한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먼저, 김 장관은 해양산업클러스터 현장에서 광양항은 우리나라 컨테이너 물류 거점이자 제철, 석유화학, 조선산업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의 산업항만으로, “광양항의 글러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①자동차 환적허브화, ②제3투기장 산업공간 조성, ③묘도 재개발 등 각종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로테르담과 같은 고부가가치 산업항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이어, 여수 웅천요트마리나 개장식에서는 ‘마리나’ 조성을 위해 애써 준 여수시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 곳 웅천 요트마리나가 ‘2012 여수세계박람회장’과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여 해양레저 체험의 명소로 자리잡아 해양관광도시 ‘여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2017년 산업기능요원 소요인원 신청이 오는 6월 10일(금)부터 시작된다. 3개 분야(공업, 광업, 에너지)의 신규 병역지정업체 선정과 산업기능요원 소요인원 배정 신청을 6월 10(금)일부터 30일(목)까지 받는다고 중소기업청이 밝혔다. 2017년도 산업기능요원 배정규모는 총 15,000명(현역 6,000명, 보충역 9,000명)이며, 특성화·마이스터고와 산학협력한 중소기업은 우선적으로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된다. 산업기능요원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sanhakin.smba.go.kr)에 신청 후, 증빙서류를 지방중소기업청에 제출(방문 또는 우편송부)하면 된다. 신규 병역지정업체 신청은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중소·중견기업 법인으로서 제조·매출 실적이 있는 공장을 보유한 기업이 신청 가능하며, 특성화·마이스터고와 산학협약한 벤처기업은 상시근로자 5인이상 기업도 신청 가능하다. 특히, 2016년부터는 중견기업도 산업기능요원 신청이 가능해졌다. 다만, 중견기업은 보충역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한편, 중소기업청에서는 산업기능요원 신청·접수와 관련하여, 6월 7일(화)~8일(수), 오후 2시~5시, www
(경기뉴스통신) 벤처기업협회가 런던에서 현지시간 기준 1일(수) 오전 10시부터 개최하는 「Korea-UK Start-up day」에 참석하여 영국에 진출하려는 한국의 우수 창업을 격려했다고 중소기업청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근 영국 창업붐의 주역인 Tech City UK가 위치한 ‘런웨이 이스트’에서 벤처캐피탈(이하 VC) 및 액셀러레이터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영국은 2010년 카메론 총리가 미국 실리콘밸리에 버금가는 기술센터 구축을 위해 ‘Tech City' 전략을 추진한 이래, 창업 및 하이테크와 금융산업의 시너지를 통해 창조경제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형성하고, 창업비자 등을 지원하는 등 외국인의 창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정부주도의 정책을 중심으로 창업붐이 조성되었다는 공통점이 있어, 우리나라와 정책교류를 통한 창업기업 육성정책의 개선이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국에 기 진출했거나 진출예정인 한국의 우수한 창업기업이 현지의 유명 VC 및 액셀러레이터 등에게 창업아이템을 설명하는 투자유치설명회(IR)를 진행했다. 창업기업은 영국 액셀러레이터가 바이오, 첨단산업
(경기뉴스통신) 2011년부터 창업지원사업 수료업체 전체를 대상으로 창업기업 단계별 전수·심층조사 및 컨설팅 지원 등으로 우수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2016년「창업 옴부즈맨」사업을 처음으로 추진한다고 부산시가 밝혔다. 이는 매년 상·하반기에 자체적으로 고용창출 등 창업기업 모니터링을 실시해 통계자료로 활용하고 있지만, 전체 수료업체에 대한 전수·심층조사를 통해 기업 사후 경영관리 및 경영애로사항을 즉시 해결하고 우수 창업기업을 지속 발굴·육성하기 위함이다. 1차 전수조사는 창업 옴부즈맨 9명의 활동으로 6월~7월 창업지원사업 수료업체 전체 1,000여 개를 대상으로 매출액, 근로자수, 지적재산권, 애로점 등을 조사하여 기업별 4등급(유망, 현상유지, 전환, 포기)으로 분류한다. 2차로 전문 컨설턴트로 구성된 옴부즈맨 3명이 이 중 발전가능성이 높은(유망, 현상유지) 100여 개 업체 현장을 방문해 사업아이템 분석, 계약건, 거래처 및 주요 판로처 파악 등 심층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옴부즈맨 조사결과에 따라 컨설팅이 요구되는 기업의 경우 맞춤형 컨설팅 추천·지원으로 경영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9월에는 ‘부산시 창
(경기뉴스통신) 정양호 조달청장은 2일(목) 오후 서울지방조달청에서 한국구매조달학회, 한국조달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2016년 춘계학술발표대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고 조달청이 밝혔다. 이번 학술발표대회에서는 ‘산업생테계 활성화를 위한 구매조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경기침체와 국가간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산업 경쟁력을 살리기 위한 구매조달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정양호 조달청장은 “조달청은 창업초기기업의 조달시장 진입장벽 완화와, 서비스 산업과 신산업제품을 전략 육성 등 공공조달을 통한 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학계에서도 미래의 성장동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구매조달제도 개선방안을 연구하여 건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오는 3일(금)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보건복지부가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민관협의체 주관으로 개최되며,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오르는 바이오헬스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현장의 다양하고 심도 있는 의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①제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헬스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②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생태계 조성 방안 및 ③신기술의 신속 진입을 위한 제도개선 방향을 논의한다. 제1주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바이오헬스산업의 구조 변화, 직업구조 변화 전망, 보건의료 데이터 연계·활용방안 등 바이오헬스 산업을 둘러싼 거시 산업환경 변화와 대응방향을 논의한다. 제2주제에서는 보건의료 분야에서 융복합 연구가 활성화되고, 사업화와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된다. 특히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개별 기관에서 모든 역할을 담당할 수 없는 만큼 상생 협력과 개방형 혁신이 이루어지는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제3주제에서는 새로운 기술을 조기에 실용화하여 환자를 치료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
(경기뉴스통신) 지난 1일 「제약산업 육성·지원 위원회」심의 절차를 거쳐「2016년도 제약산업 육성·지원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보건복지부가 밝혔다. 동 계획은 「제1차 제약산업 육성·지원 5개년(2013년~2017년) 종합계획」의 성공적인 이행과 2016년 연두업무보고 추진을 위한 정책방향 및 추진과제를 담고 있다. 최근 정부의 지속적인 육성 노력과 업계의 끊임없는 혁신에 힘입어 신약 연구개발과 연이은 해외진출의 가시적인 성공사례 창출로 미래 성장 동력 산업으로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16년 시행계획은 그간의 제약산업 성과를 점검하고, 추진전략별 세부 추진과제를 착실히 이행하기 위해 범부처 차원으로 마련된 것이다. 시행계획의 주요내용을 보면, 2017년까지 글로벌 신약 4개 창출 및 글로벌 50대 제약기업 2개 진입 등을 통해 세계 10대 제약강국으로 도약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5대 핵심과제 및 중점추진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유전자치료제·줄기세포 치료제 등 태동기 바이오의약품 개발 지원 추진 및 부처연계형 사업 강화, 신약개발의 자발적·도전적 투자를 도모하고, 제약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건강한 투자·금융 환경 조성, 제약산업
(경기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는 고려인삼 시군협의회와 지난 1일, 인삼 주산지 시군간 역량결집을 통해 인삼 수출·소비 위축을 극복하고 인삼산업발전 도모를 위한 고려인삼 시군협의회를 창립총회 및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인삼 수출·소비 감소와 재고량 증가 등 인삼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인삼 의무자조금 출범 등 민간의 자구노력에 지자체도 힘을 보태기 위해 추진한 것이다. 이날 출범한 고려인삼 시군협의회는 선언문을 통해, 최근 인삼 수출과 소비 위축을 극복하고 지역·연근·삼종간 오랜 갈등 해소를 통한 인삼산업 공동발전과 재도약을 모색하기로 했으며, 8대 협력과제를 제시했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서는 그동안 인삼업계의 오랜 갈등인 지역·연근·삼종간 갈등을 해소하고 화합을 다짐하는 의미로 전국 16개 인삼 주산지에서 가져온 인삼을 식재하고 인삼재배흙을 섞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고려인삼 시군협의회 슬로건으로 “우리 땅이 키운 삼, 고려인삼입니다.”를 제시했다. 출범식에 앞서 개최된 창립총회에서 초대회장으로 장욱현 영주시장이 선임됐으며, 장욱현 회장은 시군협의회 창립의 실천적 의지로 경작신고 의무화,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 확대, 수출 확대
(경기뉴스통신) 「KOREA MICE EXPO 2016」에서 “미래를 여는 융복합 MICE” 라는 주제로 오는 9일(목)부터 10일(금)까지 양일간 인천광역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고 한국관광공사가 밝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60여개의 MICE 관련 기관 및 업체와 300여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MICE 전시회 및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가하여 한국 MICE 산업 활성화의 장을 펼친다. 「KOREA MICE EXPO 2016」은 국내 MICE인의 최대 축제인 만큼 참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경쟁력 있는 산업분야와의 융복합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지자체 홍보관내에 지역 선도 산업과 MICE를 연계한 ‘홍보 체험존’이 운영된다. 또한, 융복합 MICE를 공유경제와 빅테이터로 접근해보는 ‘K-MICE 포럼’과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국제회의 지원제도 설명회와 지역별 MICE 유치설명회도 함께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MICE 산업 영역 중에서도 비중이 커지고 있는 인센티브 단체를 중점 유치하기 위하여 중국 MICE 협회를 통해 중국기업의 인센티브
(경기뉴스통신)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담긴 중소기업 상품의 든든한판로를 열어 주는 ‘마케팅 축제’가 열린다. 우수 중소기업상품의 대대적인 홍보 및판로 확대를 위한 「2016년 우수 중소기업 마케팅 대전」을 오늘(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중소기업청이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총 200개 기업, 200개 전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중소기업의 판로 확보 어려움을 해소하고, 중소기업 상품에 대한소비자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중소기업 우수상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는 생활용품관,가구·인테리어관, 산업·IT관 등 총 8개 전시관으로 구성됐다.누구나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상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고, 전용판매관를 통해 구매도 할 수 있다. 또한, 총 70여개社의 국내·외 대형 유통채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모이는 ‘유통 바이어 초청 구매상담회’를 통해 120여개社가 유통망입점 기회를 확보하게 된다. 특히, ‘한류 상품’을 선호하는 해외 유통 바이어(20여개社)를 겨냥하여 생활형 소비재를 주력 상품으로 전시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수출기회도 확대할 예정이다. 국내주요 백화점(롯데, 현대 등) 및 홈쇼핑(
(경기뉴스통신)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4배수 달성 인증서를 받았다고 인천시가 밝혔다. “무재해 4배수”란 노동부가 기준으로 정한 연평균 작업시간의 4배에 해당하는 시간 동안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으로, 지난 2010년 11월 1일부터 2015년 12월 24일까지 1,437일 동안 승기사업소에서 산업재해가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을 인증 받은 것이다. 인천환경공단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관리체계 구축, 잠재사고요인 발굴을 위한 위험성평가, 밀폐 공간 질식예방 정기훈련, 정기적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방면으로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8개 사업소중 6개 사업소가 무재해 3배수 인증을 받았다. 특히, 이번에 무재해 4배수 인증을 받은 승기사업소는 “안전점검의 날 시행점검”, “현장작업 전 안전구호 제창” 등의 안전운동, 월1회 정기적 안전교육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했다. 승기사업소는 인천시 남구, 연수구, 남동구 지역에서 발생하는 275천톤/일 하수를 처리하는 하수처리시설로 각종 체육시설과 생태공원 등 주민편익시설을 갖추고 시민에게 개방하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