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는 시험용 게임물의 시험실시(베타 테스트) 허용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의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2016년 6월 14일(화)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 시행령에 따르면 컴퓨터(PC)·온라인·모바일 시험용 게임물의 시험실시 기간은 30일 이내에서 60일 이내로 연장되고 시험 참여 인원은 1만 명 이내에서 2만 명 이내로 확대된다. 아울러, 아케이드 시험용 게임물의 시험실시 기간은 15일 이내에서 30일 이내로 연장되고 시험에 제공할 수 있는 게임기는 10대 이내에서 20대 이내로 확대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시험용 게임물 시험실시 기준 완화를 통해 게임콘텐츠 개발자가 충분한 기간과 인원 등을 확보한 상태에서 정식 출시 전 대중을 상대로 게임물을 평가(테스트)할 수 있게 되어, 오류를 최대한 개선한 완성도 높은 게임물을 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울산시는 14일 오전 9시 30분 시장실에서 김기현 시장, 관련 실국장, 창조경제혁신센터장, 울산발전연구원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KT와 시스코에서 공동으로 제안한 ‘스마트시티 구축방안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 최신 ICT 기술을 이용하여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여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신개념의 도시를 말한다. 이날 보고회는 울산이 자동차·조선관련 업종이 밀집되어 있고 공정설비 등이 디지털화 되어 있어 산업과 ICT 융합이 용이하며, 주력산업인 조선의 경기회복과 관련 중소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그리드 등 산업분야의 스마트시티 조성이 필요하고 또한,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가 위치하고 인근 고리와 월성에 원자력발전소가 위치하여 화재폭발 등 재난재해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재난·안전 분야에 대한 스마트시티 도입에 대한 제안내용으로 마련됐다. 이외에도 IOT 전용망 구축, 데이터센터 구축 등 스마트시티 기반조성과 교통 빅데이터 분석, 스마트관광, 스마트 주차장, 스마트 가로등, 스마트 홈 등 교통관광 및 도시생활분야에 대한 스마트
(경기뉴스통신) 10일 오후 5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홍준표 경남도지사, 정연희 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 엄진엽 경남지방중소기업청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신용보증재단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경남도청이 밝혔다. 경남신용보증재단은 1996년 6월 경남신용보증조합으로 출범하여 현재까지 약 22만개 업체에 4조 6천억 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하였으며, 보증공급 규모가 1조원에 이르는 도내 대표 신용보증기관으로서 담보력이 없는 어려운 영세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을 해결하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이번행사를 통해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끊임없는 경영혁신을 통해 도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신용보증기관이 될 것을 다짐했다. 홍준표 도지사는 축사에서 “최근 조선경기 불황과 내수경기 침체 등으로 중소기업을 비롯한 소상공인들이 많이 힘들어 하고 있어 재단의 역할이 더욱 더 중요한 시기다.” 고 강조하면서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기업과 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서민정책금융기관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는어업인의 주소득 대상어종인 참돔의 자원증강을 위해 연구소에서 사육 중인 어린 참돔(5~6cm)을 경남도 연안 해역에 방류한다고 10일 경남도가 밝혔다. 수산자원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수산자원연구소와 통영수협이 공동으로 오는 6월 10일 통영시 산양읍 풍화리 오비도 인근 해상에서 참돔 2만 마리를 방류하는 것을 시작으로 6월 24일까지 5회에 걸쳐 경상남도 9개 연안 해역에 참돔 35만 마리를 어업인과 함께 방류한다. 참돔은 우리나라 전 연안에 분포하는 주요 어종으로 주로 붕의 30~150m의 암초지대에 서식한다. 대륙 체색이 아름다워 '바다의 여왕', '바다의 왕자'라고 불리며 수명은 40년 내외로 최대 1m까지 성장한다. 제주도 남방 해역에서 겨울잠을 자고 봄이 되면 연안 가까이에 회유하여 4월~6월에 산란하는 종으로 주로 낚시어업에 의해 많이 어획된다. 참돔은 2000년대부터 양식 생산량(4,000톤)이 어획량(2,100톤)보다 급증하여 횟감으로 흔히 볼 수 있는 품종이지만 지속적으로 자원이 감소하고 있어 자원방류를 통한 관리가 필요한 어종이다. 그동안 수산자원연구소는 방류되는 참돔의 유전
(경기뉴스통신) 경남, 부산, 울산 지역에서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를 생산하는 중소제조업체의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2016 동남권 공동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 수출상담회(Marine Equipment Plaza 2016)’가 지난 9일 창원 풀만호텔에서 개최했다고 경남도가 밝혔다. 경남도와 부산·울산시가 공동으로 2011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일본, 베트남, 중국, 말레이시아, 중국, 싱가포르, 필리핀 등 7개국 25개 조선·해양플랜트사 해외바이어 33명과 경남, 부산, 울산에 소재한 94개 중소제조업체가 참가하여 열띤 수출 상담을 벌였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총 284건의 수출상담을 통해 상담액 8,312만 불, 계약추진액 980만 불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에 초청된 바이어는 일본의 미쯔비시, 나무라 및 중국 상하이 쉽야드, 이란 콘도르 등 각 사의 구매의사결정이 가능한 바이어로 구성되어 보다 효과적인 상담이 이루어 질수 있었으며, 바이어와 참여 기업 간 사전 정보교환과 맞춤형 상담을 통해 수출 성약 가능성을 높이는데 힘썼다. 한편, 일부 업체는 구매담당 바이어가 현지 공장을 직접 방문하고
(경기뉴스통신) 외국인 환자 유치 지역 다변화를 통한 해외환자 유치 증대를 위해 부산지역 의료기관(이하 연수기관)과 연계하여 러시아 의사를 비롯한 동남아시아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의사를 초청하여 부산의 선진 의료기술을 전파하고자 해외의사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부산시가 밝혔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6월 13일부터 6월 27일까지 싱가포르 의사, 인도네시아 의사를 초청하여 소화기내과 의사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강동병원은 6월 13일부터 6월 26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의사를 초청하여 정형외과 의사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연수기관은 통역비등을 시에서 지원받고 프로그램 운영비는 연수기관에서 부담한다. 또한, 강동병원은 부산시에서 지난 4월 보건복지부 주관 국비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 선도의료기술 육성사업’과 연계하여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의사 3명(여1, 남2)을 초청하여 6월 14일부터 6월 24일까지 정형외과 및 내과(건강검진)의사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수기관에서 2주 이상 의사연수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부산시와 연수기관의
(경기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8일 세종시 귀농귀촌연구회원과 세종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귀농귀촌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세종시가 밝혔다. 세종시 귀농귀촌봉사단은 회원이 134명으로 단장에 남진문, 부단장에 박희연 회원을 선출하고 세종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에 참여하기로 결의했다. 김탁진 세종시 귀농귀촌연구회장은 “세종시로 귀농·귀촌하여 생활하고 있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재능 봉사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세종시에 정착한 귀농귀촌연구회 회원들이 봉사단 결성을 계기로 도시민과 농민이 어울리는 중간 다리가 되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8일 세종시 귀농귀촌연구회원과 세종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귀농귀촌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세종시가 밝혔다. 세종시 귀농귀촌봉사단은 회원이 134명으로 단장에 남진문, 부단장에 박희연 회원을 선출하고 세종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에 참여하기로 결의했다. 김탁진 세종시 귀농귀촌연구회장은 “세종시로 귀농·귀촌하여 생활하고 있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재능 봉사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세종시에 정착한 귀농귀촌연구회 회원들이 봉사단 결성을 계기로 도시민과 농민이 어울리는 중간 다리가 되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외국인 환자 유치 지역 다변화를 통한 해외환자 유치 증대를 위해 부산지역 의료기관(이하 연수기관)과 연계하여 러시아 의사를 비롯한 동남아시아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의사를 초청하여 부산의 선진 의료기술을 전파하고자 해외의사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부산시가 밝혔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6월 13일부터 6월 27일까지 싱가포르 의사, 인도네시아 의사를 초청하여 소화기내과 의사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강동병원은 6월 13일부터 6월 26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의사를 초청하여 정형외과 의사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연수기관은 통역비등을 시에서 지원받고 프로그램 운영비는 연수기관에서 부담한다. 또한, 강동병원은 부산시에서 지난 4월 보건복지부 주관 국비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 선도의료기술 육성사업’과 연계하여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의사 3명(여1, 남2)을 초청하여 6월 14일부터 6월 24일까지 정형외과 및 내과(건강검진)의사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수기관에서 2주 이상 의사연수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부산시와 연수기관의
(경기뉴스통신) 고속도로 태양광 발전사업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 1억 2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전달한다고 10일 한국도로공사가 밝혔다. 이 지원금은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지역 취약계층 495가구의 전기료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도로공사는 2012년 12월 남해고속도로 폐도 5곳에 태양광 발전소를 처음 선보였다. 이후 고속도로 휴게소, IC 녹지대 등으로 확대해 51곳에 2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운영 중에 있으며, 올 연말까지 모두 116개소 54.9MW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고속도로 휴게소 주차장 60곳에는 모두 14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가 완료된다. 휴게소 주차장 태양광 발전은 휴게소 차량의 주차공간은 그대로 유지한 채 그 위에 지붕형태의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2014년 남해고속도로 함안(순천방향)휴게소에 처음 설치된 바 있다. 이 같은 방식은 평소 전기를 생산하면서 햇빛이나 눈·비를 막아주는 캐노피 역할도 할 수도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목표대로 발전용량 54.9MW의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면 연간 32,000톤의 이산화탄소(CO2) 배출을 줄일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10일(금) 부산보훈병원 국가유공자를 위문·격려하고, 중앙대학교 중앙문화예술관 대강당에서 특강을 실시한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다. 먼저, 김 장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보훈병원을 방문하여 “국가를 위해 일하다 다쳐 입원·치료중인 국가유공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병원 관계자들에게는 이들의 치료와 재활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이후, 중앙대학교 물류관련 학과 교수 및 학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는 『국가 해양수산 정책방향, ‘상상을 넘어 가치의 바다’』라는 주제로, “바다의 무한한 가치를 실현하여 우리나라가 해양강국으로 도약하고, 해양르네상스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다. 이어, 김 장관은 토크콘서트에 참석하여 해양수산정책에 대한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들어주는 등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8일 발표된 조선업 구조조정 대응 고용지원방안에 따라, 고용노동부는 즉시 고영선 차관 주재로 프레스센터에서 민관합동조사단 착수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민관합동조사단은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신청 관련하여 해당업종 관련 전문가,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고용관서 관계자 등으로 구성하여 지정신청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하고, 현장실사 등 조사를 실시한다. 금번 조사단은 지난 5월 13일 조선해양플랜트협회의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신청에 대하여 조사하기 위한 것으로서, 작년 12월 동 제도가 마련된 이후 처음으로 구성·운영되는 사례가 된다. 조사단 구성은 다음과 같으며, 이중 민간전문가 6명 등 총 13명이 착수회의에 참석했고, 지방고용관서 관계자는 현장실사 시 참여할 예정이다. 킥오프회의에서는 최근 조선업 고용상황을 공유하고, 민관합동조사단의 현장조사 일정 및 주요 조사내용 등 운영계획을 결정하였다. 또한, 과거 통영의 고용촉진특별구역 지정사례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조선업종의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조사방향과 함께 지원대상 범위, 지정 기간 등 집중 논의사항을 도출하였다. 민관 조사
(경기뉴스통신) 연초 업무보고 시 밝힌 대로 기존의 조사ㆍ제재 중심에서 시장의 자율성을 키우는 방향으로 사후규제에 대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전기통신사업법을 개정하고자 한다고 10일 방송통신위원회가 밝혔다. 방통위에 따르면, 개정안은 효율적인 이용자 피해구제를 위해 동의의결제를 도입하고, 이용자보호업무 평가 결과 등 과징금 임의적 감경 사유를 명시하며, 과태료를 사업자 규모별로 차등 부과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한 최근 인터넷방송ㆍ채팅앱 등에서 불법정보가 유통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를 방치하고 있는 부가통신사업자에게 불법정보 유통 방지 의무 부과, 의무 위반시 시정명령, 과태료 등 제재근거를 신설했다. 방통위는 향후 개정안은 입법예고를 통해 각계 의견을 수렴하는 등 개정절차를 거쳐 하반기 중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경기뉴스통신) 이용자 피해구제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동의의결제를 도입하고, 이용자보호업무 평가 결과 등 과징금의 임의적 감경 사유를 명시하며, 사업자의 규모별로 과태료를 차등 부과하는 등「전기통신사업법」일부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10일 방송통신위원회가 밝혔다. 최근 방송통신 결합상품 등 서비스가 복잡ㆍ다양해지면서 사업자의 위법행위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 및 위법성 판단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반면에, 시장환경은 급속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시정조치를 신속하고 다양하게 취할 필요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현재는 시정조치명령 또는 과징금을 부과하는 것이 전부이고, 이러한 조치는 피해자에 대한 직접적 구제가 될 수 없으므로, 이용자는 별도로 소송을 제기해야 피해를 구제받을 수 있는 부담이 있어 피해구제에 보다 효율적인 방안으로 동의의결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특히, 동의의결제는 방통위의 연초 업무보고 시 밝힌 대로 기존의 조사ㆍ제재 중심에서 시장의 자율성을 키우는 방향으로 사후규제에 대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차원에서 도입됐다. 한편, 동의의결제가 도입되더라도 사업자에게 유리하게 운영될 수 없도록 사업자가 제출한 시정방안에 대해 시민단체 등 이해관계인의 의
(경기뉴스통신) 법원도서관과 10일(금) 판례집, 심결집 등 양 기관의 원활한 정보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방송통신위원회가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방송과 통신 분야의 주요 정책을 담당하고 있으며, 환경 변화가 심하고 중요성이 더해가는 방송통신 업무의 특성상 전문적인 지식과 자료 축적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방통위는 심의·의결, 행정심판 등 사법적인 성격의 업무가 많아, 판례집ㆍ판례 해석ㆍ주요 판결 등의 자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번 협정 체결이 직원들의 전문적이고 공정한 업무 수행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방통위 최성준 위원장은 오늘 협정식에서 “방송통신위원회와 법원도서관 간의 상호 협력은 사법부와 행정부 간에도 개방, 공유, 소통을 통해 정부 3.0을 구현할 수 있다는 사례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