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시흥시는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실시한 LED조명 교체 사업을 조기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223가구와 대야종합사회복지관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3군데를 선정하여 기존의 노후한 실내조명을 고효율의 LED조명으로 교체해 주는 것을 주요과제로 진행했다. 취약계층의 에너지복지 실현과 전기요금 절감을 목적으로 추진했으며, LED 교체를 통해 연간 전기사용량 16만700킬로와트아워(kwh)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전기요금 1천만 원 상당이다. 특히, 5월에 시작해 8월 마무리를 계획했던 시흥시 경제정책과는 계획 일정보다 한 달여 빠른 7월 중순 사업을 조기 완료하면서, 에너지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이석현 경제정책과장은 “고효율 LED조명은 기존 형광등에 비해 전기요금을 최대 50퍼센트까지 낮추고, 수명도 5배 이상 길어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가구의 에너지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시(市)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LED조명 교체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부산시와 부산시설공단은 부산영락공원 화장운영시간을 100분에서 70분 정도로 줄임으로써 시설이용 유족의 대기시간 감소로 편의를 도모하고, 연료절감과 동시에 환경오염물질이 저감되는 ‘친환경 고효율화장로’를 전면 도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사용중인 화장로는 지난 1995년 3월 설치돼 공용연수 21년이 경과한 노후 시설로 전면 교체가 불가피할 뿐만 아니라, 유족 편의·경영수지 개선 등의 도모를 위해 고속화·연료절감·환경오염 저감형의 선진 화장시설 개발이 요구돼왔다. 앞으로 부산영락공원에 도입되는 친환경 고효율화장로는 부산시설공단과 (합)세화산업사가 협력해 2014년 3월 중소기업청 공모를 거쳐 국비지원(3억원)을 받아 개발사업을 진행해 왔다. 올해 3월 개발을 완료하고 공동특허를 출원했다. 현재 영락공원내 1기를 무상 설치해 설비 안정화 및 성능 최적화를 위한 모니터링 운영을 지속하고 있다. 영락공원내 설치된 친환경 고효율화장로 1기에 대해 공인기관 입회하에 시운전한 결과, 시신의 연령 등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었으나 평균적으로 화장연소시간이 30퍼센트 정도 단축, 연료소모량도 30퍼센트 절감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줄어든 화장운영
(경기뉴스통신) 성남시가 추진 중인 신성장동력 MICE산업 육성이 탄력을 받게됐다. 성남시 관계자는 “지난 15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전시산업발전심의에서 성남시가 제안한 전시시설 건립 계획이 통과될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혔다. 전시산업발전법에 따르면 전시시설을 건립하는 경우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시산업발전심의위원에 상정, 심의를 거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주요 심의기준은 전시면적, 주변 전시장의 가동률, 전시장의 잠재수요, 숙박객실수, 지자체의 계획 및 의지 등 17개 평가항목으로 심의가 이뤄진다. 특히 최근 발표된 ‘판교테크노밸리 2016년 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2015년 말 기준으로 총 1,121 입주기업과 이들 기업의 매출액이 70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현재 개발 중인 판교 창조경제밸리 등은 이번 심의시 ‘전시장의 잠재수요’ 부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전시시설을 포함한 백현지구 개발계획은 향후 행정자치부의 중기투사심의 검토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그동안 성남시는 백현지구 개발을 다방면으로 검토 추진했으나 번번이 무산됐다. 그러나 이번 민선6기 공약사업 ‘신성장 동력 MICE산업 육성’을 위해 최적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사회적기업 통합지원기관 (사)시민과대안연구소가 인천시 소재 (예비)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조직으로 자립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초경영컨설팅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초경영컨설팅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전문위원으로 위촉된 기업경영 컨설팅 전문가들로 공공기관, 금융기관등에서 20년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프로보노를 활용한 사업으로 사회적기업의 전문성 강화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분야는 마케팅, 영업, 금융/투자, 기획 및 관리 4개 분야로 추진 절차는 신청기업 접수 → 수진기업 선정 → 사전코칭(자부담 없음) → 집중코칭(1회차당 32,000원 자부담, 최대 6최차까지 가능) → 모니터링 및 사후 관리(자부담 없음)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상주시는 본격적인 수출시즌에 앞서 조미김 수출업체 한미래식품(대표 정석동)을 찾아 현장의 애로점과 작업 상황을 점검하였다. 이번 점검은 상하이 현지 유명백화점 내 1층에 오픈할 경상북도 농수산식품 전용관에서 상주시 농수산식품 홍보판촉전에 참여한 물품을 사전 점검하여 효과적인 홍보 판촉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이다 상주시 한미래 식품의 조미김 외 상주쌀, 곶감, 포도즙, 감 아이스, 선식류 등 다양한 품목을 선정하여 참여할 계획이며, 이번 홍보판촉전을 통해 중국수출의 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다고 한다. 이에, 이정백 상주시장은 “체계적인 수출정책을 마련하여 상주시의 다양한 가공품과 신선농산물 수출증대에 최선을 다하며, 특히 상주쌀 중국 초기 성공적 진입과 수출시장 확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205개 기업을 대상으로 경제산업국 직원 85명으로 구성된 ‘기업소통관’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업소통관’ 제도는 세종시 공무원과 관내 기업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기업소통관의 주요 역할은 현장방문을 통해 애로·규제사항 등 파악, 정부·세종시의 기업지원시책 안내, 국·내외 최신 경제동향 제공, 시책 건의사항 발굴 및 민원발생시 담당부서 안내 등이다. ‘기업소통관’은 현장방문을 원칙으로 하여 행정기관의 문턱을 더욱 낮춘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기업소통관을 통해 수집된 기업의 현황, 건의 및 애로사항 등을 기업지원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R&D, 수출, 마케팅 등 분야별 우수사례를 공유해 기업들이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라고 전했다. 안승대 경제산업국장은 “기업소통관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고 시책 수립에 활용함으로써 맞춤형 기업지원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지역에서 창업한 후 30년이 경과되고, 근로인원이 30인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대구3030기업’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대구3030기업 선정사업은 일찍이 대구에 기반을 두고 지역경제발전에 공헌한 향토기업을 발굴·예우하기 위한 시책으로 기업인에게 자긍심을 부여하며, 향토기업을 아끼고 존중하는 풍토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7월 20일(수)부터 8월 10일(수)까지 신청서를 접수하고, 향후 서류심사, 적격여부 조회, 기업활동지원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선정한다. 지금까지 대구3030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2007년 68개, 2008년 20개, 2010년 10개, 2012년 14개, 2014년 20개 등 총 132개 기업이라고 밝혔다. 대구3030기업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본사가 대구에 소재하고, 창업한 지 30년이 경과되어야 하며, 공고일 현재(7월 20일) 근로인원이 30인 이상인 기업이어야 한다. 30년이 경과한 향토기업이라도 기업명 및 기업주가 모두 변경된 기업, 3030기업으로 기 지정된 기업, 산업재해 관련 명단 공표 기업, 공정거래법 위반 기업, 세금체납·수사·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월 19일 인하대학교 산업협력단인 경기씨그랜트센터와 도서특성화사업 신규모델을 육성·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서특성화사업은 도서지역의 주민이 중심이 되어 지역의 매력과 자원을 대상으로 지역의 미래를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하여 살기좋고 활력있는 도서지역을 만드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의 행정력과 대학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도서 지역개발, 인력교육, 경쟁력 강화를 실현하기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경기씨그랜트센터와 손잡고 매력있는 애인섬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인 도서 특성화 사업의 육성을 위해 발벗고 나서기로 했다. 인천시와 경기씨그랜트센터는 2011년부터 행정자치부 도서특성화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사업을 극대화하기 위해, 현재 상태를 진단하여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공동연구를 수행하고자, 지난 7월 12일 도서별 추진위원장 및 자치단체 담당공무원과 함께 도서 특성화 사업 진단 및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하였고, 7월 19일 MOU체결과 함께 도서특성화 사업 진단결과 및 향후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전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경기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폭설피해와 지역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올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지역농어촌진흥기금 1800억원 규모를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농어업인은 제주특별자치도내에 3개월 이상 거주자, 법인·단체인 경우 설립 후 3개월이 경과해야 하며, 융자신청은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9일까지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한도는 기존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액을 포함해 영농(어) 규모에 따라 농어가는 3백만원이상 1억원까지, 생산자단체 및 법인은 3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친환경농산물 생산계약재배 및 매취자금 지원 사업은‘친환경농정과에서 추천하는 친환경농산물 전문유통조직(영농조합법인 등 생산자단체)’에 매출액 50퍼센트기준 한도로 10억원까지 융자 지원되고, 수출활성화를 위해 국제통상국에서 지정 또는 추천하는 사업에 한하여 신규수출사업은 20억원, 기타수출관련사업은 10억원까지 융자 지원된다. 또, 귀농인으로 인정되는 경우 농어촌진흥기금 중 운전자금에 한하여 영농 규모와 관계없이 10백만원까지 지원된다고 한다. 최종심의를 거쳐 융자지원 대상자로
(경기뉴스통신) 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가 카이스트와 함께 도내 유망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7월 19일 '세계로 가는 전북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미국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 13개 사를 선정하여 지정서를 수여하였다. ‘세계로 가는 전북기업 육성사업’은 우수제품(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발굴하여 미국전문가들이 미국시장보고서 등을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지 비지니스마케팅(미국고객 및 유통망 발굴, 인증 및 지적재산권 자문 등)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텍사스주립대학교의 마케팅 전문가들의 서면평가와 기업 현장을 방문하는 현장실태조사를 통해 선정된 글로벌 우수기업 13개사에게 각 기업 제품의 미국시장기회분석보고서를 제공하였으며, 미국현지전문가의 시장분석, 기획, 발표 관련 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선정된 13개사 중 기업별 발표회를 통하여 현지 비지니스마케팅을 지원받는 최종 5개사를 선정하여 내년 3월까지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3년 8월 시범사업으로 시작되어 올해 4년차인 ‘세계로 가는 전북기업 육성사업’은 글로벌 우수기업 총 44개사를 선정하여 기업
(경기뉴스통신) 충청남도는 18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안희정 지사, 도내 사회적경제 기업 대표 및 관계자,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사회적경제 기업 리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내 사회적경제 발전 방안과 지역사회에서의 사회적경제 기업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간담회는 ‘충남 사회적경제 기업 리더 양성 아카데미’ 참석 기업 대표에 대한 수료증 수여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토론에는 안희정 지사와 김하균 충청남도 경제산업실장, 이윤기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이사장, 박찬무 충남사회적기업협의회장, 박춘섭 충남사회적경제징원센터장 등이 참석, 사회적경제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안희정 지사는 “사회적경제 기업 리더들이 지난 4개월 동안 학습과 토론을 통해 얻은 실천과제는 충남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모종이 될 것”이라며 “도전에 직면한 전세계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좋은 진화를 위해 이 모종이 잘 뿌리내리고 싹을 틔울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안희정 지사는 이어 “새로운 경제 질서를 꿈꾸는 분들의 시도와 노력은 인류의 오래된 숙제를 풀어가기 위한 도전”이라며 “지금은
(경기뉴스통신) 경상북도에서는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유망품목 발굴과 수출 선도기업을 육성하고자 2017년 사업대상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신선농산물 예비수출단지 육성사업’과 ‘농식품 수출 프런티어기업 육성사업’으로, 8월 26일까지 소재지 시·군청을 통해서 접수받으며, 수출금액, 증가율, 고용규모 등 1차 서류평가와 현지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신선농산물 예비수출단지 육성사업’은 수출 초기 단계의 생산자단체를 발굴하여 3년 동안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대규모 수출단지로 발전될 수 있도록 육성하는 사업이다. 2017년 선정규모는 3개소이며, 사업자로 선정되면 생산기반시설 확충, 고품질 생산 기자재 구입, 농가교육 등에 매년 50~200백만원을 3년간 지원한다. ‘농식품 수출 프런티어 육성사업’은 국제경쟁력을 갖추고 성장 잠재력이 있는 농식품 수출업체를 선정하여 ‘경북 농식품 수출 프런티어기업’으로 지정하고, 생산설비 확충과 해외시장개척 등에 개소당 150백만원의 상사업비를 지원한다. 2017년 선정규모는 5개소이며, 선정된 업체에는 지정 동판과 지정서를 제작하여 제공함으로써 선도기업의 자긍심 고취와 해외바이어의 신뢰감 향상도 기
(경기뉴스통신) 부천시는 90만 대도시의 위상에 맞는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지난 18일 시청 창의실에서 도시경관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천시 도시경관기본계획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 각종 국제행사를 치르는 국제도시로서의 면모와 지하철 7호선에 이어 앞으로 개통될 대곡~원시선, 송도~청량리 간 GTX, 홍대~원종 간 지하철 등 도시철도의 관광자원화를 위한 중·장기 미래상을 재구성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부천시 도시경관기본계획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것으로 시는 도시경관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을 통해 수시로 자문을 구하고 주민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부천시만의 특색 있는 도시경관기본계획을 만들 방침이다. 안기석 건축과장은 “부천시 도시경관의 초석을 세울 수 있도록 학계 및 현장 전문가들의 조언을 적극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북부지역 중소기업과 도민의 산업재산권 창출을 지원할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가 20일 개관식을 갖고 새출발한다. 경기도는 20일 오전 의정부 소재 북부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센터 개관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2015년까지 경기북부상의에서 운영해 왔으나 운영기관이 경기테크노파크로 변경(2016.3.)되면서 지난 5월 북부경기문화창조허브(의정부시 신흥로 234 CRC빌딩 13층)에 사무실을 꾸렸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북부센터의 새출발을 기념하는 현판식과 북부지역 기업인, 대학, 기초지자체,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가 진행된다. 사업설명회에서는 북부센터의 고유 사업인 지역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IP스타기업 육성, 지식재산 인식제고, 전통산업IP경쟁력 제고), 북부경기문화창조허브와의 협업 지원 프로그램(경기북부 콘텐츠산업 IP-Biz 융합지원)을 안내한다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새출발을 계기로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가 경기북부지역의 지식재산지원 거점기능을 할 수 있도록 특허청과 협업하여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www.ripc.org/uijeongbu)는 4명의 전문컨설턴트가 배
(경기뉴스통신) 부산광역시의회 최영진 의원(사하구 제1선거구, 경제문화위원회)은 ’16.7.19(화), 제255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에 있어서 냉동·냉장·자동화 등 시설 설비계획에 대해 질문했다고 밝혔다. 최영진 의원은 현대화사업 이후 부산공동어시장의 운영·관리 등을 누가 맡게 되는가를 묻고, 어시장을 구성하는 주체가 소외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고 한다.. 최영진 의원은 근래 수산업 종사자들이 어획고 감소로 어려움에 처해 있음을 상기시키고, 향후 부산공동어시장 기능의 확대는 물론 관광상품 개발, 관광수요 창출을 위한 어시장 관광자원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