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및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과 공동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ㆍ문화창조융합벨트 등의 지원으로 성장한 우수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판로개척 등을 위해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창조경제 글로벌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창조경제 글로벌 로드쇼는 경제성장을 위한 양대 축인 창조경제와 문화융성 간 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을 위해 대규모 한류 문화행사인 KCON*과 연계하여 개최되는 행사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 현지 벤처투자자와 바이어를 초청하여 투자유치 데모데이(IR)와 수출상담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한국에 관심이 많은 한류 팬 등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제품 판촉 부스 및 제품ㆍ기술 전시체험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우선 투자유치 데모데이(7.29)에서는 국내 유망 19개 스타트업이 참가하여 LA 및 실리콘밸리 등의 민간 벤처투자회사(VC), 엔젤투자자, 엑셀러레이터 등 주요 투자기관을 상대로 투자유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다. 다음으로 수출상담회(7.29)를 통하여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경기뉴스통신) 인터넷 상의 가상 정보저장 체계인 클라우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공공기관은 정부의 기관 평가시 높은 점수를 받을 전망이다. 행정자치부는 일하는 방식 혁신의 주요 수단이자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반인 ‘클라우드’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클라우드 도입에 적극적인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올해부터 기관평가 시 가점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행자부는 정부3.0 평가 시 총 100점의 정부3.0 평가점수에서 공공기관이 2017년에 클라우드를 도입하겠다는 계획서를 제출할 경우 추가적으로 총 3점의 가점을 부여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정부3.0 평가결과는 기재부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반영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는 공공기관의 업무 혁신은 물론, 공공데이터의 활용 및 국내 클라우드 산업 활성화에 있어서도 큰 전환점이 될 수 있는 만큼 행자부의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이용계획 제출에 대한 가점제도 도입은 상당한 의미를 지닐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공공기관들 스스로 각자 다양한 업무 영역과 특성에 따라 클라우드 이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클라우드 이용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자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전성태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공
(경기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풋귤을 직거래(택배 등)를 통하여 개별 유통하고자 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행정시(읍·면·동사무소)를 통해 풋귤 생산·유통 신청서를 8월 20일까지 제출토록 하고, 사전 안전성 검사 절차 이행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안전성검사 비를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풋귤은 풋귤청, 풋귤효소 등에 활용되기 때문에 소비자측에서 농약 안전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될 수 있고, 농약성분 검출시 감귤산업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사전 안전성 확보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것이다. 친환경인증을 받은 필지에서 생산된 풋귤은 제외되며, 또한 일반재배 풋귤중 농·감협이나 가공업체를 통하여 출하되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농약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하여 출하하고, 소비자와 농가에서 직접거래를 하는 경우 행정시(읍·면·동)에서 사전 안전성을 확인한 후 출하토록 하고 있다. 감귤농가에서는 안전성검사(검정)기관을 지정하여 검사의뢰 후 검사결과와 증빙서류를 해당 읍면동으로 제출하면 농가당 2회에 한해 건당 15만원을 정액 지원된다. 또한, 지역 농·감협을 통해 수매하여 음료로 가공하는 업체에서는 시장에서 완제품이 유통되기
(경기뉴스통신) 태백시가 ‘2016년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3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태백시는 목재의 고부가 가치 실현으로 산주 소득증대, 노후화된 목재생산시설 현대화로 FTA대응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사업비 2억원(자부담 6000만원) 예산으로 관내 목재 등록업체를 대상으로 공모한다고 전했다. 신청 자격은 목재생산업(제재업)을 등록한 업체로서 제조시설이 태백에 위치하면 된다. 대상시설은 제재시설로 띠톱 및 원형톱, 자동제재기, 집진설비 등이며, 건조시설로는 저온·중온·건조기, 고온고습 건조기, 진공·고주파 건조기 등이다. 또한 가공시설로는 스핀들레스, 원주가공기, 방부·집성재설비 등으로 인건비 및 경비, 건조비용 등을 절감하기 위한 시설을 선정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 지원신청서 1부와 관련서류를 태백시청 농정산림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서류는 자체 농정심의회를 거쳐 오는 8월 중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하며, 11월까지 사업을 마치게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목재산업시설 현대화 사업은 산림사업과 연계해 관내의 목재를 우선적으로 소비함으로써 지역경제
(경기뉴스통신) 부산시와 르노삼성자동차는 차세대 신기술을 결합한 엔진 생산시설을 부산공장으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르노삼성자동차는 위 엔진 생산의 핵심부품인 실린더 블록, 실린더 헤드, 크랭크 샤프트, 캠 샤프트, 커넥팅 로드 등의 부품 국산화 사업을 추진 중이었으나, 국산화에 소요되는 비용이 약 350억원으로 해외 경쟁 공장에 비해 다소 비싼 것이 현실이었다. 이에 부산시는 지역 협력업체와 함께 부품 국산화를 개발할 수 있도록 약 30억원의 규모로 지원하기로 하여 르노삼성자동차가 해외 경쟁 공장과 동등한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했다. 이같은 부산시의 지원으로 국산화 비용을 저감할 수 있게 된 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내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며, 위 엔진의 생산설비를 유치하게 됐으며 르노그룹의 시설투자금도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르노삼성자동차는 국내에서의 영업이익을 부산공장의 경쟁력 강화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엔진 핵심 부품 국산화 성공에 따른 수입 대체 효과는 연간 131억원에 달할 것이며 부산공장에서 생산한 엔진을 프랑스와 스페인에 소재한 르노그룹의 완성차 생산 공장으로 수출할 수 있는 판로도 확보하게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지난 22일 미사지구내 상업용 건축물 등에 대한 경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사지구내 중심상업지역은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되어 지구내 랜드마크를 형성하고 주변지역과 연계한 스카이라인 형성의 중요한 역할을 가지는 지역이다. 이번 미사중심상업지역 3블록은 근린생활시설 건축물로서 주요 지점에 대한 시뮬레이션 실시 및 건축물 외관 디자인, 색채계획, 공개공지, 야간경관, 조경 등에 관한 심의로 주변지역과 조화를 이루고 이용자의 편리성이 증대 되도록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 “덕풍2동 구청사 인근 공영주차장”은 연면적 2천제곱미터 이상인 공공건축물로 주변 업무시설 및 공원의 연계성과 경관에 미치는 영향 등을 심의 했다. 오세인 도시과장은 “경관위원회심의로 기존 도시개발 패턴에 많은 변화를 주고 있으며 개별건축물도 주변지역과 조화로운 건축으로 지구별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어 하남만의 아름답고 특화된 도시로 발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도내 중소기업 중 기술·경영·판매력이 우수해 경영실적이 뛰어나고 사회적 공헌을 실천하며 성장 잠재력이 높은 9개 중소기업을 선정해 ‘2016년도 성장유망중소기업’으로 발표했다고 전했다. 신규 선정기업은 ㈜ 파워레인, 금강수산유통, ㈜아성기술단이며, 2013년도 성장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피엔아이시스템 등 6개 업체가 올해에도 재선정됐다고 밝혔다. 2016년 성장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 및 재선정된 기업에게는 앞으로 2년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한도 확대 및 우대금리 적용, 사업용 부지에 대한 취득세, 재산세 감면혜택 등 재정적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컨설팅, 해외박람회 참가 등의 혜택도 함께 주어진다고 한다. 한편, 성장유망중소기업 선정은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해 2015년까지 도내 총 202개 업체를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해 왔다. 앞으로도 제주특별자치도는 성장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해 지역사회 공헌도를 높이고 기업의 자긍심과 인지도를 제고함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경제 성장을 주도하는 제주의 대표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대전광역시는 중앙시장 내‘중앙메가프라자’를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인 청년몰 조성사업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몰 사업은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문화·쇼핑·놀이가 융합된 청년몰을 조성해 전통시장의 활력을 높이고 시장 혁신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국비(중기청)를 지원받아 청년들의 전통시장 내 창업을 지원한다. 청년몰당 최대 15억 원이 지원되며, 20개 점포의 창업을 지원할 계획으로 지원 분야는 점포 인테리어, 리모델링, 공동공간 조성, 홍보 마케팅 등이다. 대전광역시에서는 이번에 조성되는 청년몰은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와 연계한 Pub 형태로 운영하여 청년들에게 새로운 창업모델을 제시하고, 인근 중앙시장활성화구역과 연계한 다각적인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접목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에서는 전통시장의 세대교체를 통한 활력제고를 위해 시장 내 빈 점포를 활용한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태평시장과 유천시장에 20개의 청년창업 점포를 개장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청년몰 사업으로 20개의 점포를 더하면 총 40개의 점포를 창업하게 된다. 대전광역시 송치영 과학경제국장은“청년몰 조성사업 추진으로 대전 청년들이 전통시장
(경기뉴스통신) 부산광역시는 7월 26일 오후 2시 시청 21층 회의실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간에 행복마을 및 새뜰마을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마을 및 새뜰마을 노후주택 슬레이트 지붕 개량 지원에 관한 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저소득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마을 및 새뜰마을 내 노후된 슬레이트 지붕철거 및 개량 지원을 위해 부산시와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 3자간 협약으로 진행된다. 협약 내용은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슬레이트 지붕 개량공사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며,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붕개량 공사를 지원하고, 부산광역시는 슬레이트지붕 철거 및 사업에 필요한 자료제공과 행정사항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부산광역시가 도시재생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조성중인 행복마을과 새뜰마을은 부산에서도 대표적인 노후·쇠퇴 주거지에 해당된다. 이중 상당 가구가 슬레이트 지붕구조의 노후 불량주택으로써 많은 주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석면에 노출돼 있으나, 그동안 슬레이트 제거 후 지붕개량 비용이 없어 철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부산광역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는 2억 원의 예산으로
(경기뉴스통신) 주택금융공사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능력 중심 열린 채용을 통해 2016년 하반기 신입직원 32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대졸수준 28명, 고졸부문 4명이며 채용인원의 35% 이상을 비수도권 인재로 뽑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공사 채용 홈페이지(hf.incruit.com)를 통해 8월 5일까지 진행되며 합격자는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관계자는 “최근 공사의 역할이 확대되면서 올해 상반기 50명의 신입직원을 뽑은데 이어 하반기에도 신입직원을 채용하기로 했다”며 “불필요한 스펙을 없애고 직무능력(NCS) 중심의 채용을 통해 주택금융공사에 최적화된 맞춤인재를 선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선발되면 약 3개월간의 인턴기간을 거쳐 기본소양, 직무수행능력 등을 평가받으며 부적격자를 제외한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최대 공기업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전(한국전력공사)이 손잡고 K-Smart City 해외수출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LH는 한전과 22일(금) 한전 아트센터에서 “한국형 스마트시티 수출모델(K-Smart City) 구축”에 협력하는「스마트도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7월 7일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정부가 발표한 “한국형 스마트시트 해외진출 확대 방안 패키지 수출”의 후속조치로 추진되었다.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정부는 단일품목 위주의 개별기관 해외진출에서 벗어나 공동협업을 통한 스마트시티 패키지 동반 진출로 정책방향을 전환키로 했으며, 이에 따라 스마트시티를 유망 수출 전략사업으로 적극 육성하기 위해 LH가 추진중인 K-Smart City 모델에 한전의 스마트그리드 등 에너지 신산업 관련 기술을 접목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LH가 보유한 도시기획, 정보통신(ICT) 기반 도시인프라 구축 경험 등 신도시개발 노하우와 한전의 스마트그리드, 신재생에너지, 지능형 배전망 등 에너지 기술력이 결합된 융?복합형 K-Smart City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
(경기뉴스통신) 국토교통부는 22일(금) 지자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재 추진 중인 국립철도박물관 입지선정은 공모방식으로 추진하지 않고 올해 안에 지자체 간 과열경쟁을 최소화하는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한 후 이를 바탕으로 최종 입지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의 117년 철도산업 발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한국 철도기술 경쟁력을 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국립철도박물관 건립을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014년 기본구상 용역에 이어, 2015년 11월부터 최적입지 선정을 위한 연구용역을 수행 중에 있으며, 이 과정에서 지자체 대상으로 후보지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국 11곳의 지자체에서 국립철도박물관 유치를 희망해 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일부 지자체들이 경쟁적으로 국립철도박물관 유치활동에 나서면서 향후 불필요한 지역 간 갈등이 야기될 수 있다는 점에서, 국토부는 국립철도박물관 입지 선정 시 지자체로부터 사업제안서를 받고 이를 심사·평가하여 최적 입지를 선정하는 ‘공모방식’은 추진하지 않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현재 진행 중인 연구용역을 통해 철도·교통·박물관·도시계획 등 각 분야 전
(경기뉴스통신) 산업통상자원부는 7.22.(금)「무역환경변화대응 기술개발 사업」에 대한 기업 설명회를 100여명의 중소·중견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핵심 개혁과제중 하나인 ‘자유무역협정(FTA) 전략적 활용 등을 통한 해외진출 확산’의 일환으로서 ‘2015년부터 수행 중이며, 중소·중견 기업의 수출경쟁력 제고를 위해 글로벌 기술규제* 및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규정 대응 기술개발 지원이 목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기술개발을 통해 비관세장벽의 극복을 지원하는 무역환경변화대응 사업을 소개하고, 참석한 기업인들에게 동 사업의 기술 수요조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중소 수출기업인 쿠첸*이 자사 신제품의 중국 수출시 국내산으로 인정받아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이 사업을 활용하여 중간부품을 선제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사례를 소개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수요 조사를 거쳐, 9월 중 하반기 지원과제(총 30억 원)를 공고하기로 했다. 박건수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장은 “우리 중소중견기업이 이 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외국의 비관세장벽을 극복하고, 해외시장 진출
(경기뉴스통신)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중앙시장 내‘중앙메가프라자’를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인 청년몰 조성사업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몰 사업은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문화·쇼핑·놀이가 융합된 청년몰을 조성해 전통시장의 활력을 높이고 시장 혁신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국비(중기청)를 지원받아 청년들의 전통시장 내 창업을 지원한다. 청년몰당 최대 15억 원이 지원되며, 20개 점포의 창업을 지원할 계획으로 지원 분야는 점포 인테리어, 리모델링, 공동공간 조성, 홍보 마케팅 등이다. 중앙시장활성화구역은 지난해 문화관광형시장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문화와 관광이 있는 쇼핑공간을 만들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에 중앙시장 내‘중앙메가프라자’청년몰 조성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적잖은 의미가 있다. 대전광역시에서는 이번에 조성되는 청년몰은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와 연계한 Pub 형태로 운영하여 청년들에게 새로운 창업모델을 제시하고, 인근 중앙시장활성화구역과 연계한 다각적인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접목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에서는 전통시장의 세대교체를 통한 활력제고를 위해 시장 내 빈 점포를 활용한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경기뉴스통신) 전 세계 해운업계가 선박평형수관리협약이 2017년 하반기에 발효될 수 있다는 전망에 술렁이고 있다. 현재 협약 비준국은 51개국이고 선복량은 34.87퍼센트로로, 협약 발효요건에 거의 도달한 상태다. 최근 국내 절차를 마친 핀란드가 세계해사기구(IMO)에 협약 기준서 기탁을 완료할 경우, 협약은 1년 후에 발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협약이 발효되면 국제항해에 종사하는 선박은 협약 발효 후 처음 도래하는 국제오염방지설비 정기 검사 전까지 선박평형수처리설비를 마련하여야 한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7월 22일 13시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거제도분원에서 해양수산부 차관 주재로 협약 발효 대응 및 상호 협력 방안 등에 관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는 선박평형수처리설비 개발사, 시험기관, 선박평형수협회, 선주협회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간담회에서는 협약 발효 전 우리 업계의 대응 현황, 협약 발효가 우리나라 관련 산업계에 미칠 영향과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특히, 한국선박평형수협회는 국내외 선박평형수처리설비 시장 동향과 협약 발효 이후 세계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마케팅 강화 방안을, 선주협회는 우리 선박의 처리설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