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4월 25일부터 관내 정신건강증진기관 55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20년 만에 정신보건법이 정신건강복지법(약칭)으로 전면 개정되고 역대 정권 최초로 자살률 감소가 국정과제로 선정(2018년 1월, 국가자살예방행동계획 발표)되는 등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상황을 반영하여, 정신건강증진기관의 운영관리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시와 군.구 공무원이 3인 1조로 합동점검반을 꾸려 지도.점검을 시행한다. 점검 기간은 4월 25일부터 6월 22일까지이며, 점검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11개소), 자살예방센터(1개소),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5개소), 정신요양 및 정신재활시설(12개소), 입원병상이 있는 정신의료기관(27개소)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시설(센터) 운영관리 전반, 입소자 및 이용자 관리실태, 시설 안전관리 등이며, 정신의료기관에 대해서는 환자 입.퇴원 관리 사항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다양한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청 종합민원실에 ‘정신건강 자가검진 키오스크’를 설치하여 시민 스스로 자신의 정신건강상태를 체크하고 관리법을 알 수 있도
(경기뉴스통신) 부산시에서는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1,000만본의 나무를 대대적으로 심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은 항만도시로 컨테이너선 한척이 트럭 50만대분의 초미세먼지를 발생시키고 있으며, 항만·공단이 많은 서부산 지역의 경우 미세먼지 농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 산림청에서 발표한 수목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 효과는 ▲도시 숲의 경우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평균 40% 이상 저감 ▲약 47그루의 나무로 경유차 1대의 연간 미세먼지 해결 ▲큰 나무 한 그루당 연간 약 36g(에스프레소 한잔분량)의 미세먼지가 저감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있다. 따라서 시에서는 1,000만본 나무심기를 통한 청정한 대기, 살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4개 중점 추진대책을 설정하여 5개년(2018~ 2022)사업계획을 수립, 시행할 계획이다. 미세먼지 저감 4개 중점 주요 추진대책은, 첫째, 시민·기업참여 등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녹화 확대이다. 내 집 앞마당 등 정원 사업, 개방가능 공간 내 옥상 정원화 사업, 산업단지 등 녹색 공간 조성, 시민나무심기, 학교 숲
(경기뉴스통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품목 갱신 시 허가를 받았거나 신고 수리된 관할 관청에서 갱신 받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을 개정.공포했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은 ▲의약품 품목 갱신 업무의 위임.위탁 근거 신설 ▲시판 전 제조.품질관리(GMP) 평가자료 합리적 개선 등이다. 식약처장이 의약품 품목을 허가한 경우 식약처장이 품목 갱신을 처리하고, 지방식약청장이 허가.신고한 품목은 관할 지방식약청을 통해 품목 갱신을 처리하도록 했다. 취급량의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거나 생산량이 적은 ‘연간 제조단위가 1개인 의약품, 마약’ 등의 품목에 대해서는 의약품 시판 전 GMP 평가 자료를 동시적 밸리데이션 등으로 개선하였다. 참고로, 2018년 4월 20일 기준으로 갱신해야 하는 품목 2,937개 가운데 약 22%(646개)는 최근 5년간 생산.수입 실적이나 계획이 없거나 제출자료 미비 등의 사유로 기한 내에 갱신을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며, 이러한 경우 품목 허가의 유효기간이 지나면 해당 제품을 제조.판매할 수 없게 된다. 2013년 이전 허가.신고를 받은 품목이거나 품목 허가 시 부여된 재심사 기간이 2013년
(경기뉴스통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들이 불안하여 검사를 요청하는 식품?의약품 등을 식약처가 직접 검사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는 ‘국민청원 안전검사제’를 4월 2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민청원 안전검사제’는 생활 속 불안요인을 국민 눈높이에 맞춰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국민들이 불안해하는 식품, 의약품 등에 대해 청원을 받아 다수가 추천한 제품을 수거.검사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는 제도이다. 국민청원 안전검사제 절차는 ▲청원하기 ▲국민추천 ▲청원채택 ▲검사수행 ▲답변 순서로 진행된다. 검사 대상은 식약처가 관리하는 농.축.수산식품,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및 의약품, 의료기기, 의약외품, 화장품 등 모든 물품이며, 공공성 확보를 위해 특정 제품이 아닌 제품군 단위로 신청을 받아 시험검사를 실시 할 계획이다. 참고로 안전검사 목적이 아닌 질의민원, 정책제안 등 관련 민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국민신문고’ 또는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 등을 통해 신청하시면 된다. 국민추천은 게시된 청원목록을 확인하여 국민들이 공감하는 청원에 ‘추천’을 클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원채택은 국민 다수가 추천한 제품군을 우선으로 소비자단체, 언론, 법조계 및 교수
(경기뉴스통신)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4(화)일 ‘2018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동아닷컴.한경닷컴.iMBC 주최, 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동아일보.한국경제신문 후원)에서「의료복지서비스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매년 각 부문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국민들이 직접 선정하는 행사로써,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 총 1,880개 브랜드(기업체 1,309개, 지자체 443개, 공공기관 128개)에 대해 16세 이상 국내 소비자 6만여명의 온라인 설문 및 전문가 심사로 선정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은「의료복지서비스부문」에서 82.6점(8개 참여기관의 평균점수는 58.9점)으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같은 부문에서 연속 4회(총 7회) 대상을 수상했다. ※의료복지서비스 부문의 주요 조사내용 : 사회발전에 가장 크게 기여했다고 생각하는 브랜드,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등 4개 항목 공단은 국민보건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단일 보험자로서 보험급여 및 건강관리(치료, 예방, 건강검진.증진 등).보험료부과.4대사회보험 통합징수.노인장기요양보험 등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대표브랜드
(경기뉴스통신) 날이 갈수록 악화되는 미세먼지와 황사가 다이어트 족의 운동패턴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미세먼지는 호흡기를 거쳐 폐 등에 침투하거나 혈관을 따라 체내로 이동하여 들어감으로써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특히 천식과 만성폐쇄성 폐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증상이 악화되기 쉽다. 이에 기관지가 약한 이들은 ‘홈트족’으로 변신하기도 한다. 홈트는 ‘홈 트레이닝(home training)’의 준말로 홈트족은 ‘집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특별한 운동 기구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운동을 할 수 있고 실외 상황과는 무관하게 운동 할 수 있다. 이 같은 홈트족의 증가와 함께 집에서 운동을 할 수 있는 요가 매트와 스트레칭 밴드, 짐볼, 덤벨 등의 가벼운 운동 기구의 매출도 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집에서 편하게 받아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식품들 역시 홈트족에게 사랑 받고 있다. 지난 8월 다이어트 시장에 뛰어든 닭가슴살 브랜드 ‘코어닭’ 또한현재 무서운 기세로 홈트족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닭가슴살은 외부 양계 업체에서 닭가슴살 만을 공급받아, 가공처리 후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코어닭은 직영 농장에서 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가 증가하고 있는 신종 및 해외유입 급성감염병으로 인한 위험요인에 대응하기 위해 시·군과의 예방접종사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도는 24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18년 경기도 예방접종사업 직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는 31개 시·군 43개 보건소의 예방접종사업 팀장 및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조정옥 감염병관리과장의 ‘도 감염병 정책방향’ 발표를 시작으로, 2019년(‘18년 실적) 정부합동평가 지표 안내, 우수 시·군 사례 발표(화성시, 포천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근 예방적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질병관리본부는 올해부터 어린이 인플루엔자 접종대상을 만12세까지 확대했다. 또한 2016년부터 만12세 여아를 대상으로 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한 접종사업을 추진하는 등 국가예방접종 사업 지원 대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다. 올해 도는 전 시·군과 도내 집단발생 일일 모니터링을 지속 실시해 감염병 신속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감염병 역학조사 현장책임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예방접종관리사업 시·군 담당자 집합교육, 생
(경기뉴스통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의 허가된 범위 내에서 약물 상호작용 확인 등 안전성과 윤리적 문제가 없는 경우 ‘연구자임상시험’을 별도의 승인 없이 실시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의약품 임상시험 등 계획 승인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행정예고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미국 등 의약 선진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제도를 토대로 ‘연구자임상시험’ 승인 대상의 합리적 개선을 통해 우리나라 임상시험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하였다. 주요 개정 내용은 ‘연구자임상시험’ 가운데 의약품의 허가된 범위 내에서 약물 상호작용, 병용요법, 허가된 용법.용량 범위 내에서 생체이용률(건강한 성인 대상)을 확인하는 등 안전성과 윤리적 문제가 없으면 식약처장 승인 없이도 임상시험을 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경우 식약처장으로부터 ‘임상시험 품질 및 윤리강화 프로그램(HRPP)’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인정받은 경우에만 임상시험이 가능하다. 다만, 허가된 의약품이더라도 안전성 우려가 있는 방사성동위원소를 함유한 의약품이나 세포독성이 있는 의약품은 승인을 받고 ‘연구자임상시험’을 진행해야 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임상시험 승인 등 관련 규제를 명확하게
(경기뉴스통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성들이 안심하고 여성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여성용품 안전관리 실태 및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제2회 식품.의약품 안전 열린포럼」을 4월 25일 대한상공회의소(서울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여성단체, 소비자 및 시민단체, 업계, 학계, 정부 등이 참여하여 여성이 주로 사용하는 화장품(여성청결제품 등).의약품(여드름치료제 등).의료기기(필러 등), 임신.수유 제품 등의 안전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관리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식약처 여성건강 안심 프로젝트 사업 설명 ▲여성용품에서 유래될 수 있는 유해물질 안전관리 ▲소비자가 바라는 여성용품 안전관리 개선방향 ▲패널토론과 질의응답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소비자와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관리 사각지대 제품을 선제적 발굴 하는 등 여성용품에 대해 안전을 넘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이 해외유입 감염병인 뎅기열과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해 수원 영통구 보건소와 협력해 올해 도내 12개 지점에서 흰줄숲모기 감시사업을 추진한다. 감시사업은 뎅기열과 지카바이러스를 전달하는 매개체로 알려진 흰줄숲모기의 국내 토착 상황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부터 시작했다. 연구원에 따르면 경기도에는 2013년 56명, 2014년 50명, 2015년 64명, 2016년 87명, 2017년 54명 등 매년 50명 이상의 뎅기열 환자가 발생했다. 지카바이러스는 2016년 2명, 2017년 4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이 환자들은 모두 동남아 등 해외여행시 감염이 된 환자였다. 윤미혜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국내 입국하는 해외여행객이 크게 증가하면서 뎅기열 및 지카바이러스를 일으키는 매개모기 유입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국내 흰줄 숲 모기를 감시하면 관련 감염병 질환 유행을 사전에 예측하고 방역 등 신속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라고 감시사업 배경을 설명했다. 연구원은 지난해 수원, 구리, 의정부 등 각 1개 지점에서 흰줄숲모기 감시사업을 실시했으며 지난해 채집한 1,236마리 모기 가운데
(경기뉴스통신) 이번 달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는 4월분 보험료와 함께 2017년에 부과되지 않은 보수 변동내역을 반영한 정산보험료가 고지될 예정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은 2017년 보수변동에 따른 보험료 정산금액을 확정하고 18일 각 사업장에 통보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16년보다 2017년 보수가 줄어든 직장인은 작년에 더 낸 보험료를 환급받고, 보수가 오른 직장인은 덜 낸 보험료를 추가 납부하게 되며, 추가부담액이 4월분 보험료 이상 금액이면 5회로 분할하여 고지된다. < 291만명은 더 낸 보험료 환급, 840만명은 덜 낸 보험료 추가납부 > 1인당 평균 정산보험료는 132,973원으로, 전년(130,733원) 대비 약 1.7%(2,240원) 증가하였다. 보수가 줄어 든 291만 명은 근로자와 사용자 각각 1인당 평균 7.9만원을 돌려받고, 보수를 정확히 신고한 269만 명은 정산보험료가 없으며, 보수가 늘어난 840만 명은 근로자와 사용자 각각 1인당 평균 13.8만원을 내야한다. 공단은 “정산보험료는 받은 보수에 따라 전년도에 냈어야 되는 금액을 당시에 보수변경 신청을 하지 않았거나, 성과급 등 일시적 소득 발생에 따라
(경기뉴스통신) 최근 최악의 미세먼지 영향으로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이러한 소비자들의 걱정을 덜어줄 제품이 출시됐다고 밝혔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일회용 인공눈물 ‘아이포레’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이포레’는 보습성분으로 잘 알려진 ‘트레할로스’를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은 수분을 포집해 단백질 표면을 보호하기 때문에 보습 효과가 우수하고 장시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이 제품은 눈에 점성을 높이는 히알루론산을 함유하고 있어 눈의 부드러운 활동을 도와준다. 또한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 렌즈를 착용했을 때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윤진일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Brand Manager)는 “아이포레는 오염된 공기, 에어컨, 장시간 컴퓨터 작업 등으로 인한 눈의 건조나 피로에 효과적인 제품”이라며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해 제품 라인업을 늘려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포레’는 일회용 포장 용기(0.4mL) 30개씩 포장돼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강원도와 춘천시, 강원대학교가 공동으로 출연한 국내 유일의 항체 전문연구기관인 (재)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원장:홍효정)은 난치 질환(황반변성) 항체치료제 후보물질 개발에 성공하여 2018년 4월 19일(목), 오전 9시 30분 강원도청에서 ㈜우리기술(대표:노갑선)과 47억원 기술이전에 따른 ’황반변성 항체치료제‘의 성공적인 기술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 (재)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 : 2009. 7. 강원도, 춘천시, 강원대학교와 미국 스크립스연구소 공동 설립(항체 및 단백질에 관한 기초 및 응용기술에 관련된 분야 연구를 목적) (주)우리기술 : 93. 3.1.설립(코스닥상장 2006. 6.) 25년간 한국형 원전 제어시스템을 공급 하였으며, 신규전략사업으로서 바이오 사업에 주목하면서 3년 전부터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패혈증 진단장비를 개발하는 등 바이오융합사업에 꾸준히 투자해왔으며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항체신약개발 시장에 진출 예정이다.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이 ㈜우리기술에 이전한 ‘황반변성 치료제’는 2013년 정부의 범부처 신약개발사업 및 2015년 바이오 의료기술 개발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8억원을 지원 받아
(경기뉴스통신)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가 뇌병변장애의 주요 원인 질환중 하나인 뇌졸중 신규환자를 심층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뇌졸중 신규 환자를 대상으로 10년간 의료이용 추이와 누적 사망률, 장애 등록률, 뇌병변 장애인의 장애 등급 변화 및 장애 등록 전후 소득계층의 변화를 분석하였다. 등록 장애인 데이터베이스(사회보장정보원), 진료비 청구 자료(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를 결합하여 입원에피소드를 기준으로 10년간 자료를 구축하여 분석하였다. *입원에피소드: 실제 입원 개시부터 입원 종료까지를 말하며 환자가 하나의 질환을 주된 상병으로 하여 입원에서 퇴원까지를 하나의 기간으로 묶는 것을 의미함 (의료이용 추이) 2005년 신규 뇌졸중 환자는 4만9726명이었으며 10년 동안 총 진료비 4618억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 인원수) 2005년 신규 뇌졸중 환자는 전체 4만9726명에서 뇌졸중 발생 후 2년차에는 91.72% 감소한 4115명으로 나타났다. 그 후 꾸준히 감소해 뇌졸중 발생 후 10년차에는 1507명(3.03%)만이 뇌졸중으로 인한 입원의료이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 등록률) 뇌졸중 신규
(경기뉴스통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서 허가·인증되는 의료기기에 대하여 해외 안전성 정보 보고를 오는 5월부터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해외에서 발생하는 이상사례 등의 의료기기 안전성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의료기기 안전관리가 더욱 강화된다. ※「의료기기 부작용 등 안전성 정보 관리에 관한 규정」시행(‘18.5.1) ※ 이상사례 : 의료기기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거나 발생한 것으로 의심되는 모든 의도되지 않은 결과 중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 그동안 제조업체, 수입업체 등 의료기기 취급자는 국내에서 발생한 안전성 정보에 대해서만 보고를 의무화하였다. ※ 의료기기 취급자 :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 의료기기 수리·판매·임대업체 이번 보고 대상 의무화는 수출용 의료기기, 국내 수입 의료기기와 동일한 품목이 해외에서 발생한 중대한 이상사례(사망, 신체 불구 등)이며, 보고자는 국내 제조업체 또는 수입업체 등이다. 식약처는 또한 의료기기 취급자가 이상사례를 정확하게 보고할 수 있도록 보고 시점, 보고 방법 등을 담은 가이드라인을 발간하였다. 보고 시점은 사망 등 생명에 위협을 주는 이상사례의 경우 인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