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부산광역시는 9월 19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소회의실Ⅱ에서 ‘부산 비즈니스서비스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10개사를 대상으로 선정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는 고부가 지식기반산업으로 고용흡수력이 높고 제조업과 밀접하게 연관된 사업인 비즈니스서비스산업을 동남권의 중추기능을 수행할 산업분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2020년까지 비즈니스서비스 100대 강소기업을 선정, 지원하기로 하고 올해 처음으로 연구개발, 전문서비스, 엔지니어링, IT서비스, 디자인 등 5개 분야 10개 기업을 선정했다. 지난 5월 사업공고 이후 총 52개 신청기업들에 대해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기업 성장성, 경제기여도, 동남권 중추기능 수행역량 등에 대한 서류심사,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실시하고 최종적으로 10개사를 ‘비즈니스서비스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부산 비즈니스서비스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연구개발분야에 ㈜삼우이머션), ㈜에스위너스, ㈜에코에너지기술연구소 등 3개 기업, △전문서비스 중 광고분야에 ㈜산영커뮤니케이션, ㈜애드맥스 등 2개 기업, △엔지니어링 분야에 ㈜한솔인텍 1개 기업, △IT서비스분야에
(경기뉴스통신) 최근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물류대란 사태를 한진그룹에게만 전가하는 것은 무리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은 12일 오후 1시 한경연 대회의실에서 ‘물류대란 사태, 어떻게 볼 것인가’ 긴급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좌장을 맡은 배상근 한경연 부원장은 “최근 한진해운이 법정관리에 들어간 이후 물류대란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한항공 측에 추가적인 부담을 요구하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어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법적으로나 회사경영 측면에서나 법정관리에 들어간 회사에 대해 대주주 기업에 부담을 지우는 것은 무리한 처사”라고 지적했다. 토론자로 나선 최준선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대주주에 대한 사재출연 강요는 주식회사 유한책임 법리 넘어선 초법적 요구”라고 비판했다. 채권단이 법적 근거도 없는 ‘주주의 무한책임’을 강요하고 있어 회사법상 주식회사 제도를 흔드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지적이다. 그는 또 사재출연 요구는 법정관리의 본질에도 반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최 교수는 “법정관리는 채권자와 채무자가 회사를 살리기 위해 채무를 조정하는 것인데, 이미 자기 손을 떠난 회사를 대주
(경기뉴스통신) 현대자동차가 수소연료전지전기차(이하 수소전기차)를 활용한 택시 및 카셰어링 시범사업을 국내에서 처음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를 비롯한 오염물질 배출이 전혀 없는 차세대 친환경 이동 수단인 수소전기차를 일반인들이 손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저변을 보다 확대하고, 수소전기차의 대중화 접목을 시도하는 차원이다. 대중교통 수단으로 운행 빈도가 높은 ‘택시’, 그리고 최근 이용자가 늘고 있는 공유경제 서비스 ‘카셰어링’에 공해가 없고 안전한 ‘수소전기차’를 결합했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접근성과 인지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단은 수소충전소가 갖춰진 지역을 중심으로 시범사업이 확대될 예정이지만, 향후 충전 인프라가 늘어나고 차세대 수소 전용차가 나올 경우 수소전기차 기반 택시 및 카셰어링 서비스는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현대자동차는 12일 정부 세종 컨벤션 센터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형환 장관을 비롯한 정부 부처 관계자와 정진행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말부터 울산 지역 수소전기차 택시 시범사업, 광주 지역 수소전기차 카셰어링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울산광역시-울산 지역 택시업체’와
(경기뉴스통신) 보건복지부는 9월 12일(월), 국내 제약업계의 글로벌 신약 및 백신시장 진출 가속화를 지원함과 동시에 개발도상국 질병퇴치에 기여할 수 있는, ‘국제 파트너쉽 협력방안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백신시장은 2010년 이후 연 11%씩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2023년 114.2조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며(GBI research), 국내 백신시장도 2014년 기준 약 7천억원 규모로 연 8% 이상씩 빠르게 성장 중이다. 그러나 국내 백신자급률은 2016년 현재 39%(품목기준)에 머물러 있고, 국내 백신수출액도 2015년 기준 약 2,327억원에 그치고 있다. 필수 공공재적 성격을 띠고 있는 의약품시장 역시, 아시아 아프리카(호주 포함) 및 중남미시장을 중심으로, 연평균 5%~10%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따라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이전, 시장진출 경험 및 각국 보건당국과의 네트워크가 있는 국제기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한 백신 및 신약개발 투자가 시급한 상황이다. 오늘 세미나를 통해 정부와 게이츠재단, 국제백신연구소 등 국제기구 및 국내기업은 백신 및 신약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진출 가속화를 위한 글로벌 민관 협력방안과
(경기뉴스통신) 세계 1위 가성칼륨(KOH)을 생산하는 정밀화학기업 ㈜ 유니드가 인천공장을 울산석유화학단지로 이전하여 증설 투자한다. 울산광역시는 ㈜유니드가 석유화학단지 내 한화케미칼(주) CA(염소, 가성소다) 공장을 인수하여, 인천공장 이전 및 생산설비 개조/증설에 2천 2백억 원 규모 투자를 위한 공장건축 등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주)유니드는 한화케미칼이 공급과잉 해소를 위해 매각하는 공장을 인수함으로써, 기존 설비 일부를 개조·증설하면 가성칼륨(KOH)을 생산할 수가 있어 양사 모두 윈-윈하는 석유화학업종 구조개선의 모델로 관심이 높다. 특히 지난 8월 16일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시행 즉시 산업자원부에 승인 신청한 자발적 사업재편에 의한 1호 투자기업으로 정부의 금융 및 세제지원이 기대되고 있다. 이달(9월) 중으로 산업자원부(사업재편심의위원회 심의)의 최종 승인이 나면 울산의 3대 주력산업이 저성장 기조와 공급 과잉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단행하지 못하는 사업재편의 터닝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유니드는 지난 5월 25일 한화케미칼과 842억 원에 양수계약 체결에 이어 설비와 토지 등 CA 공장
(경기뉴스통신) CJ제일제당은 농협이 주관하는 ‘2016 우리쌀 소비촉진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식품 나눔활동 등을 펼쳐 온 CJ제일제당은 올해 농협으로부터 우리쌀 67톤(3,334포, 1억원 규모)을 구매해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농협 우리쌀 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CJ제일제당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2016년 한가위 농특산물 직거래 한마당’ 행사장에서 LS앰트론, 넥센타이어 등의 기업과 함께 농협으로부터 감사패를 받는다고 한다. CJ제일제당이 이번에 농협으로부터 구매한 우리쌀은 전남 강진의 대표 브랜드쌀인 풍광수토(風光水土)로, CJ그룹의 나눔 플랫폼인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과 연계해 전국의 지역아동센터에 20kg짜리 포대로 총 67톤 규모의 쌀이 전달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식품사업의 근간이 되는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리쌀 소비촉진은 물론 쌀 종자 관련된 사업과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연 평균 약 4만톤의 우리쌀을 구매해 햇반, 고추장 등 제품에 사용
(경기뉴스통신) 벤처기업협회가 2015년 3월 희망벤처금융포럼의 금융전문가, 증권사, 회계법인, 법무법인, 수행법인 등 10여개 기관의 협약을 통해 전문가 풀을 구성하여 ‘상장지원센터’를 개설하였다고 밝혔다. 이후 7차례의 설명회를 개최하고 투자 및 상장 전문가의 개별상담을 통하여 기업의 투자유치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등 “역량강화 - 투자유치 - 코넥스 상장 - 투자유치 - 코스닥 상장”으로 이어지는 투자 중심의 벤처기업 금융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자이글(주)는 상장지원센터를 통해 개별상담, 역량강화, 상장전략수립, 금융전략수립 등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상장에 필요한 과정을 지원받은 첫 번째 기업이다. 지난 8월 25일~26일 양일간 진행된 일반 공모주 청약결과 경쟁률 611:1, 청약증거금 3조원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지난 6일 코스닥에 상장되었다. 협회는 비상장 유망 중소·벤처기업이 국내에서 투자유치 및 코넥스·코스닥에 상장하도록 돕고, 나아가 해외 투자유치 및 IPO까지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성장사다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KT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지수인 2016 DJSI(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 평가에서 유·무선 통신 분야 7년 연속 World 지수에 편입되었다고 8일 밝혔다. DJSI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사인 다우존스와 스위스 투자평가사인 로베코샘(Robeco SAM)이 매년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3,000여 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경제·환경·사회 분야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글로벌 경쟁력 지표다. 특히 지배구조의 투명성, 브랜드 전략, 사회공헌 전략, 동반성장 등 회사 전반에 걸친 비재무적인 요소를 다각도로 심사해 기업의 지속가능 경쟁력을 평가하며, 전 세계의 기관 투자자들이 참고하는 가장 공신력 있는 지표 중 하나이다. 또 이를 지역별로 세분화해 전 세계 기업들 중 상위 10%에 DJSI World를, 아태지역 기업들 가운데 상위 20%에 DJSI Asia Pacific를, 국내 기업들 중 상위 30%에 DJSI Korea를 부여하고 있다. 올해 전 세계 유무선통신업체 70개 기업이 ‘DJSI World’ 지수 편입을 시도했으나 9개 통신 기업만이 편입에 성공했다. KT는
(경기뉴스통신)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란 돼지로 만든 동물복지 돼지고기 브랜드 ‘선진포크 바른농장’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선진포크 바른농장’은 국내 민간식품기업 중에서는 최초로 론칭하는 동물복지 돼지고기 브랜드이다. 선진은 2015년 양돈 농장의 동물복지 인증 획득을 시작으로 약 1년 가까이 준비한 결과, 생산 전 과정에 대한 동물복지 기준을 충족하고 이달 초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복지 축산물 인증’을 획득했다. ‘동물복지 축산물 인증’은 2012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가 운영하고 있는 인증제도로 엄격한 동물복지 기준을 이수한 제품에만 부여된다. 감금식 사육을 배제한 넓은 사육 공간, 쾌적하고 편안한 온도 및 습도 유지, 상시적인 건강관리 및 스트레스 감소 방안 마련 등 농장 인증에만 약 70여개 항목의 세부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가축의 운송, 도축까지 개별 동물복지 시설 인증을 받아야, 최종적으로 제품에 동물복지 인증 마크를 부착할 수 있다. 특히 ‘선진포크 바른농장’은 까다로운 기준 달성은 물론, 수도권 내에 유통망을 가진 첫 동물복지 돼지고기 브랜드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더욱 크다. ‘선진포크 바른농장’은 9일 하남
(경기뉴스통신) 세계적인 백신산업 전문가들이 안동에 모여 글로벌백신산업의 동향과 산업화에 대한 논의를 위한 ‘2016 경북글로벌백신산업포럼’을 9월 9일 오전 9시 안동 리첼호텔 크리스탈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백신산업 글로벌화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경상북도, 안동시와 김광림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국제백신연구소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안동대학교, 안동과학대학교, SK케미칼이 후원한다. 최근 국·내외에서 유행한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 등 감염병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포럼은 대한민국 백신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미래 비전을 조명하고 감염병 극복을 위한 글로벌 협력의 대안이 제시될 전망이다. 기조연설은 “글로벌 보건을 위한 백신”을 주제로 백신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이자 글로벌 공공백신개발기관의 수장인 국제백신연구소의 제롬 김 사무총장이 맡으며, 이어 얀센, 빌&멜린다게이츠재단, 사노피파스퇴르,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등에서 초청된 백신산업전문가의 발제가 이어진다. 경북 안동은 백신산업 글로벌화를 위해 백신산업클러스터 및 관련 인프라 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경기뉴스통신) 빅토리 모터사이클 공식 수입원 화창상사㈜가 2017년 빅토리 옥테인 모델이 출시되어 화창상사㈜ 추계 연합 랠리에서 소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2016년 제10회 화창상사㈜ 추계 연합 랠리는 10월 8일(토)~9일(일) 1박 2일간 전라북도 무주에서 진행되며 9월 20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빅토리가 최근 공개한 2017년형 옥테인은 자사 최초로 수랭 엔진을 탑재한 크루저 바이크다. 1200cc 수랭 V-트윈 엔진을 탑재해 100마력이 넘는 출력을 자랑한다. 프리덤 엔진이라 불리는 106큐빅인치(1731cc) 공랭 엔진의 토크감을 선사하는 바이크가 아닌 스포티함에 초점을 맞춘 옥테인은 빅토리 바이크 중 가장 스포티한 보여주는 만큼 차체 무게도 상대적으로 가볍다. 건조 중량은 240kg이다. 가벼운 차체 무게와 수랭 V-트윈 엔진으로 0-96.5km/h(60mph)까지 가속 시간이 4초, 쿼터 마일 주파 시간은 12초다. 이는 여타 다른 크루저 바이크에 비해 굉장히 빠른 가속력으로 옥테인의 스포티함을 중시한 콘셉트에 적합하다. 옥테인은 우리가 알던 그간의 크루저와는 조금 다르다. 레이스 기반의 수랭 V-트윈 엔진을 탑재했고
(경기뉴스통신) 알바몬 서포터즈가 2016 유니브 엑스포 부산에 참가한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은 알바몬의 서포터즈 프로그램 ‘몬스터즈’가 이달 10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되는 2016 유니브 엑스포 부산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유니브 엑스포 부산은 대학생활에 궁금증을 가진 대학생을 위한 정보공유의 장으로 마련된 전국 최대 대학생활박람회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유니브 엑스포 부산은 부산 서면 놀이마루 일대에서 진행되며 약 120개 이상의 기업 서포터즈와 기업 프로그램, 대학교 교내외 동아리, NGO단체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 알바몬이 운영하는 서포터즈 프로그램인 ‘알바몬 몬스터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1박 2일 동안 ‘알바당당! 알바가 갑이다’를 컨셉으로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알바하면서 힘들었던 일을 포스트잇에 적어 보는 ▲너의 곡소리를 들려줘, 돌림판을 돌리면 선물이 증정되는 ▲상시이벤트, 자유롭게 사진촬영이 가능한 ▲포토존, 숨은 알바왕을 찾는 ▲메인이벤트 등으로 진행된다. 메인 부스 운영 외에도 서면역 일대에서 알바몬 거리 홍보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알바몬 몬스터즈들이
(경기뉴스통신) 삼성전자가 기능인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10년 연속으로 ‘전국기능경기대회’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올해 51회를 맞은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지난 5일 개막해 오는 12일까지 서울시 내 상암동 평화의 공원, 서울공업고등학교 등 8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메카트로닉스, 모바일로보틱스 등 49개 직종에 전국 1,916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삼성전자는 9일까지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 ‘삼성 기능올림픽 홍보관’을 개설해 그간의 기능 중시 경영에 대해 소개하고, 대회가 끝나는 12일에는 우수 기능인 5명을 발해 ‘삼성 후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2006년 고용노동부와 ‘기능장려협약’을 체결하고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전국 기능경기대회와 국가대표 훈련을 후원하고 있으며, 우수 기능인력을 채용하고 있다. 더불어 전세계 우수 기능인력 양성과 산업 발전을 위해 2007년 일본 시즈오카 대회부터 지난해 브라질 상파울루 대회까지 5회 연속 ‘국제 기능올림픽 대회(WorldSkills)’를 후원했다. 삼성은 삼성전자를 비롯한 계열사의 우수 기능인력들을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팀에 참여시켜왔으며, 1983년부터 2015년 대회까지 72개
(경기뉴스통신) 글로벌 인쇄 기업인 타라그룹이 6일 상암동 본사에서 2016년도 하반기 장학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타라그룹은 인쇄 산업의 활성화 및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하여 인쇄 관련 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두 차례씩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타라그룹은 저성장 국면에 접어든 국내 인쇄 산업의 미래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수한 재원 발굴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현재 장학금뿐만 아니라 인턴십 등 다양한 청년 인재 육성 프로그램 마련을 통해 지속적으로 인쇄 산업의 경쟁력을 갖춘 리더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학생들은 수여식이 끝난 뒤 계열사 및 공장 방문을 통해 현장 실무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장학금은 총 8명에게 수여되었으며, 학교 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인 생활을 하는 학생들을 추천받아 선발하였다.
(경기뉴스통신) SK텔레콤은 자회사 엔트릭스와 인텔코리아가 미디어 클라우드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인텔코리아 여의도 본사에서 엔트릭스 이재환 대표와 인텔코리아 권명숙 대표가 참석한 협약식에서 양사는 엔트릭스의 ‘클라우드 스트리밍’ 솔루션과 인텔의 ‘제온(Xeon)’ 프로세서를 결합한 신개념 미디어 클라우드 기술 및 고성능 서버를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엔트릭스의 ‘클라우드 스트리밍’ 솔루션은 서버에서 게임이나 애플리케이션 등을 구동시킨 후 출력 영상을 셋톱박스에 전송하는 가상화 솔루션으로, 인텔의 제온 프로세서와 결합하면 CATV, IPTV 등 미디어 사업자들이 고사양의 셋톱박스 없이도 클라우드 환경에서 고품질의 미디어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양사가 공동 개발하는 고성능 서버를 통해 데이터 전송 처리량과 저장 용량은 극대화하면서 전력 소모는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기존 셋톱박스 운영대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양사는 미디어 클라우드 솔루션 및 서버 개발을 연내 완료하고, 내년부터 중국,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한다. 엔트릭스 이재환 대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