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마그마컴퍼니 소속 배우 오병진과 그의 절친 오지호가 에스마스터를 런칭해 플랫폼 비즈니스로 100억원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플랫폼 비즈니스란 사업자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소비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 형태를 말한다. 오병진과 오지호는 최근 세신퀸센스와 함께 프리미엄 주방기구 브랜드 에스마스터를 런칭해 1년만에 100억 매출을 달성하며 홈쇼핑 2016년 리빙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첫 아이템은 스테인리스 후라이팬 세트로 첫 방송부터 연이은 매진을 기록했다. 현재 에스마스터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오지호가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마스터셰프코리아에 제작 지원한 바 있다. 한편 에스마스터는 글로벌 리빙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중국 및 일본 등으로 수출을 협약 중이며 가격과 디자인을 최우선으로 소비자들을 위한 리빙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현대자동차가 상용차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현대자동차(주)가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상용차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모아 동시에 실시하는 ‘가을맞이 고객사랑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홈페이지 고객 추첨 주유권 제공 ▲노후 상용차 고객 대상 마이티 가격 할인 ▲마이티와 엑시언트 금리 할인 ▲동절기 대비 부품 및 공임 할인 등 침체된 내수 경기 속에서 상용차 고객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혜택들로 구성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현대자동차는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상용차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매일 100명을 추첨해 총 9,000여명에게 주유상품권 1만원 권을 증정한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노후 상용차 보유 고객이 마이티를 구매할 경우 기존 차량 보유 기간에 따라 최대 15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이달 31일까지 마이티와 엑시언트 구매 고객의 할부 금리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이티는 2.0%P 인하해 3.9%로 ▲엑시언트는 1.2%P 인하해 신용 등급에 따
(경기뉴스통신)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가을을 맞아 인기 프리미엄 와퍼 3종 까망베르 머쉬룸 와퍼, 콰트로 치즈 와퍼, 치즈 와퍼 단품을 각 3,9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10월 9일까지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세 가지 프리미엄 와퍼는 100% 순 쇠고기를 직화 방식(Flame-grilled)으로 조리한 와퍼 패티가 깊은 풍미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 중 2016년 가을 한정 신제품 까망베르 머쉬룸 와퍼(단품 5,900원/세트 7,900원)는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춰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메뉴다. 불맛이 살아있는 와퍼 패티에 쫄깃한 식감의 두 가지 송이버섯, 그리고 부드러운 까망베르 치즈소스와 화이트체다치즈를 가미해 부드러움의 격을 한층 높이며 가을철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콰트로 치즈 와퍼(단품 6,300원/세트 8,300원)는 ‘네 가지 치즈’라는 제품명대로 모짜렐라, 아메리칸, 파르메산, 체다 등 4종의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인 버거킹의 대표 인기 메뉴다. 콰트로 치즈 와퍼는 기간 한정 메뉴로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정식 메뉴로 이름을 올렸을 뿐 아니라, 버거킹 본사
(경기뉴스통신) 전 세계 유명 빅 바이어들이 제3회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이하 엑스포)를 찾아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한다. 4일 충청북도에 따르면 홍콩과 대만을 거점으로 아시아권 국가에 화장품뷰티부문 럭셔리 수입 브랜드와 소비재 제품 소싱을 하는 무역회사 AKWG인터내셔널(대표 앤디 왕)이 엑스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AKWG인터내셔널은 K-뷰티에 크게 관심을 갖고 국내 업체와 고급 화장품·뷰티제품을 직접 확인해보고 중화권으로 수출하기 위해 엑스포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AKWG인터내셔널은 우리나라의 메디힐, 한스킨, 엘앤피 코스메틱, NYX등의 브랜드를 홍콩, 마카오, 대만 등지에 수입·공급해 성공적으로 런칭시킨 바 있다. 특히 한국에서 런칭한 브랜드 중 메디힐 한개 브랜드 수입액만 200억원 이상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앤디 왕 대표는“안목있고 세심한 우리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향상시키기 위해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에서 최상의 프리미엄제품을 선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중국 랴오닝성 심양시를 거점으로 미국, 프랑스, 한국 등 8개국에서 화장품 수입 및 유통을 전문적으로 하는 심양시억홍달미용용품유한공사(대표 평
(경기뉴스통신) 쌍용자동차가 9월 내수 8,011대, 수출 4,133대를 포함 총 1만 2,144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티볼리 브랜드의 성장에 따른 견조한 판매 증가세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5.7%, 누계 대비로는 7.5% 증가한 실적이다. 내수 판매는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 종료 이후 2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시장상황으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로는 1.2% 소폭 감소한 실적을 나타냈다. 하지만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티볼리 브랜드가 전년 동월 대비 11.9%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판매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는데 힘입어 전년 누계 대비로는 6.8%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9월 동급 최초로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차선유지보조시스템(LKAS), 스마트하이빔(HBA) 등 다양한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운전자보조) 기술을 적용한 2017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를 출시한 바 있다. 6개월 연속 4천대 이상 판매실적을 유지하고 있는 수출도 티볼리 브랜드의 유럽 수출 확대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2% 증가한 것으로
(경기뉴스통신) LBS 기반의 디지털 마케팅을 솔루션인 XAMASI로 중국 마케팅 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글로벌 마케팅 전문기업 인피니헨스와 중국 전역에 30여개의 온라인 게임 플랫폼을 복합적으로 운영중인 청두시의 쥔티엔커진이 “중국 디지털 마케팅 연구개발 및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중국 디지털 마케팅 시장 개척에 필요한 시장분석, 인재조달, 공동연구, 성과 테스트 및 솔루션 공동 활용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하였고, 중국 디지털 마케팅 시장 진출과 온라인 게임 산업 홍보에 있어 공동의 노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추구하자는 협약이라고 한다. 이번 연구개발 및 마케팅 협력에 대한 협약을 주도한 손정민 대표는 “본 협약을 통해 인피니헨스와 쥔티엔커진 각 사가 갖고 있는 역량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낼 것이며, 상호협력을 통해 한국과 중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혁신적인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이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지금까지 대중국 디지털 마케팅에 있어서 한국기업들과 호흡을 맞춰온 인피니헨스는 중국 진출 1개월도 안되어 중국 사천성 수도인 성도에서 온라
(경기뉴스통신) 울산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의 생활편익, 복지증진, 소득증대 등을 위해 시행하는 ‘2017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서 울산지역 사업 8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각종 행위제한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개발제한구역 내 시행하는 사업으로 ▲도로·주차장 등 생활편익사업, ▲마을회관·어린이놀이터·경로당 등 복지증진사업, ▲공동작업장·공동창고 등 소득증대사업 및 누리길·여가녹지·경관 등 구역의 보전가치를 증진하는 환경·문화 사업이 있다. 울산지역 선정사업은 생활편익사업 4건, 누리길사업 3건, 경관사업 1건 등 총 8건이다. 지원 금액은 총 54억 2,800만 원이다. ‘생활편익사업’은 △(중구)체류형 농촌생태 체험마을 조성사업 △(남구)갈현지구 외 2개 집단취락지구 연결도로 개설공사 △(북구)송정 박상진호수공원 진입도로 확포장공사 △(울주군)청량 율리 청송마을 진입도로 확포장공사 등이다. ‘누리길사업’은 △(동구)주전 십리벚꽃 누리길 조성사업 △(남구)문수 누리길 조성사업 △(울주군)태화저수지 수변공원 여가녹지사업 등이다. ‘경관사업’은 △(중구)
(경기뉴스통신) 세계 공항서비스평가(ASQ) 11연패를 기록한 인천국제공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공항으로 선정되며 운영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또 한번 인정받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현지시각으로 29일 오후 태국 방콕 센트라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TTG 트래블 어워즈 2016’에서 4년 연속으로 ‘최고 공항상(Best Airport)’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989년부터 시작된 ‘TTG 트래블 어워즈’는 세계적 여행전문지인 TTG(Travel Trade Gazette) Asia Media사가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항공사, 여행사, 호텔, 공항, 관광청 등을 대상으로 최고 공항, 항공사, 여행사, 호텔 등 분야별 우수 기업 또는 기관에 시상하는 상으로, 아태지역 여행업계에서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수상자는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간에 걸쳐 여행업계 전문가 및 종사자로 구성된 TTG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인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은 “이번 최고 공항상 수상은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직접 선정한 결과여서 더욱 뜻깊다”면서, “인천공항은 앞으로도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항운영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기대
(경기뉴스통신) 중소기업청은 성공한 벤처기업 또는 중견기업(이하 ‘선도기업’)이 보유한 기술·경영 인프라를 바탕으로 (예비)창업자의 글로벌 실전창업을 지원하는「2016년 하반기 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창업자 자격은 사업화 아이디어를 보유한 2인 이상의 예비 창업팀 또는 업력 3년(공고일 기준) 미만의 초기 창업기업이며, 금번에 20개 사를 선정할 예정이며,기업 수요를 반영하여, 올해부터 상·하반기에 걸쳐 모집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예비)창업자 61개 사를 선정·지원 중에 있다. 선정되는 (예비)창업자는 선도기업으로부터 창업 준비공간은 물론 시제품 제작과 경영 ·마케팅 자문 등 창업 전 과정에 대한 현장 밀착형 보육·멘토링 서비스를 제공받고, 정부는 최대 9천만 원 한도에서 관련비용을 지원한다. 한편, (예비)창업자와 협업할 선도기업은 사업 주관기관인 벤처기업협회, 여성벤처협회가 총 60개 사를 이미 확보한 상태다. 본 사업은 2011년 처음 도입된 이래 2015년까지 총 282개 사를 지원하여 모두 창업을 완료하였고, ’15년 한 해 동안 매출액 745억 원(평균 2.6억 원), 고용 1
(경기뉴스통신) 프랜차이즈ERP연구소와 삐사감이 공동 개발한 ‘삐사감 러브 스테이크’ 정자점이 오픈 한 달 만에 월매출 7천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삐사감 러브 스테이크는 삐사감 김밥의 두번째 야심작인 아메리칸 차이니즈 푸드컨셉의 테이크아웃 스테이크 전문점으로 가재울점에 이어 2호점인 정자점을 오픈하여 고공행진 중이다. 나홀로 사는 1인 가구가 500만명을 넘어서면서 간편식 시장 규모도 올해 2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간편식 시장이 커지면서 식품업체들은 고급 음식을 간편식화하는데 공을 들이고 있다. 한 끼를 먹더라도 제대로 먹겠다는 ‘나홀로족’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스테이크도 테이크아웃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러브 스테이크는 ‘고급 레스토랑의 스테이크를 길거리로’라는 슬로건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스테이크를 제공하여 스테이크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스테이크 가격은 모두 8,900원이다. 삐사감 러브 스테이크는 미국산 청정우를 사용하며 풍부한 육즙과 풍미를 자랑한다. 주문 즉시 직접 구운 스테이크를 제공하기 때문에 식감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양파, 당근, 브로컬리, 파프리카 등의 신선한 토핑 재료가 맛을 더욱
(경기뉴스통신) 농촌진흥청이 우리 쌀과 우리 맥주보리를 이용한 수제맥주를 제품화하고, 생산·유통 기반을 구축해 산업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쌀맥주는 맥주의 주원료인 보리의 일부를 쌀로 대체한 맥주로, 100% 보리 맥주에 비해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특히, 쌀을 주식으로 하는 아시아권에서는 프리미엄 맥주로 인식된다. 현재 국내에 유통 중인 쌀맥주는 수입맥주 이거나 수입산 원료를 사용하는 것들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쌀맥주는 국산 쌀가루 20%와 국산 보리맥아 80%를 혼합해 만들었다. 이처럼 순수 국산 원료로 제품화·산업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맥주 제조는 1차 전처리 과정을 거친 쌀가루를 맥아와 혼합→당화→끓임→홉 첨가→발효→숙성 순으로 이뤄진다. 농촌진흥청은 쌀맥주의 산업화를 위해 전북의 국산보리 맥주 제조업체와 협력하여 제품의 대량공급, 판매기반을 구축했다. 현재 쌀맥주는 서울·경기권 수제맥주 전문 매장을 통해 우선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앞으로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매장에서 쌀맥주를 맛본 소비자들은 맛이 담백하며 뒷맛이 깔끔하다는 반응들을 보였다. 연구진은 국산 쌀 소비 확대는 물론 수입하는 맥주 원료와 제품을 국
(경기뉴스통신) LH(한국토지주택공사, http://www.lh.or.kr)는 9.30(금)에 판교 창조경제밸리 특별계획구역인 I-Square에 대한 민간사업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육성하고자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중인 판교 창조경제밸리는 지난해 1단계 도로공사 부지에 대한 지구지정(11.30)을 거쳐 본격적인 조성사업을 시작한 이후, 최초로 민간사업자에 용지 공급을 착수하게 된 것이다. 창조경제밸리 핵심지역에 위치한 I-Square는 남측에 조성되어 있는 기존 테크노밸리에서도 접근성이 양호한 국지도 23호선 도로변에 위치한 C1,C2BL에 32,546㎡ 규모로 조성된다. 용지를 공급받는 민간사업자는 광장, 컨퍼런스·전시시설, 업무·상업시설, 주거·문화·여가공간 등 다양한 지원시설을 복합적으로 설치하여 입주기업간·구성원간 교류와 소통의 중심지로 조성하게 된다. 이번 I-Square 공모는 민간의 창의적 사업계획 제안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계획단계부터 대상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 민간의 계획을 수용하여 지구단위계획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공모지침은 판교 창조경제밸리 마스터플랜 실현을
(경기뉴스통신)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적극적인 사회책임경영 노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성지수 1위와 포브스 사회공헌대상 글로벌공헌 1위를 잇달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인천공항공사는 28일 오전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 시상식에서 공기업(국토교통부) 부문 지속가능성지수(KSI) 1위 기업으로 7년 연속 선정됐다. 이와 함께 우수 지속가능성 보고서상(KRCA)도 4회째 수상했다. ‘지속가능성지수’는 사회적 책임 국제표준인 ISO 26000을 기반으로 국내 대표 51개 업종 195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 및 지속가능성을 평가한 지수로, ISO 26000의 국내 간사기관인 한국표준협회가 2009년부터 조사와 발표를 주관해오고 있다. 특히, 이 지수는 업종별 애널리스트, 환경 및 인권 등 CSR 전문가 뿐 아니라 소비자와 협력사, 임직원, 지역사회 주민 등 약 3만여 명의 이해관계자가 기업평가에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국내 최대 이해관계자 기반의 조사 평가라고 할 수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이와 더불어 29일 오전 서울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2016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에서 글로벌공헌 부
(경기뉴스통신) 부산 창업카페 2호점에서 9월 30일 저녁 6시 예비(초기) 창업자 50여명에게 인사이트 제공과 창업가간 친목도모 및 네트워크 지원을 위한 네트워킹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가 지난 6월 개소한 창업카페 2호점은 대학가 주변에 청년 창업지원 공간을 제공하고, IT, 콘텐츠, 게임산업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창업지원 공간으로 창업단계별, 대상별 차별화 된 창업지원 프로그램 제공 및 다양한 창업지원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전문 외부업체(마이크임팩트)가 프로그램 운영을 맡고 있다.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네트워킹 파티는 △1부 오프닝 네트워킹 프로그램 △2부 창업네트워킹 특강(질의&응답), 3부 창업자 디너파티 순으로 진행된다. 키노33 이규창 대표가 창업네트워킹 강연의 연사로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창업자의 친목도모를 통한 인적 네트워크 구성과 새로운 아이템 발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을 맡은 이규창 연사는 태극기 휘날리며 등 국내영화 다수의 미국 판권을 견인한 것을 알려진 엔터테이먼트 회사대표로 이번 강연에서 네트워킹의 중요성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창업성공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동원F&B가 웅진식품과 협업을 통해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 초록매실’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 초록매실’은 동원F&B의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에 웅진식품의 ‘초록매실’을 더한 제품이다. 각각 국내 발효유 시장과 과즙음료 시장의 스테디셀러가 만나 탄생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 초록매실’은 드링킹 요구르트에 매실 과즙의 상큼함이 더해져 더욱 산뜻하다. 국산 원유와 장 건강을 지켜주는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을 담았으며, 녹색 톤의 우유팩에 매실 이미지를 넣어 제품의 특징을 강조했다. 동원F&B 유가공 담당 전주영 과장은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들에게 더 새롭고 건강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 끝에 탄생한 콜라보 제품이다”며 “종이팩 드링킹 발효유 시장 점유율 70%의 1위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원F&B는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 초록매실’을 비롯해 최근 ‘동원참치라면’과 ‘자연&자연 동원골뱅이’ 등 타 업체와 함께 협업 개발한 제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식품업계의 콜라보레이션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덴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