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드론과 VR 제품 등 각종 첨단 전자제품을 보고 체험하고 구매하고 싶다면, 또 전시와 공연 등 볼거리 가득한 문화행사에 참여하고 싶다면, 오는 6월 30일(토) 용산전자상가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전자제품마켓에 방문해보자. 서울시는 용산전자상가의 오프라인 판매를 활성화시키고, 용산전자상가 도시재생에 대한 시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용산Y-Valley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지원하고 상인연합회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용산전자마켓 ‘다다익선’을 30일(토)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 용산전자상가 제1공영주차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용산전자상가 상인들이 직접 선정한 이번 전자마켓 이름 ‘다다익선’은 기존 산업에 신산업을 더하고, 문화를 입혀서 용산전자상가의 활성화를 꾀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각종 첨단 전자기기와 오디오, 게임기, 레고, 피규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가수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등 각종 문화행사와 함께 개최되는 이번 마켓은, 한때 전자제품 전문상가로 국내 최대규모 단지(약6.5만평)로 명성을 날렸지만 2000년대 들어 인터넷 쇼핑 시대가 열리면서 옛 명성을 잃고 인적 드문 창고형 상가로 쇠퇴한 용산전자상가에 다시
(경기뉴스통신) 부산시와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ETRI 유망기술 설명회'를 6월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4층 콘퍼런스 룸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ETRI가 보유하고 있는 유망기술을 부산의 기업들과 공유하고 사업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ETRI, 한국기술보증기금, 부산연구개발특구, 부산테크노파크가 공동 주최하며, 특별 세션을 통해 기술보증기금과 부산연구개발특구본부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 원스톱 지원제도 등도 함께 소개한다. 설명회에서는 ▲얼굴영상 기반 심박신호 측정 기술 ▲딥러닝 기반 휴먼 식별 및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 ▲해상 환경 저전력 장거리 IoT 통신 기술 ▲딥러닝 기반 해양물체 식별 기술 ▲시나리오 기반 인터랙티브 영상 창작기술 등 부산과 밀접한 바이오, 영상, 해양 ICT 분야 5가지 기술을 선보이며, 해당 기술에 대해 담당 연구자가 직접 설명하고 1:1 상담도 진행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국내 최고의 ICT분야 국책연구기관인 ETRI의 연구 성과가 부산 지역 기업 및 관련 산업계에 공유되고 확산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ET
(경기뉴스통신)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장마철에 대비해 하천의 주요 오염원인 비점오염원을 줄일 수 있는 생활 속 실천방법을 발표하고, 인천의 대표 하천인 굴포천의 비점오염원을 분석해 효율적인 수질관리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점오염원은 배출시설이나 하수관 등을 통해 배출되어 예측과 관리가 용이한 오염원인데 반해, 비점오염원은 도시, 도로, 농경지, 공사장 같은 불특정 장소에서 광범위한 경로를 통해 배출돼 배출원인이나 배출원을 정확히 알기 어렵다. 대부분 강우 시 비와 함께 하천으로 유입되는데, 특히 집중강우가 내리는 장마철에 다량이 하천으로 유입돼 하천의 수질을 악화시키는 주요인이다. 특히 비점오염물질 중 질소, 인과 같은 영양물질은 조류의 성장을 촉진해 여름철 녹조현상을 유발하는 원인물질로 알려져 있다. 비가 그친 후 기온이 상승하면 조류가 이상증식하며, 일부 구간에서는 악취가 발생하고 미관을 해치는 등 수질환경에 악영향을 미친다.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생활 속 요령으로는 ▲아파트 세탁기는 뒷베란다에 설치하기(앞베란다는 우수관과 직접 연결) ▲도로변 빗물받이에 쓰레기나 하수 버리지 않기 ▲세차장 외 세차 하지 않기 ▲애완동물과 산책 시
(경기뉴스통신)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국내에서 ‘제돌이’, ‘복순이’ 등으로 알려진 남방큰돌고래(Tursiops aduncus)의 유전체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해독되었다고 밝혔다. 남방큰돌고래는 인간과 친화력이 높고 연안에서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특성 때문에 포획과 혼획 등으로 지속적으로 개체군이 감소하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2012년 남방큰돌고래를 보호대상해양생물로 지정·관리해 오고 있으며, ‘13년부터는 서울시와 함께 서울대공원에서 보유 중이던 7마리*의 남방큰돌고래를 자연에 방류한 바 있다. * 2013년 제돌·삼팔·춘삼, 2015년 태산·복순, 2017년 대포·금등 방류 이화여대 박중기 교수팀은 해양수산부의『‘해양수산생물 유전체정보 분석 및 활용기반 연구(’14∼‘17)’』를 통해 남방큰돌고래의 유전체를 해독하였으며, 남방큰돌고래의 유전체는 총 25억 개의 염기쌍과 약 2만 3천 개의 유전자로 구성되었음을 밝혀냈다. 또한, 이번에 분석된 남방큰돌고래의 유전체 결과를 집단유전체학 분야에서 활용되 고 있는 분석 기법*에 적용하여 근연종**인 큰돌고래(T. truncatus)와 개체군의 크기 변화를 비
(경기뉴스통신) 대구시는 6월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동안 초.중.고.특수학교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학생의 건강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학령기에 예방해야 할 감염병과 학교 감염병 발생에 따른 대처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자아정체성이 형성되고 있는 소아.청소년기에 주의가 필요한 에이즈에 대한 예방과 성접촉이 발생하기 전인 만12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예방에 효과적인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의 필요성을 안내한다. 또한, 학교에서 발생 시 전파력이 높은 결핵에 대한 이해와 역학조사 방법을 안내하면서, 여름철 발생 위험이 높은 수인성.식품매개질환 감염병에 대한 관리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한편 최근 기온이 높아지면서 어린이들 사이에서 유행성각결막염 환자가 늘어나고 서울시는 학교 내에서 홍역 의심환자가 발생하는 등 소아.청소년기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대구시는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및 학교에서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에 대한 예방과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대상 감염병 관리 안내서』를 환자 및
(경기뉴스통신) 대구시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 습관을 위하여 대구광역시 약사회와 함께 하반기 청소년 대상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청소년들이 ▲ 주의력결핍장애 치료제가 공부 잘하는 약, ▲카페인 함유 제제가 잠 안 오는 약, ▲ 뇌에 작용하는 식욕억제제가 다이어트약, ▲ 남성 호르몬제제가 몸짱약이라는 잘못된 의약품 정보에 노출되고 있어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대구시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약물 사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의약품 사용 및 구매에 대한 행태개선을 위하여 대구광역시 약사회와 함께 청소년 대상 의약품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대구광역시 약사회 소속 전문 강사가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 의약품 구매 시 확인사항, 청소년들이 잘못 알고 있는 의약품 상식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교육 전후로 의약품 사용 및 구매습관의 행동변화 등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여 교육이 의약품 안전사용 문화 정착에 어느 정도 기여하는지에 대한 평가도 진행한다. 상반기 교육은 5월말까지 41회 1,075명에 대하여 실시하였으며 대구광역시 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하여 접수한 하반기 교육도
(경기뉴스통신) 6월20일부터 6월 27일까지 대구광역시, 메디시티대구협의회 후원으로 대구경북첨복재단 및 지역 6개 대형병원에서 소화기 내시경분야 외국의사 16명을 대상으로 대구의 의료기술을 전수하는 연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우수 의료기술을 가진 지역대형병원이 외국의사를 대상으로 의료연수를 진행하여 지역의료기업 제품의 해외진출과 첨복단지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또한 첨복단지 입주예정인 K-Medical 외국의료인 통합연수센터 개원 운영에 대비하여 마련되었다. 참가하는 외국 의료인은 몽골 4, 인도 3, 필리핀 2, 베트남 2, 카자흐스탄 2, 말레이시아 1, 러시아 1, 터키 1명 등 총 8개국 16명이다. 주요 연수내용으로는 6월 20일(수)부터 6월 26일(화)까지 경북대병원, 칠곡경북대병원, 계명대동산의료원, 대구가톨릭대의료원, 영남대의료원, 파티마병원 등 6개 참가 의료기관에서 전문가 멘토와 연수참가자인 멘티가 참여하여 의료기관 개별적으로 연수가 진행된다. 6월 27일(수)에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에서 실험동물 대상 의료연수를 체험하는 수술실기 연수가 진행된다. 연수를 진행하는 멘토는 총 10명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관내 동물용의약품 등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이달 25일부터 7월 13일까지 동물약사 감시 및 동물용의약품 수거ㆍ검사를 통해 안전한 동물약품의 유통질서를 확립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물약사 감시는 관내 동물용의약품 도매업소와 동물병원, 동물약국, 동물용 의료기기 판매(임대)업소를 대상으로 “판매 시설로서의 적합여부, 약사·수의사 또는 관리약사의 동물용의약품 등 관리실태, 무허가·유효기간경과 제품 등의 보관·판매여부” 등을「동물용의약품 등 취급규칙」에 따라 중점적으로 감시하게 된다. 동물의약품 수거·검정은 군·구에서 허가 받은 관내 동물용의약품 도매업소에서 유통 중인 항생치료약제(42건), 일반화학제제(28건) 총 70건 수거 후 검사기관에 검사 의뢰하여 유효성분의 함량미달 여부 등 효력평가 실시를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동물약사 감시와 동물용의약품 수거·검정 결과, 위반 사항이 적발된 업소에 대하여 확인서를 징구하고, 관련법령에 따른 엄정한 조치로 부적합한 동물약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여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믿고 약품을 구입할 수 있는 안전한 동물의약품 유통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6월 23일에 이어 오는 30일 2회에 걸쳐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에 재직중인 의료코디네이터를 대상으로 직무 심화교육인‘의료코디네이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료코디네이터의 기본 직무 내용은 외국인환자의 국내 입출국 시 컨시어지 관리, 진료 및 입퇴원 관리, 병원 이용 시 통역 제공, 관광서비스 지원, 마케팅, 상담 등 의료관광 관련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직무 심화교육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번 교육에는 가천대길병원, 인하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병원, 메디플렉스세종병원, 나사렛국제병원, 부평힘찬병원, 한길안과병원, 서울여성병원, 힐락암요양병원, 오라클피부과의원 등 의료코디네이터 32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으로는 ‘글로벌헬스케어 산업 동향’‘국제의료서비스’ ‘외국인환자 응대 커뮤니케이션’‘온라인 마케팅’등 다양하고 유용한 교과과정을 편성하였고, 연세대학교 진기남 교수, 힘찬병원 조현준 본부장, 한양대학교병원 김대희 부장 등 우수한 강사진으로 구성하였다. 시 관계자는 ‘의료코디네이터는 인천 의료관광을 대표 할 수 있
(경기뉴스통신) 부산시는 6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메디부산 2018! 시민건강박람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남대표방송 KNN이 주관하는 ‘메디부산 2018! 시민건강박람회’는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며, 64개 기관 202부스(병원16, 기관39, 헬스케어 9)가 참여하는 공익 건강캠페인 프로젝트이다. 영유아·청소년· 성인까지 전 연령대의 건강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시민들에게 건강 관련 종합 정보 제공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부산시와 부산경남대표방송 KNN은 ▲생애주기에 따른 건강 관리방법과 ▲4대 중증질환(암, 심·뇌혈관질환, 희귀난치성질환)에 대한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환경변화에 따른 아토피·천식 알레르기질환, 만성질환 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지역 대학병원 등 16개 전문병원에서 경동맥·복부초음파검사 등 무료 건강검진, 아토피, 식습관개선 인형극 공연 등의 부대행사를 실시한다. 특히, ▲행사 둘째 날(6월 29일)은 오후 12:30~14:00까지 총 90분에 걸친 전문의 인터뷰와 부스 탐방, 시민 건강수준
(경기뉴스통신) 대진침대 라돈 기준치 초과보도 이후, 관계당국은 기준치를 초과한 대진침대 28종에 대한 수거명령 행정조치를 취하였으나, 미흡한 조치로 인해 라돈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은 확대되었다. 그 결과 일부 시민들이 라돈측정기를 구매하여 자신의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매트리스에 대한 라돈측정결과를 각종 인터넷사이트 및 쇼설네트워크 등을 통해 공유하였고, 그 중에서도 라텍스에 대한 라돈측정결과가 기준치를 훨씬 초과하면서, 일부 수입산 라텍스에 대한 라돈발생 여부가 또 다른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대진침대와 달리 대부분의 라텍스는 국내생산 물품이 아니며, 개인이 해외에서 구입하는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다양한 모델이 존재하는 만큼, 라돈발생여부를 공식적으로 확인해주지 않는 상황에서, 부산시는 이러한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 시민불안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1차 긴급 확보한 라돈측정기를 시민들에게 무상대여하고 측정결과에 대해 관련된 상담을 추진하는 등 공공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라돈측정기 무상대여는 부산시 홈페이지 민원메뉴의 공지사항을 통해 6월 26일 낮 12시부터 접수하며, 현재는 일일 최대 10대까지 대여가 가능하며, 향후 장
(경기뉴스통신) 부산시 6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18 행복한 시민, 건강한 부산 대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 행복한 시민, 건강한 부산 대제전’은 ▲제6회 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 ▲메디부산 2018! 시민건강박람회 ▲제11회 국제 복지.재활.시니어 전시회 ▲신중년 인생 3모작 한마당 등 총 4개 전시회가 부산시민의 복지와 건강을 위해 동시에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전시·체험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우리시 항노화산업, 고령친화산업의 우수한 제품을 알리고 국내외 판로를 확대하며, 연관 산업의 정보교류를 통해 부산시 전략사업인 바이오헬스산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 신중년 일자리 연계 및 인생 3모작 상담· 컨설팅으로 신중년의 활력있는 삶을 지원,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을 위한 상담과 체험으로 건강한 부산을 만들기 위한 건강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전시·체험 행사, 바이어 매칭 비즈니스 상담회, 전문가 세미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부대행사,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노화를 막는 5000년의 비밀 ▲100세 시대 건강
(경기뉴스통신) 서울 소재 덴마크 기업들이 의료취약계층인 독거어르신의 건강을 챙기는 사회공헌 사업을 서울시와 함께 한다.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신속히 치료할 수 있도록 종합감기약, 파스, 밴드, 미세먼지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응급의약품 키트 100개를 제작해 전달한다. 당뇨병 치료제 전문 제약사 ‘노보노디스크’와 보청기 생산 다국적기업 ‘오티콘코리아’는 물적·인적 지원을 한다. 시는 행정력을 동원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을 발굴·파악한다. 주한덴마크대사관은 이 과정에서 시와 덴마크 기업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한다.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은 응급의약품 키트를 독거어르신 집으로 직접 전달한다. 주한덴마크대사관은 한국과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의 네트워킹과 협력 관계를 위해 일조하고 있다. 한국에 진출한 덴마크 기업들과의 중추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노보노디스크는 9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당뇨병 치료제 전문 제약사로 혈우병 및 성장 호르몬 등 바이오 의약품의 독보적인 전문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2015년에 미국 포춘(Fortune)지가 ‘혁신이 가장 기대되는 기업’으로 선정했다. 오티콘코리아는 설립자가 청력손실
(경기뉴스통신) 질병관리본부는 6월 25일(월) 전국적 폭염특보(기상청)가 내려질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본격적인 무더위에 따른 일사병·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 온열질환 :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가 나타나며, 방치시 생명이 위태로움(일사병·열사병이 대표적) 지난 5년간(2013~2017) 온열질환 감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총 6,50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였고, 이 중 40%(2,588명)는 논밭/작업장 등 실외에서 12시~17시 사이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낮 시간대 실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온열질환자는 50세 이상이 전체의 56.4%(3669명),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중 50세 이상은 75.9%(41명)로 나타나 장년과 고령층의 주의를 당부하였다. 올해는 현재까지(5월 20일~6월 23일) 총 113명(사망0명)의 온열질환자가 보고되었으며, 온열질환이 급증하는 7월부터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는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므로 물 자주 마시기
(경기뉴스통신) 특허심판원은 지난 해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해놓고 사용하지 않는 상표인 이른바 ‘저장상표’ 2,172건에 대한 등록을 취소했다. 이는 2016년 1,207건보다 180% 증가한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표법은 상표의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라 할지라도 3년 이내의 기간 동안 사용하지 않은 경우 누구나 등록취소심판을 청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상표권자가 그 사용을 증명하지 못하면 해당 상표의 등록을 취소하도록 하는 상표등록취소심판제도를 규정(상표법 제119조 제1항 제3호)하고 있다. 그런데 특허심판원에 따르면, 2013년 1,676건, 2014년 1,449건이던 등록상표에 대한 취소심판청구가 꾸준히 증가해 2016년 2,122건, 2017년에는 2,124건에 이르렀으며, 특허심판원은 심결을 통해 2016년에는 1,207건, 2017년에는 2,172건의 저장상표에 대한 등록을 취소했다. 이러한 저장상표 등록취소 증가는 특허청이 타인의 상표선택권과 영업활동을 제한하는 저장상표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2016. 9. 1. 시행된 개정 상표법에서 기존에는 이해관계인만이 청구할 수 있도록 제한했던 취소심판을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