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정대운 경기도의회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제2기 선감학원사건 피해지원 및 위령사업위원회가 지난 9월 28일 경기도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2기 위원회는 경기도의회 의원 2명, 경기도 공무원 5명, 선감학원 생존자 2명, 지역 주민 대표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정대운 위원장은 이날 선감학원 사건의 진실규명을 위해 “위원회 차원에서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선감학원 사건의 피해 사실을 알리고 국가차원의 조사 및 지원대책 마련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해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선감학원사건 생존자 대표들은 선감학원에서 각종 노역과 중노동이 발생했던 사실을 국가와 경기도가 인정하고 생존자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특별법 제정 촉구와 함께 경기도 차원에서의 지원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통영마리나리조트에서 ‘2018년도 경상남도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 장소인 통영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설문조사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선정된 곳인 만큼 전 직원이 함께 한다는 의미가 컸다. ‘경상남도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은 경남도청 소속 전 실과사업소, 직속기관, 소방서 등 직원들을 한자리에 모아 국.도정 운영방향을 공유하고 소양함양을 통한 공무원 혁신 마인드를 제고하는 등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민선7기 핵심과제인 사회혁신 분야에 혁신가를 발굴하고, 사회문제 해법을 사회로 확산시키기 위해 서울혁신센터장을 역임한 서종식 희망제작소 연구위원이 을 주제로 강의에 나섰다. 이어 조직혁신 분야에서는 김태원 구글 글로벌비즈니스 상무가 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올해는 통영지역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편백 숲체험, 루지체험 등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심신 안정을 위한 힐링체험 및 문화탐방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워크숍 첫날인 1일에는 김경수 도지사가 직접 워크숍에 참석하여 함께 만드는 완전
(경기뉴스통신) 경기도 광주시 퇴촌과 봉현지역 물류단지 조성에 대한 입지수요 및 사업수행 능력을 인정한 제13차 국토교통부 실수요검증 결과가 발표됐다. 광주에는 이미 2개의 물류단지가 있고 추가로 2개 물류단지에 대한 조성공사가 진행 중이다. 급격한 인구증가에 반해 도로 등 기반시설이 부족한 상황이라 물류단지가 더 늘어나면 교통체증과 소음문제 등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만은 더욱 심화될 것이 분명하다. 이 때문에 경기도는 지난 8월 국토교통부에 신규 물류단지에 대한 입지제한 제도개선을 건의했다. 또한, 경기도와 광주시는 9월 17일 열린 국토교통부 실수요검증위원회에 참석해 물류단지 집중에 따른 지역 간 불균형과 광주시민의 불편을 이유로 신규 물류단지 조성에 반대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경기도는 광주시와 함께 이 지역에 대한 입지제한을 정부에 건의하는 한편, 신규 물류단지 조성 시 지자체와 지역주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이상대)이 가을철을 맞아 안정적인 콩 수확과 이듬해 우수한 콩 종자 확보를 위해 생육 후기에 주의해야 할 관리방법을 소개했다. 이어 콩 수확 시기의 잦은 비.바람은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며 수확기까지 작물 관리를 당부했다. 콩 재배 시 발생하는 주요 질병은 검은뿌리썩음병과 흰비단병인데 현재까지 등록된 방제 약제가 없어 이를 위해서는 철저한 물 빠짐 관리와 이듬해 타작물 돌려짓기가 요구된다. 콩의 생육 후기의 잦은 비는 탄저병, 미이라병, 자주무늬병 등을 유발한다. 농업기술원은 콩 종자가 감염되면 정부 보급종으로 종자를 교체하고, 감염된 종자를 사용해야 할 경우 이듬해 파종 시 반드시 소독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방제 약제는 콩 수확 21일 전까지 가능하며, 수확 시에는 건강한 꼬투리 와 종자 선별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신정호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연구관은 “고품질 콩을 안정적으로 수확하고 다음해 건강한 종자를 생산하기 위해 수확 철까지 병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병 발생 시 이에 맞는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약제와 관련된 정보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누리집(http://www.nongsaro.g
(경기뉴스통신) 서울을 소재로 한 시민 공모 극본으로 서울시가 기획·제작하는 1호 웹드라마 ‘풍경(風磬)’이 주인공 캐스팅을 완료하고 제작에 돌입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38만 여명에 이르고 일본, 필리핀,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에 팬 층을 보유하고 있는 차세대 한류스타 ‘진영’의 출연이 확정됐다. 서울시는 12월 중 드라마 제작을 마무리해 170개국 언어를 제공하는 월드와이드 동영상플랫폼 ‘라쿠텐비키(Rakuten Viki)’를 통해 연내 송출한다고 밝혔다. 앞서 일본 최대 연예 기획사 에이벡스(Avex)에 이어 추가 수출이다. ‘라쿠텐비키’는 170개국 언어를 서비스하는 미국 벤처 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동영상 콘텐츠에 다국어 자막 번역 플랫폼을 구축했다.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빠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으며 남미와 유럽 시장에서 활발하게 서비스하고 있다. ‘에이벡스’ 관계자는 풍경 촬영 기간 중 서울을 방문해 ‘풍경’에 대한 큰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풍경(風磬)’은 서울시가 작년에 실시한 ‘제1회 서울스토리 드라마 극본 공모전’의 우수작을 웹드라마화 한 것이다. 해외로 입양 간 남자주인공이 세계적인 소설가가 돼 서울에 오고 자신을 파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제조업 혁신성장을 위한 스마트공장 구축기업에 지방비 20%를 추가 지원하는 ‘2018년 하반기 경상남도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을 9월 28일 공고하였다. 경남형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은 중기부, 중기중앙회 사업과 연계하여 스마트공장 구축기업에 지방비 20%를 추가 지원하는 것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중기중앙회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에 8월 1일 이후 선정된 기업이 경남도의 「2018년 하반기 경상남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공고」에 따라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중기부 사업 연계지원) 국비(50):지방비(20):자부담(30) * (중기중앙회 사업 연계지원) 국비(30):삼성(30):지방비(10):자부담(30) 또한 「2018년 하반기 경상남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에 신청하고자 하는 기업은 경남TP 홈페이지(www.gntp.or.kr)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경남TP 정보산업진흥본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안내처 : 1811-8297, 055-259-5016) 이는 스마트공장 구축기업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여 스마트공장 보급을 가속화하기 위한「경남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종합계획」에 따른 것으로, 경남도는 20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시외버스 등 사업용 차량 교통수단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사업용 차량 교통수단 안전점검은 사업용 차량의 교통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교통안전을 저해하는 요인을 사전에 확인.점검하기 위한 조치로써, 지난해에는 7,220개 업체의 35,894대의 차량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 결과,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목표 대비 8% 감소하는 성과를 보인 바 있다. 여객 및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면허를 받은 도내 업체의 전 사업용 차량이 점검 대상이며, 경상남도와 시.군, 교통안전공단 경남지사가 합동으로 운송업체의 교통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사업용 차량 운전기사의 졸음운전으로 인한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운송업체 운수종사자를 위한 휴게시설 설치 및 휴게시간 보장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운송업체의 모든 차량에 대해 디지털 운행기록을 제출토록 하여 운행기록 분석을 통한 운전자 휴게시간 준수여부를 검사하고, 운전자 자격요건 준수여부, 종사원 건강진단 실시여부, 운전적성정밀검사 수검여부 등 최근 운수종사자의 연령이 높아짐에 따른 사고발생 예방에 주안점을 두고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육성하는 사단법인 한국농촌지도자경상남도연합회(회장 양주용)가 28일 거창에서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거창 수승대농촌체험마을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도 임원과 시군회장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지도자의 역할과 활성화 방안에 관한 특강과 소통간담회가 실시했다. 또한 핵심리더 역량강화를 비롯해 농촌지도자경남연합회 발전을 위한 정보교환 및 개선방향을 제시해 우애·봉사·창조의 농촌지도자회 정신을 실천하였다. 한국농촌지도자경상남도연합회는 경남도내 235개회 1만32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1969년 발족해 도정과 농업·농촌의 동반자로서 녹색 및 백색혁명을 선도하는 등 농촌운동의 뿌리로써 지역농업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10월부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쯔쯔가무시증 등의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 증가한다며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주요 진드기 매개감염병의 80% 이상이 10월부터 11월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2015년에는 연간 주요 진드기 매개감염병 환자 9,592명의 88.7%인 8,512명이, 2016년에는 전체 1만1,270명의 82.8%인 9,339명이, 2017년에는 전체 1만800명의 82.1%인 8,874명이 10월과 11월에 발생했다. 경기도에서도 역시 2015년에는 연간 주요 진드기 매개감염병 환자 820명의 87.3%인 716명이, 2016년에는 전체 1,001명의 74.8%인 749명이, 2017년에는 전체 780명의 80.6%인 629명이 10월과 11월에 발생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10월과 11월 나들이, 단풍구경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진드기 매개감염병도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윤미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진드기매개 감염병은 현재 백신이 없는 관계로 야외 활동 후 발열, 설사, 구토 등 소화기
(경기뉴스통신)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가 국내 기술로 개발한 터널 초미세먼지 제거 차량을 국제 철도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서울교통공사는 18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철도 차량·수송기술 박람회인 ‘이노트랜스(Inno trans) 2018’에 참가해 터널 초미세먼지 제거 차량을 전시한다고 20일(목) 밝혔다. 터널 초미세먼지 제거 차량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국가연구개발(R&D)사업인 ‘나노 기술을 적용한 실시간 지하구간 오염물질 제거 기술’ 지원과제로 공사가 한국철도기술연구원(KRRI),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 ㈜리트코, ㈜금천시스템과 공동 개발한 시제품이다. 공사는 시제품의 연구개발을 내년 2월까지 완료하고 현장 실증 시험, 성능 검증, 표준화 과정을 거쳐 상용화할 계획이다. 터널 초미세먼지 제거 차량은 기존 분진 흡입차에는 없는 초미세먼지 전기 집진 기술이 적용됐으며 집진 효율은 90% 이상이다. 또한 대용량 배터리로 구동돼 기존 디젤 차량과 달리 매연이 발생하지 않는다. 공사는 해외 기술에 의존하던 터널 내 먼지 제거용 차량을 연구개발 하여 핵심기술을 보유함에 따라 예산 절감 등을 기대하고 있다. 전량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18년 추경예산 확정에 따라 179억원을 투입, 민간에 친환경차(전기차 1,690, 수소차 50대)를 추가 보급한다고 밝혔다. 금번 친환경차 추가보급은 ’18년 계획된 보급물량 2,257대를 조기보급 완료 한 바, 친환경차 1,740대(전기차 1,690대, 수소차 50대) 추가 보급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에 더욱 힘써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는 지난 ’17.9.24「서울 전기차 시대 선언」이후 친환경차 보급사업에 박차를 가해 나간 결과 ’18년말 전기차 1만대 이상이 보급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22년까지 전기차 8만대 이상을 보급할 계획이다. 전기차는 18.9월 현재 총 9,112대(승용차 7,966, 버스?트럭 39, 택시 60, 이륜차 1,047)를 보급하였고, 수소차는 32대가 운행중으로, 50대 추가 보급과 함께 충전인프라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는 ’18.9.27일(목)부터 ’18년 전기·수소차 민간 보급사업 2차 공고를 실시하여 전기차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 기업, 법인, 단체, 공공기관의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서울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경기뉴스통신) 미래 서울의 신성장동력이 될 태양광 발전 기술과 다양한 체험놀이로 태양광을 접해 볼 수 있는 ‘2018 서울 태양광 엑스포’가 10월 1일(월)부터 이틀간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다. 서울 태양광 엑스포는 올해 4회째로,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에너지공사, 서울에너지드림센터가 공동주관하여 진행한다. 서울 태양광 엑스포는 2022년까지 태양광 1GW를 보급하는 ‘2022 태양의 도시, 서울’의 본격 추진을 알리는 의미와 함께 태양광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50여개 태양광 전문업체가 160여종의 태양광 신기술.신제품을 선보여 태양광 산업의 현 주소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양광 발전 설계 솔루션 소프트웨어, 태양광발전 모듈, 태양광 발전기 등 최신 기술이 집약된 산업제품부터 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태양광 공기청정기, 휴대용 태양광 충전기, 태양광 충전 핸드백 및 모자 등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참가 기업에 대한 온라인 기업홍보관 연계운영 및 다양한 산업화 지원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태양광 산업계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 제품을 오프라인으
(경기뉴스통신)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수요자 중심의 한국형 잔디 신품종 육성과 잔디산업 발전을 위해 동양 최대 규모의 잔디유전자원보존원을 조성하였다고 밝혔다. ‘잔디유전자원보존원’은 총 면적 14,509㎡으로 국·내외에서 수집된 난지형·한지형 잔디유전자원 600개체와 신품종으로 육성중인 30개체도 함께 조성되었다. 경남 사천시 성방읍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국립산림과학원장, 사천시장, 한국잔디학회장, 한국잔디협회장, 한국잔디연구소 관계자, 잔디재배자, 지역주민 등 약 150명이 참석하여 잔디연구의 새 출발을 축하하였다. 한편 잔디유전자원보존원 준공을 기념하여 잔디산업 활성화를 위한 R&D 동향을 분석하고 수요자 중심의 신품종 육성 전략 마련을 위한 「잔디산업발전 연구 포럼」도 개최되었다. 포럼에서는 한국잔디의 과거·현재·미래(한국잔디연구소 심규열 소장), 한국잔디 신품종 육성 전략(단국대학교 양근모 박사)에 대한 주제발표와 잔디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 할 수 있는 현장문제 중심의 연구 전략 마련을 위한 지정토론도 함께 진행됐다.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박용배 소장은 “잔디는 산림청 관상산림식물류에 속하며, 벼농사 대비 약2~3배 이상의
(경기뉴스통신)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한국 최다종(1,500종)의 종자 실체를 하나로 집대성한 야생식물 종자 기준 서적「Seed Atlas of Korea, 한국야생식물 종자도감」을 발간하였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 종자은행은 씨앗의 ‘타임캡슐’ 로 우리나라 희귀 및 특산 식물을 포함하여 아시아의 야생식물 3,302종의 종자를 보전하고 지속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한국야생식물 종자도감(Seed Atlas of Korea)은 발간하게 되었다. 본 도감은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식물종자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여러 보전 연구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제작 되었으며, 우리나라 희귀식물307종과 특산식물 139종을 포함한 자생식물 1,500종의 식물 식별이 가능하도록 종자 간의 형태적 분류key와 종자의 다채로운 모양과 선명한 색, 독특한 표면 무늬 등 제시하고 있다. 「한국 야생식물 종자도감(Seed Atlas of Korea)」는 국립수목원 홈페이지의 ‘연구’ 탭에 있는 ‘연구간행물’에서 PDF로 누구나 다운받아 볼 수 있고, 자생식물 종자의 모습은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www.nature.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경기뉴스통신) 대구시는 2012년 11월 대구 권역외상센터로 선정된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가 법적 시설 장비 인력 기준을 갖추어 9월 20일 공식 개소했다고 밝혔다. 경북대학교병원은 헬리패드를 제외한 외상센터 전용병동과 소생구역, 중환자실 등 3개 핵심 시설을 중심으로 중증외상환자를 돌보는 등 권역외상센터로서 역할을 이미 하고 있었지만, 권역외상센터의 핵심시설인 헬리패드 설치가 올해 마무리 되면서 중증외상환자를 이송하는 헬기 이착륙이 가능한 조건까지 모두 갖추어져 공식 개소를 하게 됐다. 이로써 올해 경북대병원 및 안동병원 권역외상센터 개소로 대구 경북권역 외상진료 공백이 해소되고, 전국적인 외상진료체계 구축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되었다. 대구시 백윤자 보건복지국장은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 개소로 지역내 중증외상환자에게 전문화된 최적의 외상진료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져 예방가능한 외상사망률을 줄일 수 있는 커다란 전환점이 마련되었다”며 또한 “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대구시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