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가 통일딸기사업을 비롯한 기존 남북교류 협력사업의 성공적 경험을 바탕으로 농수축산 분야 교류협력에서부터 경제협력을 위한 현지조사 등의 실천적 사업들을 북측에 제안했다. 지난 4일부터 2박 3일의 일정으로 10.4 선언 11주년 공동기념행사 참석차 북측을 방문한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6개 시ㆍ도 단체장과 부단체장 등은 10월 5일, 북측 민족화해협의회 관계자들과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남북교류협력사업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평양을 처음 방문한 박성호 부지사는 종래의 이벤트 중심의 일회성 행사보다는 남북 양측이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경제협력 중심으로 교류협력사업을 확대.발전시켜 나가자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특히, 경상남도는 북측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기업의 현지 조사를 위하여 도지사를 단장으로 경제인방북단의 초청을 제안했다. 북측에 제안한 주요사업은 경제인방북단 현지조사 이외에도 윤이상 테마 남북음악교류사업, 농업분야 남북협력사업과 친환경 유기축산단지 조성, 남북공동 수산교류단 구성 및 산양삼 공동재배 등 총 6개 협력사업을 제안했다. 이러한 제안사업은 현재의 대북제재상황을 고려하여 경상남도가 전국적으로
(경기뉴스통신)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부동산투기와 경제문제 해결방안으로 제시한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도입을 위한 실행방안을 놓고 국회에서 토론회가 열렸다.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부동산 공화국, 불로소득 공화국이란 오명을 벗기 위해서라도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도입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으며, 국회의원들도 이런 취지에 공감하며 입법에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8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토론회에서 “불평등 해소, 4차산업혁명이 가지고 올 일자리감소에 대한 대안 마련 과정에서 기본소득이 나왔고, 재원으로 공유자산에서 생겨나는 불로소득을 생각하게 됐다”면서 “국토보유세를 통해 불평등을 완화하고, 이를 재원으로 기본소득을 만들어 국민들에게 돌려주면 동의하면 큰 저항 없이 제도를 확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기본소득이) 이론적으로는 합당한 데 실현가능하냐는 의문이 많다”면서 “지방세법에 국토보유세를 만들고 세율이나 용도, 시행여부를 각 광역자치단체에 위임하면 현재 헌법 아래서도 시행이 가능하다”라고 구체적 방안도 제시했다. 이 지사는 또 “(재산가치가) 소모되고 수익도 없는 자동차는 보유세로
(경기뉴스통신) 수리산 도립공원이 올 10월부터 탐방객들의 안전·편의를 위한 각종 인프라를 갖춘 새로운 모습으로 도민들을 맞는다. 경기도는 8일 오후 군포시 속달동 수리산 도립공원 탐방안내소 일원서 ‘수리산 도립공원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흥 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정우 국회의원, 정윤경 도의원, 정승현 도의원, 김판수 도의원, 김원섭 부시장, 이진수 부시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개장을 축하했다. ‘수리산 도립공원’은 남한산성과 연인산에 이어 지난 2009년 7월 경기도에서 3번째로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도는 수리산이 군포·안양·안산 등 도심지역과 인접해 있고, 인근에 수리산역이 입지해 있어 수도권 등산객들이 발길이 잦다는 점을 고려, 이곳 7.04㎢ 규모 면적을 대상으로 ‘여가녹지 조성사업’을 추진해왔다. 도는 이를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올해 7월까지 총 257억6천2백만 원(국비 54억3천2백만 원, 도비 203억3천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했다. 주요시설물로 탐방안내소, 화장실, 체육시설(활터 등) 등 등산객들을 위한 각종 휴양 및 편의시설물을 구비하고, 도립공원 내 납덕골과 매쟁
(경기뉴스통신) 제주특별차치도는 홀로 사는 취약계층 노인에 대한 노인돌봄서비스 대상자를 대폭 확대(‘18년 4,525명 → ‘19년 6,000여명)하여 돌봄서비스 등 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내 홀로 사는 노인(독거노인) : 10,133명 중 6,000명 돌봄(59.2%)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대상자 수: (‘17)4,100명→(’18)4,525명→(‘19)6,000여명 노인돌봄기본서비스는 생활관리사가 홀로 거주하시는 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주거상태, 가족관계, 건강상태 등을 조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기적인 안전 확인 및 생활실태와 복지욕구 파악, 생활교육과 각종 보건ㆍ복지서비스 연계 및 조정 등을 통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사업비 26억원이 투입되고 있다. ‘18년도 사업비 : 26억원 → ‘19년도 사업비 36억원(10억원 증가) 한편, 올해 상반기에는 노인돌봄서비스를 통해 직접방문 13만회, 안부전화 확인 27만회를 실시하였으며, 2,189회의 생활교육에 2만2천여(누계) 어르신들이 참여하였고, 23,804회 각종 서비스 연계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지원 사업 등을 추
(경기뉴스통신) 서귀포시에 위치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권역재활병원(병원장 조기호)이 개원한지 5년이 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에게 수준 높은 공공재활의료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주권역재활병원은 정부의 공공보건의료 확충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설립된 병원으로서, 장애유형별 전문재활 의료서비스 뿐만 아니라 원활한 사회복귀 지원, 공공재활 의료 지원 등 다양한 공공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제주권역재활병원이 2014년 개원 후 활성화되고 있다는 것은 병원 이용현황을 보면 확연히 알 수 있다. 2014년도 전체 이용자는 37,388명이었으나 꾸준히 증가하여 2018년 예상 이용인원은 70,165명으로(32,777명 증가) 두 배 가까이 증가하였으며, 그 추세는 지속적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환자거주 지역도 제주시를 비롯한 도외비율이 전체 환자의 약15%를 넘어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도내 최초로 소아환자의 집중적인 치료를 위한 낮병동 운영 등 권역재활병원으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더불어, 보호자 없는 병동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하여 환자가족의 심리적·경제적인 부담을 감소하고, 산재근로자가 적정한 시기에 체계적이고
(경기뉴스통신)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창업형 일자리 카페 지원 사업’이 정착되고 있다. ‘중증장애인 창업형 일자리 카페 지원 사업’은 중증장애인들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공공청사 내에 카페를 설치하여 장애인들의 새로운 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원 사업 수행기관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중 공모를 통해 선정하였으며 2017년 3월 제주도청 내 카페(I got evrything)를 개소한데 이어, 2018년 1월에 서귀포시청 내에 카페 ‘바끄레’를 개소하여 현재 2개소가 운영 중에 있다. 지원 사업 수행기관 도청 내 카페(I got evrything) : 일배움터 서귀포시청 내 카페(바끄레) : 에코소랑 2개소 카페는 장애인 직업재활교육을 거쳐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장애인 5명씩 총 10명의 장애인이 고용되었다. 특히 임금 등 운영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을 공제한 순이익이 발생하는 등 중증장애인 창업형 일자리 사업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2개소 카페 순이익 도청 내 카페(I got evrything) : 7백만원 (기간 : ‘17. 3~12월) 서귀포시청 내 카페(바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에너지자립마을의 제1호 모델인 성대골 에너지자립마을의 지역 내 고용 및 수익창출을 위해 3번째 에너지협동조합 신고를 마치고 안전하고 깨끗한 재생에너지 시장 만들기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성대골 에너지자립마을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계기로 에너지 전환운동을 시작하였으며 2012년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로 선정된 이후 2014년까지 3년간 에너지 절약문화 확산을 위한 절전소 운동, 에너지진단, 착한가게 캠페인, 에너지학교 등을 추진하였고, 이러한 사업들이 협동조합 설립에 필요한 토대가 되었다.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에는 25개의 사회적 경제조직(저층주거지형 13개, 아파트형 12개)이 설립되어 있으며, 성대골은 에너지자립마을 중 최초로 마을기업(2012년),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2016년), 영리법인 협동조합(2018년) 등 총 3개의 사회적경제조직을 설립하였다. 첫 번째는 2013년 11월에 설립된 마을기업 형태의 ‘마을닷살림협동조합’으로 에너지 절약과 효율화를 위한 국내 최초의 에너지슈퍼마켙을 개점(2014년)하여 적정기술제품 및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에너지 투어코스 운영을 통해 에너지일자리(4명)
(경기뉴스통신)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센터장 김종원) 시제품제작부는 ㈜인트인(INTIN, 대표 김지훈)과 2017년부터 진행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을 통해 남성정자의 수와 운동성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자가 정자 진단기기 및 분석 알고리즘을 개발해 지난 4일 ‘오뷰엠(O’VIEW M)을 출시하였다. 난임의 경우, 여성의 배란 등의 문제뿐만 아니라 남성의 정자수 및 활동성 부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와 식습관의 변화, 그리고 현대사회의 다양한 전자기기의 사용으로 인하여 남성의 정자 수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는 보고가 있다. 대구첨복재단 의료기기센터와 공동연구를 펼친 ㈜인트인은 이러한 남성 난임의 주원인이 되는 정자수와 활동성을 가정에서 편리하게 확인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인 스마트 자가 정자테스트 기기 ‘오뷰엠(O’VIEW M)을 출시하였다. ‘오뷰엠(O’VIEW M)은 간단하게 남성의 정자를 채취해 어플을 활용한 정자수 및 정자활동성 분석을 가능하게 한 광학기기로 대구첨복재단 의료기기센터의 하드웨어 개발지원과 시제품 제작지원을
(경기뉴스통신)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실험동물센터(센터장 김길수)는 ㈜GNG CELL(대표 이상수)과 강동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기택)과 함께 R&D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약개발을 위한 세 기관의 장비.기술 및 전문인력 교류, 핵심기술 개발과 실용화를 위한 국가 공동 연구과제 수행 등의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되었다. 본 협약식에는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 김길수 센터장을 비롯해 ㈜GNG CELL 이상수 대표이사·김성열 연구소장,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정원규 교수, 아산병원 최은경 교수(항암T2B기반구축센터장)· 안승도 교수, 경북대학교 오태호 교수 등이 참석했다.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는 비임상평가 핵심연구시설로 글로벌 수준의 종합적 연구 인프라를 활용하여 합성신약과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맞춤형 동물실험지원시스템을 활발히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16년 우수동물실험시설(KELAF) 인증을 받았고, 국제실험동물학회(ICLAS) 품질관리프로그램(PEP)에 국내 최초 참여하여 동물실험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품질검정에 대한 공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현재 국제실험동물관리평
(경기뉴스통신) 다가오는 ‘스마트시티’, 우리는 어떻게 ‘스마트 시티즌’으로 성장할까?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2018 서울국제디지털페스티벌 (Seoul International Digital Festival, SIDiF)’은 시민들이 생각하는 도시문제를 살펴보고 국내외 디지털 혁신사례를 공유하는 장으로 운영된다. 10월 27일(토)부터 31일(수)까지 개포디지털혁신파크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에서 개최된다. 올해 슬로건이 ‘우리가 바꾸는 디지털 서울(We Digitalize SEOUL)’인 만큼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가 진행된다. ▲ 청소년 메이커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서울 메이커 2018 ▲글로벌 스마트 서울 컨퍼런스(도시의 혁신과 도전), ▲Tech X City 디지털 기술체험 행사를 비롯해 교통, 환경 등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서울시와 유엔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도시문제해결 청년창업대회가 5일간 진행된다. 먼저, 27일(토)과 28(일)일에는 개포디지털혁신파크에서 청소년들의 상상력을 통해 미래 서울의 모습을 그려보는 청소년 메이커 페스티벌 과 마이크로비트 등을 활용한 기초 디지털 교육을 배울 수 있는 가 열린다.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를 살펴볼 수
(경기뉴스통신)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10월 21일(일)까지 항공우주를 주제로 가을철 과학문화행사 ‘가을! 과학에 물들다’행사를 개최한다.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선 가을철 별자리 체험과 천체 영상물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이동식 천체투영돔 체험장’을 운영하여 색다른 체험거리를 경험하고 과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풍선 헬리곱터, 모형 낙하산, 부메랑 비행기 등을 직접 만들고 야외에서 날려볼 수 있는 체험부스 등 과학관 실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준비했다. 직접 제작한 다양한 항공 모형을 청명한 가을 하늘에서 신나게 날려볼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기간 동안에는 대중들이 궁금해 하는 항공우주 관련 주제들에 관하여 매주 주말 천체투영관에서 ‘과학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토크 콘서트 참가자들은 ‘재미있는 비행 이야기’(10월 6일), ‘블랙홀을 찾아서’(10월 13일), ‘우주 탐사 이야기’(10월 21일) 등 평소 궁금했지만 알지 못했던 과학 이야기의 세계로 떠나볼 수 있다. 토크 콘서트는 초등학생 이상 참가를 권장하며, 참가비는 천체투영관 관람료와 동일하다.
(경기뉴스통신) “반려동물을 교육할 때 ‘그것도 안돼.’, ‘이것도 안돼.’ 식의 금지사항만 있는 규칙은 반려견도 지루해 합니다. 짖기, 물어뜯기, 달려들기, 냄새 맡기 등 사람이 불편하게 느끼는 것도 반려견은 자연스러운 행동일 수 있습니다. 반려견의 습성을 이해한 후 안되는 것과 허용할 행동을 구분해 적절하게 반응해야 합니다.” 2018 서울시 ‘반려동물 교실’이 10월 매주 일요일에 월드컵공원, 보라매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에서 총 8회 열린다. 시는 2015년부터 상·하반기 ‘반려동물 교실’을 운영, ’15년 총 5회 진행으로 참여자 350명, ’16년 8회 550명, ’17년에는 16회 1250명 등 총 2,150명으로 참여자가 2천명을 넘어서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반려동물 교실은 10월 매주 일요일 ▲오전(10시반~12시반)에는 동작구 보라매공원내 반려견 놀이터에서, ▲오후(3시~5시)에는 마포구 월드컵공원내 반려견 놀이터에서 진행한다. 교육은 1개월 4회 과정으로 한 달 간 총 8회 운영한다. (사)서울시수의사회의 ‘반려동물 행동학연구회’ 소속 수의사들이 전문 강사로 참여해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주요 내
(경기뉴스통신)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전자상거래를 활용한 농산물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도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온라인 판로개척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이달 17일부터 11월 19일까지 ‘농산물 홍보를 위한 블로그 및 SNS운영’, ‘스마트폰을 활용한 농산물 홍보’ 2개 과정이 총 10회(56시간)에 걸쳐 농기원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블로그 등 SNS를 활용하여 홍보하기를 원하는 농업인 및 청년창업농으로, 과정 당 25명을 선발하며 모집 기간은 11일까지이다. 교육과정은 2개 과정으로 이뤄져 있다. 수강생들이 교육시간에 직접 포스팅을 작성하고, 사진을 찍어 편집하는 등 실습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 및 교육생 모집 . 접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육희망자가 거주하고 있는 시군의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최미용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국장은 “농산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청년창업농들이 인터넷을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서울의 지하철은 하루에 800만 명이 이용하는 주요 교통수단이다. 하지만 달리는 전동차에서 화재가 발생 했을 때를 대비한 긴급대처요령을 제대로 익힐 수 있는 시민안전체험교육장이 부족했다. 최근 3년간 서울지하철(역사, 지하터미널 포함) 화재는 총29건이 발생했으며, 년도 별로 ’15년 7건, ’16년 11건, ’17년 7건, ’18년 현재까지 4건이 발생했다. 화재원인 별로는 전기적 요인이 11건, 부주의 8건, 기계적 요인 5건, 미상3건, 방화의심 1건, 화학적 요인 1건 등이다. 매년 지하철 화재가 발생하고 있어 지하철 운영 주체뿐만 아니라 이용객의 화재예방 및 긴급대응, 피난요령을 평소에 익히는 등의 노력이 요구 된다. 지하철 화재는 자칫하면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지하철화재안전을 위해서는 탑승객들도 지하철 승강장, 전동차 내 화재에 대비한 제대로 된 교육과 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 지하철 화재는 자칫하면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지하철 화재안전을 위해서는 탑승객들도 지하철 승강장, 전동차 내 화재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제대로 된 교육과 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 시 소방재난본부는 “실제 탑승 한 것과 동
(경기뉴스통신) 서울대공원(원장 송천헌)은 지난 5월 2일 태어난 순수혈통 시베리아 호랑이 네 마리의 탄생에 대한 내용을 1년간 영상으로 기록해왔다. 동물원에서 태어난 호랑이에 대한 지속적인 영상 제작은 처음 있는 일이다. 지난 5월 멸종위기 1급의 순수혈통 시베리아 호랑이가 한꺼번에 네 마리가 태어난 경사스러운 소식은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서울대공원에서 생생하게 찍은 ‘시베리아 호랑이 4마리 탄생기’ 영상은 유튜브에 공개된 이후 공공기관 영상으로는 이례적으로 1개월만에 100만뷰를 돌파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이 시베리아 호랑이가 태어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순수 혈통 시베리아 호랑이의 종보전을 위해 동물원에서는 어떤 노력들이 펼쳐졌는지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 서울대공원에서는 호랑이의 합사부터, 탄생 장면, 출생 후 어미의 육아모습까지 고스란히 영상으로 기록하기 위해 각 방사장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1년간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관심을 기울여왔다. 호랑이 부모의 합사를 위한 사육사들의 고민과 노력, 감격스러운 출산의 장면과 어미의 모성애가 느껴지는 육아 장면, 점차 야생 본능이 드러나는 아기 호랑이들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