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는 수출주도형 제주향토 강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활동 위해, 동남아 할랄인증 정보와 시장동향을 파악하고, 유통기업들과 실질적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식품, 화장품, 의약품 분야의 제주향토강소기업(5개사)의 개척단을 꾸려 시장조사와 개척활동에 나섰다. 할랄시장은 무슬림 인구의 지속적 증가와 경제성장으로 소비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있어, 중국 수출에 의존도가 높아 정세 변화에 취약한 제주기업의 대체시장 발굴을 통해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할랄시장조사개척단(5개사의 마케팅 실무자)은 인도네시아와 말레시아를 방문(3.12~3.16)하게 되며, 할랄 시장의 현황 및 진출 전략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KOTRA의 현지 전문가로부터 충분한 사전 교육을 받았으며, 또한, 현지에서는 할랄인증 기관 및 유통기업을 방문하여 인증절차, 수출을 위한 요건 등을 파악하게 되며, 현지 유통체인 및 수입유통기업과 수출구매 상담회를 통해 현지의 바이어들과 직접 기업의 상품을 홍보하고 상담 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에서는 2015년부터 성장성과 혁신성을 갖고 있는 『제주향토 강소기업』15개사를 선
(경기뉴스통신) 부산시와 (재)부산테크노파크는 3월 14일 오후 2시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산·학·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미음R&D허브단지 내 ‘해양융복합소재센터’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해양융복합소재센터’ 준공으로 ▲중소기업 지원 : 센터의 첨단장비 활용 및 시험인증 지원으로 기술력 향상과 기술 선진화 도모로 국제 경쟁력 강화 ▲국내 협력망 구축 : 국내 전문 연구소 및 대학과의 연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기업 지원을 위한 헤드 쿼터 역할 수행 ▲국제 협력망 구축 :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기술선도를 위해 해외 유수 기관과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 해외 선진기술 국내 기술 중개창구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 ‘해양융복합소재센터’는 부산시 최초의 R&D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인 ‘해양융복합소재 산업화 사업’ 일환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시의 지원을 받아 총 공사비 126억원을 투자하여 건립하였다. 부지면적 5,684㎡, 연면적 6,318.65㎡(본관-지하1층, 지상4층, 시험동)로 건립된 ‘해양융복합소재센터’ 주요시설로는 ▲센터사무실 및 입주기업실을 갖춘 지하1층, ▲지상 4층의 본관동과 재
(경기뉴스통신) 국가산업단지 지하매설배관의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작업이 완료됐다. 울산시는 3월 12일 오후 4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김기현 울산시장, 임성섭 울산테크노파크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산단 지하매설배관 추가DB 구축 사업 완료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상·하수관, 가스관, 송유관, 화학관, 전기·통신관, 스팀관 등 8종의 지하시설물 중 2005년 이후 신규로 매설하였거나 누락된 배관 시설물에 대해 DB화하여 울산시가 운영 중인 GIS(지하시설물 통합정보시스템)에 탑재하는 것이다. 사업비는 총 25억 원(국비 20억 원, 시비 5억 원)이 투입됐다. 현재, 국가산단 내 지하배관 DB구축 자료는 총 1,761.6㎞에 이르며, 이 중에서 1,297.1㎞의 배관이 GIS에 이미 등록되어 있고, 이번 사업에서 나머지 464.5㎞가 추가로 구축됐다. 지하에 매설된 배관은 탐사와 조사를 통하여 매설관의 종류와 위치, 깊이를 측정하여 DB화하였고, 기존 화학관에 함께 관리되던 스팀관을 별도로 분리하여 시스템에 탑재하는 등 세밀한 배관 관리체계를 갖췄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DB 구축사업의 신뢰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작업지
(경기뉴스통신) KT가 하나투어와 8일 서울 명동 티마크그랜드호텔에서 신사업 발굴 및 공동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 하나투어 김진국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KT는 하나투어와 MOU를 통해 △기가지니를 통한 여행정보 검색 및 결제 서비스 구축 △KT 패밀리박스 고객 맞춤 여행 혜택 제안 △여행 방송 콘텐츠 공동 개발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KT의 ICT 기술 역량과 하나투어의 풍부한 여행 콘텐츠를 바탕으로 상호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통신과 여행산업이 결합된 혁신 모델을 지속 발굴할 방침이다.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은 “이번 제휴는 여행업과 통신업이라는 이종산업 간의 결합으로 양사의 1등 고객 기반을 활용하여 상호간 마케팅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KT의 첨단기술과 하나투어의 여행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에게 더욱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KT(회장 황창규)가 하나투어(공동대표 박상환 김진국)와 8일 서울 명동 티마크그랜드호텔에서 신사업 발굴 및 공동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 하나투어 김진국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KT는 하나투어와 MOU를 통해 △기가지니를 통한 여행정보 검색 및 결제 서비스 구축 △KT 패밀리박스 고객 맞춤 여행 혜택 제안 △여행 방송 콘텐츠 공동 개발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KT의 ICT 기술 역량과 하나투어의 풍부한 여행 콘텐츠를 바탕으로 상호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통신과 여행산업이 결합된 혁신 모델을 지속 발굴할 방침이다.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은 “이번 제휴는 여행업과 통신업이라는 이종산업 간의 결합으로 양사의 1등 고객 기반을 활용하여 상호간 마케팅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KT의 첨단기술과 하나투어의 여행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에게 더욱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2018년형 QLED TV 신제품을 공개하는 ‘더 퍼스트룩 2018 뉴욕’(The First Look 2018 New York)’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 행사는 옛 미국 증권거래소 건물에서 글로벌 미디어, 주요 거래선 등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TV의 미래 비전 공유, 2018년 주요 제품 소개와 체험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삼성전자는 이 행사에서 2018년형 QLED TV를 49형에서 88형까지 4개 시리즈(Q6F·Q7F·Q8F·Q9F), 16개 모델로 선보였다. 올해 삼성 QLED TV 라인업은 전 시리즈에 75형 이상을 출시해 초대형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이를 통해 초대형 시장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75형 이상 TV 수요는 매년 30~40%씩 늘고 있으며 올해의 경우 200만대 가까운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작년 기준 2대 중 1대는 삼성 TV가 판매된 시장이다. 또한 2018년형 QLED TV는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날씨·뉴스 등 생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거나 그림·사진 등의 콘텐츠를 배경음악과 함께 재생하는 ‘앰
(경기뉴스통신) 주식회사 농가애앤에스티의 박흥민 대표가 청년실업자와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각종 지원사업의 추진을 통해 삶의 질 향상 및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 나섰다. 박흥민 대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주요사업으로 쌀면 가공·생산 및 판매, 새싹 재배, 냉동동결건조, 인삼 등을 재배·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청년실업자와 장애인 및 출소자, 새터민, 다문화 가족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제공형 사회적기업의 운영과 ‘One for One’(구매자가 상품을 구매하면 구매자가 지정하는 곳으로 상품을 기부하는 시스템) 기부 시스템의 운영을 통한 시회환원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 운영에 있어 참여, 공개, 투명의 원칙을 실현하고 기업윤리를 강화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힌 박 대표는 “농산물의 저장 가공 시스템을 첨단화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네트워크 및 다양한 방식의 유통망을 갖추어 안정되고 지속적인 수익창출과 함께 지역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충청북도 충주시 신나면 화석리 281-2번지 일대에 마련된 주식회사 농가앤에스티는 총 4,300평 부지에 각각 600평,
(경기뉴스통신) 한류콘텐츠(드라마 및 예능)와 함께 중소·중견기업 해외수출의 길을 연다.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6일 서울 서초구 KOTRA 사옥에서 2018년 제1차 ‘한류콘텐츠 간접광고(PPL)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미코스메틱, 커피베이 등 국내 중소·중견기업 22개사는 인기 아이돌 출연의 ‘K-러쉬’ (KBS 월드), 세계적 한류열풍을 담은 ‘K-팝 월드 페스티벌’(글로벌 오디션)과 같은 세계 117개국에 직접 송출되는 콘텐츠를 필두로, ‘한국에서 온 편지’(SBS-IN), ‘아낌없이 프러포즈’(가딘 미디어) 등 총 10개 콘텐츠 관련 설명회 및 매칭 상담을 통해 간접광고를 활용한 해외마케팅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번 상담회에서는 한류 콘텐츠 간접광고에 대한 이해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간접광고 활용 해외시장 진출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마련했다. ‘별에서 온 그대’, ‘용팔이’ 등 많은 한류 드라마의 마케팅을 담당했던 스타콜라보의 김연성 이사가 연사로 나와 다양한 간접광고 활용 마케팅 사례를 소개했다. 김 이사는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PPL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간접광고는 소비자의 입소문 효과를 증폭시킬 수 있는
(경기뉴스통신) 빗썸이 국내 종합 숙박앱 ‘여기어때’를 서비스 중인 ㈜위드이노베이션과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내 숙박업계에서 특정 코인이 아닌 다종의 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하는 첫 번째 사례다. 업무 제휴에 따라 여기어때 앱으로 숙소를 예약하는 고객들은 빗썸 계정에 보유하고 있는 암호화폐로 비용을 결제할 수 있다. 여기어때는 국내 대표적 숙박앱으로 호텔 프랜차이즈를 포함 전국 5만여곳의 등록 숙소를 보유하고 있다. 약 200만명에 달하는 월간 순 이용자와 200만건이 넘는 사용자 숙박 리뷰를 자랑한다. 앞으로 어기어때에 등록된 호텔, 리조트, 펜션, 게스트하우스, 모텔뿐 아니라 캠핑, 글램핑을 비롯해 한옥까지 다양한 종류의 숙소 비용을 간편하게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암호화폐 결제는 계속 확산되는 추세다. 코인맵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 결제 가능 가맹점 수는 1만여곳이 넘는다. 온라인 최대 여행 사이트인 익스피디아는 호텔 예약 결제 시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다. 일본의 대형 가전제품 매장인 빅카메라는 일본 전역 59개 점포에서 비트코인 결제를 지원한다. 스위스는 부동산이나 세금 납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트코인
(경기뉴스통신) 경기도 가구 소상공인들이 올해 저렴한 비용으로 인증 시험분석을 받을 수 있게 돼 경영안정과 생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도는 가구기업 인증지원 전문기관 ‘경기가구인증센터’에서 올해 3월부터 유해물질(목재) 검출 및 안정성 등 가구제품 시험분석에 필요한 수수료를 50% 할인한다고 6일 밝혔다. 수수료 할인 지원 대상은 상시 근로자 10명 미만 가구분야 소상공인이다. 이번 할인 조치는 올해 1월부터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전안법)에 따른 ‘공급자적합성확인대상 생활제품 안전기준’이 강화·적용됨에 따라, 도내 가구 소상공인들의 시험인증 부담을 완화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 기준에 따르면, 가구 제조업체에서는 목재재질 유해물질의 폼알데하이드 등 허용기준치 이하, 가정용 가구(서랍장) 및 사무용 가구(파일링 캐비닛)의 전도시험 관련 안전요건 등을 갖추어야 한다. 센터는 강화된 기준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혼란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구인증에 대한 무료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고, 국가기술표준원 등 주요 인증기관과 유기적인 협의를 실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경기가구인증센터’는 도내 가구기업들에게 품질인증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8년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건설수주는 2017년 하반기부터 감소세로 전환하여 2018년 하반기 이후 더욱 부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불황 국면에 직면하여 인천광역시는 △원·하도급 수주율 제고 △민간 건설사업 수주 확대 △지역 자재·인력·장비 사용 촉진 △대형 건설사업 합동 세일즈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통해 건설경기 경착륙에 대비할 계획이다. 저조한 민간사업 수주, 특단의 대책 필요 지금까지는 공공사업을 지역업체가 많이 수주하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행정지원을 해왔다. 그 결과 2016년도의 지역업체의 공공사업 수주 실적은 공사금액 5,759억 원의 71퍼센트인 4,090억 원이었고, 2017년도 상반기는 54.8퍼센트인 2,685억 원을 수주했다. 그러나, 민간사업을 포함할 경우 2016년도 기준 약 12조의 공사금액 중에 23.8퍼센트인 2조 8,560억 원을 지역에서 수주하는데 그쳐 서울 72.2퍼센트(21조 1천억), 부산 53.2퍼센트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2018년도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 홈쇼핑 방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중소기업 제품 홈쇼핑 방송 지원사업’은 우수 제품을 갖고 있으나 홍보 및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개척 활동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된 업체는 8%내외의 방송 판매직접비(매출액의 8% 내외)만 지불하게 되면,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 채널(홈&앤쇼핑)을 통해 30분 분량의 광고방송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보통 매출의 30% 이상을 홈쇼핑 업체에 수수료로 지불해야 하는 점을 감안하면,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다. 지원 자격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으로, 홈쇼핑에 출시할 상품은 최소 39,900원 이상 제품(소비자가)이어야 하며 전국 주문을 감안해 충분한 상품재고를 보유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경기도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관련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오는 3월 14일까지 이메일(lkh@kbiz.or.kr)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서류검토 등 심의절차를 거쳐 최종 지원업체를 선발할 예정이다. 심사 기준은 방송
(경기뉴스통신)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창업지원법이 2일부터 개정·시행되어 2022년 8월 2일까지 창업하는 제조업 중소기업에게 전력산업 기반기금 부담금 등 12개 부담금을 계속 면제한다고 밝혔다. 부담금 면제 대상은 창업 후 3년 이내 제조업 중소기업이며 신청은 관할 지자체(방문, 우편, 팩스 등)에서 가능하다. 2007년 제조업 창업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부담금 면제 제도는 작년 8월까지 창업한 기업에게만 적용되었는데 이번 법 개정을 통해 일몰시한 5년 연장하게 되었으며 일몰기간 이후부터 법 시행 전에 창업하는 자에 대해서는 소급해서 부담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기부는 작년 한 해 2948개 창업기업이 413억원의 지원 혜택을 받아 동 제도개선으로 창업기업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 참가한 한국 강소기업의 혁신과 아이디어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5G를 통해 사람과 사물을 연결,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자는 의미의 올해 전시회 슬로건 ‘더 나은 미래의 창조(Creating a Better Future)’에 맞춘 혁신적인 제품이 눈길을 끌었다. KOTRA는 현지시간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에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09년에 시작해 10년째를 맞은 올해 한국관에는 23개 업체 및 1개 기관(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24개사가 참가한다. 또한 정보통신산업기술협회(KICTA),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6개 유관기관, 총 96개사가 참가하는 ‘통합 한국관’을 구성, 로고 및 디렉토리 제작, 사전간담회, 안내데스크 운영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KOTRA 한국관을 찾은 바이어들은 최첨단 5G 및 모바일 기술을 보유한 한국을 높이 평가하면서, 관련 혁신제품을 들고 온 우리 중소·중견기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먼저 다양한 네트워크 장비를 생산하는 콘텔라의 경우 뛰어난 LoRa(Long Range Radio) 기술로 바이어의 호평을
(경기뉴스통신) 특허청이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미래시장 선점을 위해 필수적인 지식재산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찾아가는 지식재산 맞춤형 교육’에 참여할 중소·중견기업을 27일부터 3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지식재산 맞춤형 교육은 변리사 등 지식재산 전문가가 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기업별 특성과 지식재산 이슈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2014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작년에는 교육을 통해 전국의 41개 중소·중견기업 임직원 총 3797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교육 전·후 비교를 통해 교육생들의 지식재산 역량 수준이 43.47% 향상되는 결과를 보였다. 올해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의 지식재산 경영전략, 수출 중소기업의 기술보호 등을 위해 25개 기업을 선정하여 집중 지원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임직원 인터뷰, 현황진단 및 요구분석을 통하여 문제 해결 중심의 지식재산 실무교육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기업이 원하는 일정과 장소에 지식재산 전문가가 찾아가는 형태로 총 6회의 맞춤형 교육이 실시된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접수기간내에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