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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면,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민관합동 캠페인 추진

 

(경기뉴스통신) 남양주시 별내면에서는 지난 20일 수능 이후 청소년의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한 청소년 환경문화 조성을 위해 청소년유해업소 지도·단속 및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청학파출소, 별내면 주민자치위원, 자율방범대원 및 청소년지도위원 등 15명이 참여해, 민관합동으로 청학리 상가 밀집지역 중심으로 계도 활동을 펼치고 유해업소 지도단속과 청소년을 위한 건강하고 안전한 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와 관련한 홍보와 계도활동을 했으며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 출시에 따른 소매점, 편의점 대상으로 청소년 판매금지 홍보활동을 집중 실시해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했다.

심원철 별내면장은 캠페인 참석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표시하면서 “수능 이후, 심리적 해방감으로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다가오는 겨울방학 및 연말연시에도 청소년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청소년 사회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