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제 2교육위원회 장태환 의원이 좌장을 맡은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과제와 발전방안 모색 토론회’가 17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19 경기도 추계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고교학점제가 학교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시행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장에는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염종현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천영미 제1교육위원장, 도의원, 관계공무원, 도민들이 참가하여 고교학점제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여줬다. 염종현 대표의원은 축사를 통해 “ 고교학점제는 고등학교 교육뿐 아니라 대학교육 등 우리나라 교육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변혁이 예상되기 때문에 보다 철저한 준비가 선행되어야 한다”면서 “오늘 토론회에서는 경기도 교육전문가와 학생대표까지 한자리에 모인 만큼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문제 해결을 위한 의미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좌장을 맡은 장태환 의원은 “2025년 고교학점제 본격시행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경기도 교육청이 2022년 앞서 추진하는 만큼 그간의 교사 및 학생 등이 겪었던 어려움 등을 고민해 보고 개선사항이나 발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주최하는 ‘2019 추계 정책토론 대축제’‘어린이가 가고 싶은 놀이터 어떻게 만들 것인가?’토론회가 남종섭 경기도의원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9월 17 기흥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놀이터디자이너, 시·도의원, 관계전문가를 포함하여 용인지역 초등학생들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토론회의 현장감을 더해줬다. 경기도의회 진용복 운영위원장는 축사를 통해“어른들의 고착화된 시각으로 만들어진 놀이터는 이용자인 어린이들에게 맞지 않는다. 어린이들이 정말 원하는 상상의 놀이터, 기적의 놀이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편해문 놀이터디자이너는 주제발표를 통해 우리나라 어린이놀이터의 위기의 원인으로 늘어나는 학습시간, 미세먼지로 인한 야외 놀이 가능시간의 절대적 감소, 스크린을 중심으로 한 엔터테인먼트로의 이동을 원인으로 평가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마을, 아파트, 학교, 시 단위 놀이터 생태계 구축, 기구위주에서 놀이위주로의 패러다임 전환, 지역만의 개성있는 놀이터 만들기로의 근본적 의식 전환의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어린이들과 부모, 노인, 행정기관 등 이해당사자간 협의의 틀을 통해 지역의 특성에
(경기뉴스통신) 조성환 경기도의원이 17일 사행산업통합 감독위원회·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주관으로 서울 페럼타워에서 열린‘2019 도박 문제 인식주간 제11회 도박 중독 추방의 날 기념식’에 축하 영상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도박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성환 의원은“예전과 달리 최근에는 온라인 불법도박 등 청소년들이 도박에 쉽게 접할 수 있는데, 도박은 본인과 가족·사회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다”며“단순한 재미로 빠져 들다보면 중독의 위험성에 노출되기 쉽다”고 말했다. 조성환 의원은 “청소년들이 도박 유해 환경으로부터 벗어나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는 학생도박예방교육 조례안을 발의해 통과시켰다”며 “문제라고 생각하면 즉시 상담전화나 선생님께 또는 주변에 도움을 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성환 의원은“도박 폐해 없는 행복한 세상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현장에서 중독폐해 감소를 위해 수고해주시는 전문가 분들께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며“경기도의회도 이 일에 관심을 가지며‘도박 로그아웃, 행복 로그인’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도박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성수 의원은 지난 16일 안양시 최대 전통시장인 중앙시장 인근의 삼덕공원 지하 주차장 조성현장을 방문하여 공사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20년 완공목표인 ‘삼덕공원 지하주차장 조성 공사’는 지하 2층의 규모로 주차면 211면을 조성하여 중앙시장의 주차공간 부족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공사이다. 그동안 중앙시장은 하루 유동인구가 2만명, 상점수가 1,100여개에 달하지만 주차공간 부족으로 계속적인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김성수 의원은 “163억원 들여 시행하는 공사이니만큼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김성수 의원은 최근 공사 중 발생한 천공기 사고현장과 안양 인덕원역 사거리 상수도관 파열 현장을 둘러보고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감독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성수 의원은 “주민의 편리를 위한 사업추진에 안전은 최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안양시의 숙원사업이 산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 정대운 도의원을 비롯한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준 의원, 문화체육관광위 소속 오광덕 의원, 제2교육위원회 유근식 의원들이 경기도로부터 광명시 지역현안에 필요한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 약31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광명시 4명의 도의원들이 확보한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은 ‘광명동781-1번지 바닥분수 조성사업 , 하안배수지 유출관로 이중화 공사 , 사성공원 정비공사 , 어린이교통교육장 개선공사, 도덕산근린공원 저류지주변 데크정비사업, 소하동 구거정비공사, 야간 안심 골목길 구거정비공사’ 등 총 31억 2백만원이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인 정대운 의원은 “광명동 바닥분수 조성사업, 하안배수지 유출관로 이중화 공사, 사성공원 정비공사, 어린이교통교육장 개선공사 등으로 주민들이 자연·문화시설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또한 수해 등 우기 시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시설개선으로 광명시의 재난과 안전에 대한 보호망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 하며 특히, 어린이교통교육장 개선공사를 통해 전기설비공사, 조명설치 등 어린이교통교육장 개선공사를 통해 야간 교통체험이 가능하고, 감전 등 안전
(경기뉴스통신)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17일 경기지역 중견 언론인들에게 제10대 경기도의회의 중심 철학인 ‘공존’의 가치를 설명하며 지방의회와 언론 간 공존으로 ‘상생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한준 의장은 이날 오전 ㈔경기언론인클럽 주최로 라마다 프라자 수원호텔에서 개최된 ‘제92회 초청강연회’에서 ‘경기도의회 중심철학 공존’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공존’은 경기도의회가 거대여당 구조 속에서 집행부 견제 및 균형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송 의장이 취임 초부터 강조해온 ‘시대정신’으로, ‘인정과 존중의 바탕 위에서 부족해도 끝까지 함께 하자’는 뜻이 담겨있다. 이날 강연에는 ㈔경기언론인클럽 이사장인 신선철 경기일보 회장을 비롯해 6개 회원 언론사의 대표이사와 편집·보도국장 등 중견 언론인 70여 명이 참석했다. 송 의장은 강연을 시작하며 공존의 구체적 실현 방안으로 중앙과 지방, 의회와 집행부, 의회와 31개 시·군, 의회와 도민, 의회 내 여야 간의 5가지 ‘공존의 틀’을 소개했다. 송 의장은 먼저 중앙과 지방의 ‘자치와 분권’을 첫 번째 공존의 틀로 제시했다. 이와 관련, 그는 “31년 만에 국회에 제출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기본소득 공부모임과 경기연구원 기본소득 연구단 공동토론회가 지난 16일 오후 2시에 경기도의회 3층 제1간담회장에서 개최됐다. 토론회 시작인 개회식은 최만식의원이 사회를 맡아 참석자 소개에 이어, 조광주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과 이한주 경기연구원장의 축사를 들었으며, 이후 배수문의원이 좌장을 맡아 본격적인 토론회가 진행됐다. 토론회는 경기도형 기본소득의 특징, 성과 그리고 전망이라는 주제로 조계원 정책수석이 경기도 기본소득 추진 및 전망, 유영성 기본소득연구단장이 청년기본소득의 특징 및 성과, 김병조 연구위원이 지역화폐형 기본소득과 경기도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서 정원호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천우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문위원, 조장석 경기도 소상인과 과장이 지정토론자로 참석하여 활기찬 토론을 전개하였으며, 종합토론 시간에는 경기도의회 기본소득 공부모임 의원들의 질문과 정책에 대한 의견이 제시 됐다. 조계원 정책수석은 경기도는 올해 4월부터 경기도 31개 시·군 만24세 청년 17만 5천여명에게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히며, 청년의 경제적 지원과 더불어 자영업자들의 어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정윤경 의원이 지난 7일 군포시립테니스장에서 개최된 ‘2019 군포시 시민중심 한마음 동호인테니스대회’에서 군포시 테니스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019 군포시 시민중심 한마음 동호인테니스대회’는 군포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군포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군포시 테니스 동호인 300여명이 참여하는 대회이다. 대회에 앞서 군포시 테니스협회는 정윤경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군포시 테니스 동호인에 남다른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고 동호인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하여 군포시 테니스인의 마음을 담았다” 고 밝혔다. 정윤경 도의원은 “체육을 통해 군포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건전한 여가생활로 삶의 활력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포시 생활 체육 인프라 확대를 위해 예산확보 등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10일 위원회 실에서 대한체육회의 ‘시도체육회 규정 개정사항 및 회장선거관리규정 표준’ 의결 건에 대해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의결 사항은 지난 9월2일 대한체육회 제27차 이사회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체육단체장 겸직금지에 따른 민간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방식 확정에 관한 건으로, ‘대의원 확대기구 방식’을 통한 선거인단 투표를 골자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시·도체육회장의 경우 인구 100만명 미만 시·도는 최소 선거인수 200명 이상, 인구 100만명 이상 200만 명 미만인 시·도는 선거인수 300명 이상, 인구 500만 명 이상 시·도는 선거인수 500명 이상이며 공정한 선거를 위해 소재지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관리를 위탁하는 방안 등을 담고 있다. 문체위 정윤경 부위원장은 “이번 의결 건이 지방체육회의와 별도의 합의 없이 대한체육회에서 독단적으로 발표함으로써, 자칫 체육이 정치의 도구화로 변질될 우려의 목소리가 심각하다”는 지방체육회의 여론을 근거로 향후 민간회장 선출시 지방체육회의 안정적인 재원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위원회는 향
(경기뉴스통신) 김경호 도의원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태풍 “링링”으로 인한 낙과 팔아주기에 앞장서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지난 8일 강력한 태풍인 링링의 영향으로 북면 사과가 낙과하자 전 로타리클럽 회장과 함께 청평로타리클럽, 가평로타리클럽, 지역 네이버 밴드를 활용하여 낙과 팔아주기 운동을 펼쳤다. 그 결과 11일 하루 만에 로타리클럽 80여 박스, 지역 주민 50여 박스를 비롯하여 총 130여 박스를 판매하고 이를 배달까지 하는 등 적극적으로 피해농가 돕기에 나서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회곡 2리 박정님 부녀회장은 마을 주민들에게 낙과 판매 사실을 알려 주문을 받는 등 훈훈한 인정을 남겼다. 이에 김경호 도의원은 “태풍으로 인해 낙심한 농가 전체에게는 도움을 줄 수는 없으나 이번 계기로 지역 농가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지역농산물 판매 경험을 통해 지역 농산물이 지역에서 소비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심규순 의원은 16일 노후상수도관 사고 방지를 위해 경기도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참여하는 일제조사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는 추석 연휴기간인 지난 9월13일에 발생한 안양시 광역상수도 누수사고와 관련하여 오래된 상수관로 파손으로 인한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안양시 광역상수도 누수 발생 사고는 1974년에 매설한 광역3단계 공업용수도관이 노후화로 파손되면서 차량 10여대가 침수되고 도로 및 상가가 침수되면서 지역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심규순의원은 ‘수도권 지역을 연결하는 광역상수도관로는 구시가지를 중심으로 노후화가 많이 진행돼 사고 위험성이 많다.’며, ‘경기도와 한국수자원공사가 협조하여 조속한 조사와 교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명동 의원은 지난 10일 제338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 활성화와 곤지암 팀업캠퍼스 내 야외 물놀이장 조성’을 촉구했다. 이명동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도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 활성화를 위해 도자문화 관광 컨텐츠 개발 및 광주시와 연계한 관광자원 개발 추진, 전시 콘텐츠 강화, 전통공예원을 활용한 청년작가 지원, 조각공원 리모델링 등 도자공원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 경기도 광주시 소재의 팀업캠퍼스에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야외 물놀이장을 설치하여 도민들이 가족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경기도가 노력 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에 소재한 도자공원을 소유한 한국도자재단은 지난 2017년 경기도의회 제316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곤지암 도자공원을 기존의 체험공원에서 벗어나 ‘도자문화 관광의 게이트’로 만들겠다고 보고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18년 6월에 개관한 곤지암 팀업캠퍼스는 국비 20억, 도비 192억 등 총 212억 원을 투입하여 조성한 스포츠 테마파크로 올해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배수문 의원은 지난 10일 경기도로부터 과천시 지역현안에 필요한 특별조정교부금 13억 5,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현안 사업인 과천시 보건소 선별진료소 설치비 4억 원, 과천시 상수도 블록 시스템 구축 사업비 6억 원이며, 정책사업인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비 3억 5,500만 원 등이다. 배수문 의원은 ‘과천시 교부금 확보를 위해 애써준 관계 공무원에게 감사하다’면서 과천시가 조성된 이후 35년이 되어가는 만큼 사회기반사업에 대한 교부금 확보를 위해 앞으로도 더욱 힘쓸 것을 약속드린다.”며 지역 도의원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선별진료소는 기침이나 발열 등 호흡기 질환 환자가 보건소를 방문했을 때 일반 환자와 구분하여 진료하는 공간이다. 과천시는 선별진료소 설치로 감염병의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안전한 진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김경호 의원은 지난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평군 상면 소재 지적장애인 복지시설‘가난한 마음의 집’에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가난한 마음의 집’은 1991년 서울에서 시작되어 1999년 가평으로 이전한 시설로 지적장애인의 심신의 안정과 노후의 불안해소, 자립을 위한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지적장애인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립된 시설이다. 김경호 의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분들을 찾아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 봉사자 분들을 찾을 때마다 이 분들을 위해 해야할 일이 많다는 것을 느끼며, 가평군의 유일한 도의원으로서 지역을 위해 더 열심히 의정활동 하겠다고 다짐한다.”고 밝혔다. 김경호의원은 최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고 200회가 넘는 의정보고를 통해 가평군민과 소통을 하며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금번 사회복지시설 방문을 비롯하여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시는 분들을 찾아 응원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는 매년 지역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황대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주변 소음피해 학교 지원 조례안’이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전국 최초로 제정될 전망이다. 이로써 그동안 군사시설 주변에서 소음으로 인해 피해를 겪었던 많은 학교들이 도교육청의 행·재정적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황대호 의원은 “그동안 군공항의 비행훈련, 사격장 포격 등 도내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에서 발생되는 소음으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원의 교수권은 심각하게 위협받아 왔으나 변변한 지원없이 교육권만 박탈되어 왔다”고 말하고,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다소나마 소음피해로 침해된 학습권이 보장받을 수 있는 대안이 마련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지원 등 행정적 지원의 근거를 마련하게 되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수원 군공항을 비롯 군사시설 주변지역은 그동안 군 시설에서 발생되는 소음으로 인해 학교 교육은 파행적으로 운영되어 왔다. 특히 항공기 소음이 심한 서수원지역의 경우 급발진하는 항공기 소음으로 인해 교사의 수업이 수시로 끊어지기 일쑤였고, 아이들은 난청에 목소리가 커지며, 급발진 소음에 놀라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