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도의원은 20일 오전 경상북도 콘텐츠진흥원 아트홀에서 개최된 주민이 만들어가는 경기 마을정책 상상 토론회에 참석했다. 토론회는 제12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자유주제 컨퍼런스로 “주민이 만들어가는 경기 마을정책 상상”이라는 주제로 경기마을상상천인위원들과 함께 열띤 토론을 전개했다. 토론회 주제발표자로 나선 이혜옥 경기마을천인상상위원장은 마을정책 플랫폼 운영 현황과 주민들의 마을정책 제안 및 민관협치 사례를 통해 마을정책에 대한 직접민주주의 참여구조로서의 마을정책 플랫폼에 대한 인식 확산에 대해 설명했다. 경기마을상상천인위원회는 도내 마을활동가와 전문가 등 1,000명이 모여 마을정책을 개발하고 시행하는 민간단위 공동체 소통플랫폼으로, 기반정책, 복지정책, 재생정책 등 3개 분야에 걸친 19개 정책을 경기도에 제안한 바 있다. 이어 경기연구원의 최진규 연구원은 주민의 일상적 참여와 성장을 위한 마을정책플랫폼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마을정책플랫폼의 구축 및 확산이 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가능성을 우리 사회의 더 큰 변화로 이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최만식 의원은 지역일꾼이
(경기뉴스통신) 문형근의원, 김성수의원은 지난 19일 경기도의회상담소에서 부흥고등학교 서유만 학부모회장, 조수경운영위원장, 임원들을 만나 부흥고등학교 체육관 리모델링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학부모 대표자들은 1998년 체육관이 건축되어 전기 배전반, 콘센트, 전선 등이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어 원활한 교육활동이 어렵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체육관에 대해서 천장 방염도장, 흡음시설공사, 벽 쿠션 설치, 창호설치, 암막커튼, 무대 조명 시설, 전기 증설 공사 등 리모델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문형근도의원은 “기 설치된 경기도 내 학교 체육관 현안에 대해 전수조사를 통해서 위험요소가 없는지 파악하여 시설을 보안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문형근, 김성수의원은 “노후화된 체육관에 대해 환경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기도, 안양과천교육지원청 협력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진용복 도의원은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주민과 나곡중학생들의 오랜 숙원인 나곡중학교 통행로 확보 공사비 특별조정교부금 8억 5천만원을 확정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나곡중학교 통행로 확보공사 구간은 인근에 중학교 및 아파트가 위치하고 있어 학생들의 등·하굣길과 주민들의 보행량이 많은곳이나, 기존 보행로 폭이 2미터로 협소하여 보행이 어렵고, 연접하여 2.5m깊이의 구거가 위치하고 있어 낙상 등 위험지역으로 통행로 확보공사가 시급한 지역이다. 나곡중학교 통행로 확보공사는 보라동 562번지 일원 기존 구거 위치에 데크길로 인도를 설치하여 공사가 완료된 2020년 신학기부터는 나곡중학생들의 등·하굣길과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진용복 경기도의원은“나곡중학교가 2002년 개교 당시에는 민속마을 신창미션힐아파트만 있었으나, 현대모닝사이드아파트가 2004년에 신축되어 도로 통행량이 늘고 두 곳의 아파트 학생들의 등·하굣길의 위험성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곳으로 금범 특별조정교부금 8억 5천만원을 확정받아 데크길이 조성되면 지역민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게 될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김직란 도의원은 지난 18일 열린 ‘세류중학교 공유주차장 제막식’에 참석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공유주차문화 확산 및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세류중학교를 비롯한 수원시 3개 지역의 공유주차장 설치 사업이 그 열매를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번 공유주차장 설치 지원사업은 작년 11월 김직란 도의원이 개정한 ‘경기도 주차장 무료개방 지원 조례’에 따라 주차장 무료개방에 따른 시설비 등을 지원함으로써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그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어 가고 있다. 경기도는 ‘2019년도 새경기 주차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31개 시군에 공모사업 신청을 받아 지역주민에게 주차장을 무료개방하고자 하는 시설에 대해 CCTV 설치 및 포장, 도색 등을 지원함으로써 공유주차장 문화 확산과 지역주민의 주차난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는 세류중학교를 비롯해 평안교회, 제일교회 등 3개소가 선정됨으로써 향후 지역주민의 주차난 해소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정윤경 도의원이 작년 금정초, 금정중학교 실내체육관 건립예산에 이어 올해에도 금정초 급식실 리모델링 예산과 관모초 등 군포시 관내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예산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군포시 관내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사업은 경기도교육청의 교육협력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2018년 1차 사업 시 금정초, 둔전초교, 도장중, 금정중학교 4개 학교가 이미 선정된바 있고 2019년 2차 사업에서는 관모초, 곡란초, 궁내초, 능내초, 신흥초, 태율초교와 궁내중, 수리중학교 8개 학교가 선정되어 23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또한 은혜어린이공원, 달님어린이공원 2곳의 물놀이터 조성공사에 10억원, 산본1동 마을커뮤니티센터 건립 5억 원, 금정고가-금정역삼거리 간 도로정비 공사 3억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8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정 의원이 확보한 18억 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중 10억 원은 신도시에 편중된 물놀이터를 은혜어린이공원, 달님어린이공원 원도심 공원에도 설치하여 가족단위의 휴식처를 제공하고, 산본1동 마을커뮤니터 센터 리모델링에 5억 원을 투입하여 문화복지 수요를 충족하게 되며, 금정고가~금정역삼
(경기뉴스통신) 19일, 경기도의회 정대운 기획재정위원장을 비롯한 유근식, 김영준, 오광덕 의원 등 광명지역 4명의 도의원은 광명지역 4개교의 다목적체육관 건립이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간 교내에 실내체육관이 없어 기상악화 시 체육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던‘가림초교, 광문초교, 하일초교, 광명공고’등 광명지역 4개교에 다목적체육관을 설립하기로 확정됐다. 다목적실내체육관 설립을 위한 사업비는 총 109억 3천만원으로 가림초, 광문초, 하일초, 광명공고에 지원될 계획이다. 사업비는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될 예정이며, 경기도교육청 70%, 경기도 15%, 광명시 15%씩 분담하기로 했다. 한편 체육관 설립을 위한 설계비 예산은 경기도교육청 2차 추가경정예산으로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제33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이미 통과됐다. 특히 이중 초등학교 3곳은 급식실 신설 대상으로도 선정되었는데, 급식실이 완비되면 학생들의 식품 위생 및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급식실 신설 총사업비는 75억 1천만원으로 가림초, 광문초, 하일초이며, 내년도 본예산에 경기도교육청 100% 예산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광명지역 4명의 도의원은 합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제2교육행정위원회 성준모 의원은 19일 신안산대학교 국제교육관 국제홀에서 다문화교육의 체계적, 안정적 지원을 위한 전문성을 갖춘 다문화교육지원센터 설치 등을 골자로 한 ‘경기도교육청 다문화교육 진흥 조례 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성준모 경기도의원이 좌장을 맡았으며 기조발제는 임선일 경기도교육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담당했다. 토론자로는 김영숙 고려인지원센터 너머 센터장, 안복현 원곡초등학교 교장, 박원진 선일초등학교 교사, 오경석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 교수, 최효경 경기도교육청 장학사가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좌장을 맡은 성준모 의원은 “경기도의 다문화가족 학생이 매해 2천명 이상 증가하는 현실에서 우리 사회의 다문화가족 학생들에 대한 교육지원이 체계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조례 개정이 필요하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좋은 발전 방안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면서 토론회를 시작했다. 기조발제자로 나선 임선일 경기도교육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우리 안의 다문화,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면서 “한국사회는 다문화 수용성과 다문화 감수성 모두 하위권에 머물러 있으며 경기도 다문
(경기뉴스통신) 김경호 도의원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파주에 이어 연천까지 발생하자 가평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방역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 16일 파주시 모 농가에서 고열로 돼지 5마리가 사망하자 이를 이상히 여긴 농가가 신고하면서 돼지 열병 확진을 받았다. 이에 경기도는 방역관을 현장에 급파하는 등 재난안전관리 대책본부를 운영하는 가운데 연천농가도 17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에 연천군과 인접한 가평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전 직원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가평군은 방역대책 및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하고 축산농가 모임 및 행사 참가, 분뇨 반출 등을 금지키로 했다. 따라서 김 의원은 가평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가평군의 돼지 사육농가는 10개 농가에 1만 3,907마리가 사육되고 있다. 김의원은 “가축 전염병은 지난 구제역 파동에서와 같이 농가 피해는 물론 국가 경제에도 상당한 파급효과를 주기 때문에 철저하게 관리되어야한다”며 “지금처럼 방역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하여 가축 전염병으로부터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19일 도의회 제1간담회실에서 ‘경기북부지역 로컬푸드 매장 운영 활성화 방안’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경기남부에 치중되었던 로컬푸드 매장 운영 중심에서 경기북부지역 로컬푸드 매장 운영 활성화 방안을 통해 지역 간 균형적인 로컬푸드 매장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번 연구는 김원기 부의장이 제안하였으며, 경기북부지역의 로컬푸드 매장 현황 및 문제점 분석 등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원하는 로컬푸드 매장을 만들기 위한 미래지향적인 발전 방향을 마련하고자 지난 5월부터 신한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연구를 진행해 왔다. 김원기 부의장은 “경기북부지역은 접경지역이 지니는 지역적인 특성 및 한계, 로컬푸드 인프라 부족 등으로 정책지원에 다소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접경지역의 지리적 여건 극복, 운영의 문제점 분석, 친환경 인증 향상 등 소비자들의 신뢰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고, DMZ 청정 농산물의 판로 개척을 위한 로컬푸드 브랜드화, 로컬푸드의 군납활성화 연계 등 도 차원에서 노력해야 할 정책 제안 등을 통해 남북 평화협력 시대를 대비한 경기북부지역만의 특색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18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19년 경기도 내 시각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설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돕고 보호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설립된 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2018년 말 기준 경기도에 총 127개소로 2천42명의 장애인이 이용 중이지만, 이중 시각장애인은 0.02%인 단 5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토론회는 시각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설립이 시급한 현실에 대한 정책적 대안 찾기와 경기도 내 5만3천여 시각장애인 돌봄서비스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위원장, 최종현 부위원장, 김영해 의원, 이애형 의원 등 경기도의원, 안산, 군포, 안양 등 시·군의원, 경기도와 시·군 공무원, 시각장애인 및 가족, 시각장애인복지 유관기관 및 단체관계자 등 약 2백여명이 함께했다. 토론회는 김제선 교수가 발제하고 이영봉 경기도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 이영봉 의원은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경기도 내 시각장애인들의 자립생활에 기여할 수 있는 시각장애인 전용 주간보호시설이 설립될 수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이나영 의원은 경기도로부터 17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나영 의원이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수내지하차도 성능개선공사’ 10억원, ‘수내1동 어린이공원 시설물 정비사업’ 5억원, ‘이우학교 주변 보도 설치’ 2억원 등 총 3개 사업으로 17억원이다. ‘수내지하차도’는 성남시 기존 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잇는 중요한 연결도로로써, 내구연수 경과에 따른 노후정도가 심해짐에 따라 구조물의 안전확보 및 재난예방을 위한 구조물 성능개선이 시급한 상태이고, ‘수내1동 어린이공원’ 시설물은 노후화가 극심하여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및 이용 불편을 호소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는 상황이며, 또한 ‘이우학교’ 주변의 보도가 없어 학교를 통학하는 보행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실정이다. 이나영 이원은 “금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통해 도로환경개선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공원 노후 시설물 보수와 학교 주변 보도설치 등으로 안전한 놀이공간 및 통학환경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김경호 도의원은은 지난 16일 교통사고 다발지역인 가평군 북면 소법리 구간 지방도 391호선 선형개선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의원에 따르면 북면 소법리 둥우리 펜션 앞 도로는 심한 선형 불량으로 사고가 잦아 주민 안전은 물론 차량 통행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그러나 잦은 사고에 비해 경기도 선형개선 순위에서 밀려나 있어 이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자 경기도와 논의한 끝에 정부 특별교부금을 신청키로 했다. 따라서 경기도는 행정안전부에 특별교부금을 신청한 결과 지난 13일 15억 원 특별교부세 교부결정을 통보받아 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특히 김의원은 도의원으로 경기도와 함께 정부의 특별교부금을 신청함으로써 중앙정부 예산을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선형개선을 하게 될 지방도 391 도로 개선사업은 특별조정 교부세 15억 원이 경기도 도로안전과로 이관되어 도로 실시설계를 통해 경기 도비를 확보하여 진행하게 된다. 김의원은 “도의원으로서 도 예산 확보도 중요하지만 경기도를 활용하여 정부 예산을 확보하는 방안도 중요하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더 국비확보에 노력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서현옥, 송치용 도의원은 지난 17일 평택 상담소에서 학교 주변이 매우 어둡고 안전하지 못한 주변 환경의 문제를 지적한 학부모들의 민원을 접수받고 평택 마이스터고등학교, 비전고등학교, 신한고등학교 학부모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요즘 학생들은 야간 자율학습을 하고 나면 밤 10시에 귀가를 하는데 귀갓길을 보면 학교 주변은 매우 어둡고 범죄 위험에 많이 노출되어 있고집에서 자녀들을 기다려야 하는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귀갓길이 걱정이 되어 직접 학교까지 데리러 가고 있는 게 현 실정이다. 이날 참석한 비전고 학부모 회장은 “현재 비전고 앞에는 태양광을 이용한 LED표지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그 효과는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공부하고 귀가하는 학생들에게 시각적 피로를 풀어주고 정서적 안정감을 가져다 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에도 매우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서현옥, 송치용 의원은 “학교 주변 및 구도심에 범죄예방 및 안전한 골목길 조성으로 아이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안전한 귀갓길이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당일인 지난 17일 도의회에서 道 축산산림국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번 긴급회의는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돼지농장에서 국내 최초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방역·살처분 등 조치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농정해양위원회는 道 축산산림국 동물위생시험소 관계자로부터 돼지열병 발생현황과 방역조치 진행상황을 보고받았다. 道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 가동하고, 방역지원본부 및 파주시 방역팀을 투입해 통제 및 소독 등 초동조치를 완료하였으며, 17일 중 발생 농장 및 농장주 소유 2개 농장의 돼지 3,950두에 대한 살처분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은 “폐사율이 100%에 이를 정도로 치명적인 돼지열병이 발생했다는 소식만으로 벌써 돼지 가격이 폭등할 조짐이 보이고 있다”며, “백신이나 치료약이 없는 상태이므로 확산 방지가 급선무”라고 입을 모았다. 이어, 통제소독과 이동제한 등 차단방역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감염경로에 대한 철저한 역학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천영미 제1교육위원장은 지난 16일 경기도의회에서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 경기도유아교육행정협의회, 경기도교원단체 총연합회 관계자들과 함께 경기도 공립 유치원 발전방안 모색 및 유아학비 지원과 관련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는 천위원장 취임 이후 공립 유치원 관계자들과 회의에서 제기된 유아학비 지원 현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개최된 간담회 연속 선상에서 2020년 도교육청 예산에 이를 반영하기 위한 자리였다. 천위원장은 “2018년 11월 15일 1차, 11월 28일, 2019년 4월 2일 3차에 걸친 회의를 경기도공립유치원 교사연합회 관계자들과 가진 이후 유아학비의 효율적 지원을 도교육청 해당부서에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다”고 밝히면서 “누리과정 지원을 위한 유아학비가 원래 목적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급식에 소요되는 예산은 별도로 지원될 수 있도록 국공립 유치원 급식비 지원 예산 240억원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제1교육위원회 이나영, 고찬석 부위원장도 배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공립 유치원 유아급식비 지원 등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개진됐다. 단설유치원과 병설유치원에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