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동두천시가 미세먼지 감축을 통한 대기질 개선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무공해 전기자동차 구입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 105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승용 최대 1,320만원, 초소형 최대 650만 원, 화물 최대 2,7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차상위 이하 계층이 승용차와 초소형차를 구매할 경우 국비지원액의 10%가 추가로 지급되며, 승용과 초소형의 경우 경기도로부터 최대 200만 원의 도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차종은 환경부가 인증·고시한 차량으로, 코나, 아이오닉, 니로, 볼트, SM3, 테슬라 모델(S, P, 3) 등 승용차량과 트위지를 비롯한 초소형 차량과 봉고3ev, 포터 일렉트릭 등 화물차량 등이다. 신청은 17일부터 인터넷(www.ev.or.kr/ps/main)을 통해 접수하고, 출고·등록 순으로 보조금을 지급하며, 전기자동차 제조판매 대리점을 통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신청하면 된다. 전기자동차는 휘발유 차량에 비해 연료비가 10분의 1 수준이며, 고속도로 전 구간에서 하이패스 사용 시 50% 할인, 동두천시 공영주차장 활용 시 주차비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다회용품으로 인한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식품접객업의 1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12일 밝혔다. 1회용품 사용이 허용되는 사업장은 식품위생법 제36조 규정에 따른 식품접객업으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이 해당된다. 해당 매장에서는 1회용 컵, 접시, 용기, 젓가락, 수저, 포크 및 나이프 등 다수가 접촉해 감염 우려가 있는 식기류의 1회용품 사용이 가능하다. 파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위기경보 해제 시까지 이들 사업장의 1회용품 사용을 허용하고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 등 단속을 유예할 방침이다. 김관진 파주시 자원순환과장은 “식품접객업에서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회용품 사용을 불안해하는 시민들이 있어 이와 같이 결정했다”며 “다회용 식기류에 대한 철저한 세척과 소독을 실시하고 고객들의 요구에 따라 1회용품을 제공하는 등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피부에 좋은 각종 미네랄을 함유한 특허성분 '퓨어메디(pure medi)'를 주성분으로 해서 미백과 주름개선에 효과가 큰 이중 기능성 보습 크림인 '비투크림'이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연 인터내셔널은 15일 신뢰성 있는 유앤미 코스메틱 브랜드에 걸맞은 '비투크림'을 공동 개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피부 전문가들의 참여로 임산부 뿐 아니라 영유아까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주의 성분 제로(zero)와 함께 그린(GREEN) 성분 등급을 받았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퓨어 메디' 성분은 세포 독성이 없을 뿐 아니라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는 효능을 가진 혼합 추출물로, 피부주름 및 거친 피부결을 개선해 피부의 항산화· 미백· 보습의 3대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유연 인터내셔널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천연보습 인자로 피부의 수분 증발 억제와 보호작용뿐 아니라 피부만을 위한 원료로 알려진 센텔라아시아티카(TECA)와 수용성 비타민 판테놀을 사용해 높은 신뢰도와 효능을 보여주고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이문열 유연인터내셔널 대표는 “이번에 선보인 비투크림은 더유앤미코스메틱과 공동개발을 했고, 제품의 총판을 하기로 했다. 비투크림은
(경기뉴스통신) 주식회사 스타고는 ‘드보체(Debouche)’ 브랜드로 가족 구성원별 맞춤형 샴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샴푸는 고객들의 축적된 두피 상태 데이터와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엄마, 아빠, 딸, 아들의 두피/모발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샴푸로 개발되었으며, 이미지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지속적인 두피와 모발을 분석하여 관리하는 맞춤형 두피/헤어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주)스타고는 목표 실현을 위해 이미 피부/두피 분석 서비스 시스템을 개발하여 여러 회사에 납품하였고, 이미지 및 영상 처리 분야의 선두 연구 그룹인 고려대학교 황인준 교수팀과 협력하여 가임기 여성의 타액(침)을 이용한 배란 여부를 간편하게 분석, 판단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성능 시험 인증을 완료하고, 스마트 앱을 통한 분석 결과의 제공 및 연관 서비스도 개발 중에 있다. (주)스타고의 이호성 대표는 ‘IT 기술을 바탕으로 Bio 기술을 융합하여 스마트 헬스케어 및 바이오 뷰티 시장에 진입하는 것이 스타고의 단기적인 목표’라고 말했다. 이에 타액(침)을 이용한 진단 분석 기술을 고도화한 면역진단 기반의 구강질환 분석과 서비스를 위한 개발을 시작하고, 이를 위해 국
(경기뉴스통신) 현재 국내 반려동물 인구가 1천만 명을 넘어서면서 반려동물 전용식품과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의 생활패턴, 환경 등의 요인으로 피부염, 외이염과 같이 널리 알려진 질병 이외에 당뇨, 신장질환, 간질환, 합병증, 치매 등과 같은 중증질환의 수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이 걸릴 수 있는 대다수의 질병 중 많은 부분은 염증으로 인해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주)인섹트바이오텍의 전문 연구진들이 염증성 질환에 효과가 있는 아라자임의 효능을 기초로 반려동물 전용식품과 치료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라자임은 국내 수의연구진들과 함께 관절염, 피부염, 간염, 안구(눈물)질환과 당뇨, 치매와 같은 중증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고, 치료 효율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00% 천연효소로써 주기능은 고기능 단백질 분해와 항생·소염 효과가 있으며, 알부민, 카제인, 헤모글로빈, 엘라스틴, 케라틴, 젤라틴과 같은 다수의 단백질을 분해할 수 있는 효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천연효소 아라자임을 활용한 반려동물 전용식품 브랜드를 개발한 (주)위스틱커머스는 AR
(경기뉴스통신) 지난 3월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에 오픈한 간판 없는 커피전문점 ‘커피점빵’이 커피 맛은 물론 매장의 독특한 분위기가 고객들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의정부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어 커피 애호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곳 커피점빵은 1급 바리스타 원유옥(여, 45세)씨가 운영하고 있어 그 유명세를 더하고 있다. 어린 나이에 커피업계에 입문한 바리스타 원유옥씨는 국내 유명 바리스타로부터 기술을 전수받아 지금까지 약 15년간 커피에 대한 애정을 쏟고 있다. 특히, 원유옥씨의 커피점빵은 핸드드립 커피와 라떼를 찾는 고객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커피점빵의 핸드드립은 다른 전문점의 핸드드립과는 달리 부드러우며 끝맛이 개운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으며, 라떼는 한 번 찾은 손님들로부터 변함없이 사랑을 받고 있어 커피점빵의 하우스 커피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핸드드립 커피에 대해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전문 바리스타 원유옥씨는 “저희 핸드드립 커피는 조금씩 자주 원두를 공급 받고 있어 신선하여 끝맛이 부드럽고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유옥씨는 “라떼 또한 다른 곳과는 큰 차이가 있다.”면서 “최상품의 원두를 사용하고
(경기뉴스통신) 최근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오리고기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오리고기는 사람의 몸에 잘 맞는 약 알카리성이고 오리기름은 수용성이다. 이에 쇠고기나 돼지고기와는 달리 오리고기가 건강식품이라는 이유로 건강을 챙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오리고기는 사람의 몸이 허한 것을 채워주고 열이 나는 것을 없애주며, 또한 오장육부를 조화롭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동의보감에 기술돼 있을 뿐만 아니라 본초강목에서도 예찬하고 있는 식품이기도 하다. 또한 오리고기는 우리인체에 필요한 리놀산과 리놀레인산을 함유하여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불포화 지방산이 86%나 함유되어 성인병 예방에 좋은 고단백 식품으로도 잘 알려져 고혈압이나 심장병, 동맥경화, 뇌졸증 등의 예방과 치료에 유용한 음식이라고 한다. 여성에게도 좋은 식품이다. 그 이유는 오리고기에 함유된 필수아미노산을 통해 콜라겐을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피부의 신진대사 리듬이나 천연보습효과를 얻을 수 있어 미용 효과에 뛰어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러한 효능이 있는 오리고기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먹을 수 있다. 여기저기 오리고기 전문식당들이 있기 때문이다. 또 그 식당들은 오
(경기뉴스통신) 대전시는 우리들공원에 설치한 ‘느린우체통’에서 수거한 우편물을 1년 후 매월 발송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느린우체통은 바쁘게 살아가는 대전 시민들에게 기다림의 의미를 부여하고, 희망을 전하기 위해 2017년 9월 우리들공원에 설치됐다. 시민들이 보낸 엽서는 1년 간 보관되며, 지난해 10월부터 발송되기 시작했다. 나에게 또는 지인에게 보낸 엽서를 1년 후 받아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잊고 있던 지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손편지를 전하는 느린우체통이다. 2018년 10월 시작해 2019년 1월까지 모두 608통의 엽서가 1년 전의 추억을 전달하고 있다. 이달 1일 발송되는 엽서는 모두 75통이며, 현재까지 한 달 평균 136통의 엽서가 전달되고 있다. 이 엽서를 이용하려면 중구 대흥동 소재 우리들공원에 있는 느린우체통에 있는 엽서를 작성해 우체통에 투입하면 된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소중한 연인, 가족, 친구 그리고 나에게 전하는 느린 엽서를 보다 많은 시민이 이용하여, 따뜻한 기억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광주만의 특색을 담은 광주음식을 상품화 및 브랜드화하기 위해 15일까지 광주음식 공모전을 진행한다. 지난 1월7일 시작된 이번 공모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정공모와 스토리공모 등 2개로 나눠 진행된다. ‘지정공모’는 전문가 100인과 시민의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한 12개 음식에 대해 참여자가 광주음식 1개를 선정하는 방식이다. ‘스토리공모’는 지정공모 음식을 포함해 참여자가 체험한 음식과 역사성 등을 담은 스토리를 공모한다. 지정공모 부문에는 현재까지 광주시민과 타 지역에서 3324명이 참여해 한정식, 상추튀김, 떡갈비, 육전, 오리탕 등을 광주 대표음식으로 꼽았다. 기타 의견으로는 팥칼국수, 닭육회, 닭볶음, 생고기비빔밥, 대인시장국밥 등이 접수됐다. 스토리공모에도 100여 건의 음식 스토리가 접수되는 등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는 응모된 스토리에 대해 심사를 거쳐 6편을 선정하고 시상금도 지급할 계획이다. 또 공모전에서 발굴된 음식과 관련 자료 분석 및 광주대표음식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선정기준을 마련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 공개 토론회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지난달 28일 시민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집단지성 기반 토론집단인 ‘하수도 정책포럼’을 성공적으로 출범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선진화된 하수도 기반시설을 구축함으로써 시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서울 하수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고 구체적인 추진전략을 구상하는 ‘하수도 정책포럼’(이하 정책포럼)을 구성하였다. 하수도는 도시위생 관리, 수해대응, 하천오염 저감, 악취개선, 보행안전사고 예방, 도시미관 개선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시는 하수도에 대규모 예산을 투자하는 등 각종 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하수도는 사업수혜자인 시민에게 생소한 분야로 인식되어 있고 관심도가 낮아 상호 의견교환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뿐 아니라, 시설중심의 기술적 접근방식으로 정책 사업을 시행하는 등 실질적 시민 체감도를 확보하기 어려운 구조로 운영되어 왔다. 이에 서울시는 시민생활을 직접적으로 개선하고 사업체감도를 확보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하수도 정책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정책포럼’은 지자체에서는 최초로 시도하는 사례로서, 시민을 포함하여 하수도 유관기관, 학계, 현장전문가, 환경부
(경기뉴스통신) 울산시가 지난해 ‘공동주택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 설치사업’을 추진한 결과,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2018년 공동주택 56단지(2만 4,876세대)에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 총 368대를 설치해 운영 상황을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평균 39.7%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구군별로는 중구(106대) 47.4%, 남구(99대) 38.5%, 동구(55대) 1.9%, 북구(108대) 31.8% 각각 줄었다. 울산시는 지난 2016년 50대, 2017년 260대, 2018년 368대 등 총 678대의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380대(울주군 신규 150대 등)를 설치할 계획이다.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는 각 세대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할 때 무선인식카드(RFID)를 통해 배출자와 무게를 인식한 후 중앙시스템에 자동으로 전송되어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양만큼 배출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각 세대에서 배출한 음식물쓰레기 양과 배출수수료를 바로 확인할 수가 있으므로 주민의 자발적 음식물쓰레기 감량효과가 크다. 지금까지 공동주택에 대한 음식물류폐기물 배출수
(경기뉴스통신)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저상버스의 ‘19년 지자체별 보급 계획을 확정하여 전국 17개 시·도에 통보한다. 올해에는 전년(802대) 보다 9.5% 확대된 877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저상버스에 대한 국비 지원은 전년도 340억 원에서 10% 증가된 375.5억 원으로 확대한다. 금년부터 저상버스 보급률 확대를 위해 전기·수소버스 등 친환경 버스 공급정책과 연계지원을 강화한다. 특히, 전기·수소버스 등 범정부 친환경 버스 공급정책에 맞추어 전기·수소 저상버스 수요(354대)를 우선 배정하였고, CNG·디젤 버스는 나머지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자체별 수요 및 집행력 등을 고려하여 배정하였다. 환경부 친환경 정책과 연계하여 전기·수소 등 친환경 버스를 저상버스로 보급하면, 저상버스 보급률이 ‘18년 기준 25%(추정치) 수준에서 ’22년에는 약 40%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는 저상버스 보급을 확대하고 저상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도 추진할 예정이다. 기존 저상버스를 차령 도래, 고장 등에 따라 대·폐차 시 저상 버스로만 교체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저상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경기뉴스통신) 대구시는 대구지역에서 유통되는 설 명절 대비 제수용 농산물이 잔류농약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 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대구시 위생정책과와 보건환경연구원이 합동으로 대형마트 3곳에서 유통되는 사과, 배, 고구마 등 제수용 농산물 11품목 30건에 대해 잔류농약 260종을 분석한 결과, 모든 농산물에서 허용기준을 초과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사결과 수거된 검체 중 사과 2건과 딸기 1건에서 잔류농약이 미량 검출되었으나 식약처에서 고시한 개별 농산물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은 없었다. 대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과 직결되는 농산물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군 위생과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김선숙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의뢰되는 검체에 대한 검사를 신속하고 정밀하게 실시하여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민족의 명절인 설날이 다가오면서 튀김요리를 하다가 자리를 비우면 자칫 큰 화재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하였다. 최근 5년간 설 연휴기간 중 대구지역 주거시설의 주방에서 발생한 화재(음식물 조리나 화기 방치 등)는 총 15건으로 3명의 인명피해와 3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소방안전본부 관계자에 의하면,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은 음식물 조리 중 자리를 비운 사이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미처 대피를 하지 못해서 사망하거나 부상한 경우로 음식물을 조리할 때 자리를 비우면 안되며, 특히 식용유 등을 사용하여 튀김요리를 할 때는 절대 자리를 비워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튀김용 기름의 경우 가열한지 10여분이 지나면 불이 붙기 때문이며, 특히 전 등을 부치기 위해 튀김용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명절의 경우 냄비에 식용유 등을 가열한 뒤 잠시라도 자리를 비웠다간 자칫 큰 화재로 이어질 수가 있기 때문이다. 식용유 등 튀김용 기름 화재 발생 시 당황하여 물을 뿌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으로 물을 뿌리게 되면 가열된 기름이 기화가 되면서 유증기와 섞여 오히려 화재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층간소음 전문 컨설팅단’ 운영을 시작한 ‘14년 4월부터 ‘18년 12월까지 접수된 상담민원 3,403건 중에서 명절 전후로 민원 접수 건수를 비교한 결과 많게는 140%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 유형을 분석한 결과 명절에는 온가족이 모여 실내 활동이 많아지는 만큼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아이들이 뛰노는 등의 문제로 층간소음 민원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보복소음 유형을 추가한 최근 2년간의 통계를 분석한 결과, 층간소음 민원의 1/10 이상이 보복 민원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에는 위층거주자의 민원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으며 5년간 통계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20%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원만한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이웃 간의 존중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또한, 2014~2018년 5년 동안의 통계에 따르면 실내 활동이 증가하는 겨울철인 12월부터 3월까지의 민원이 평균적으로 가장 많이 들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층간소음 갈등이 발생했을 경우 직접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제3자의 중재를 요청하는 것이 중요하며, 관리사무소(층간소음관리위원회) 또는 서울시 등 관련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