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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음료

주산지 GAP 안전성 분석사업 추진 협의회 개최


(경기연합뉴스) 강릉시는 GAP 인증(농산물우수관리제도) 확대 방안의 일환으로 지난 16일(화) 오전 11시에 강릉시청 8층 상황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 농업기술센터, 각 읍면동 및 농협 업무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산지 GAP 안전성 분석사업 추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농식품부는 유통되는 농산물에 대해 GAP 인증 제도 강화를 위하여 현재 3.5%대인 GAP 재배면적을 2025년까지 50%로 확대하기로 GAP 확산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향후 GAP 농산물, 친환경농산물과 더불어 학교급식, 대형 유통점, 식자재마트 등에 우선 입점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강릉시는 현재 저조한 수준의 GAP 인증 면적을 확대하고자 올해에는 재배면적의 10%, 오는 2017년에는 20%로, 2025년에는 50%를 달성하고자 주산지 GAP 안전성 분석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