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파72/6,425야드) 부안(OUT), 남원(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6 군산CC컵 드림투어 with LEXUS 1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천4백만 원)’ 최종일, 한정은이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71-69)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고 KLPGA가 밝혔다. 1언더파 71타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공동 11위로 최종라운드에 진출한 한정은은 첫 홀인 1번 홀(파4,384야드)에서 버디를 잡으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1라운드 4언더파 68타로 공동선두였던 조세미와 정주원이 첫 홀부터 보기를 범하고 9번홀까지 각 3타와 2타를 잃는 동안 한정은은 1번 홀의 버디 후로 9번홀까지 파 행진을 이어가며 타수를 지켜냈다. 후반 10번홀에서 다시 한 번 버디를 낚으며 한 타를 더 줄였고 12번 홀에서도 버디를 잡아내며 쐐기를 박았다. 한정은은 최종 라운드에서 유일하게 보기 없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로 오랜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한정은은 “생각지도 못한 우승을 한 것 같아 얼떨떨하다. 정말 오랜만에 우승이어서 더 많이 기쁘고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 든다”며 우승 소감을
(경기뉴스통신) 충주시청 복싱팀이 지난 5~11일까지 7일간 영주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7회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에서 금2, 은1, 동1 등 4개의 메달을 획득, 올해 전국체육대회의 전망을 밝게 했다고 충주시가 밝혔다. (사)대한복싱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중·고등부·대학·일반부7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8명의 보유선수 전원을 출전시킨 충주시청 복싱팀은 부상 휴우증으로 8강에서 탈락한 오철중 선수, 아깝게 판정패를 당한 백호준, 황룡, 홍민 선수를 제외하고 4명이 모두 4강에 진출했다. 대회 5일째 최진선 선수(-69kg)는 다리부상에도 불구하고 원숙한 기량을 선보이며 대전체육회 박지민 선수를 심판전원 3대0 판정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태수(-52kg) 선수는 4강에서 아쉬운 판정패(심판 2:1)를 당해 동메달을 획득하는데 그쳤다. 대회 마지막 날 정의찬 선수(+91kg)가 영주시청 김주한 선수를 맞아 압도적인 경기로 판정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강태 선수(-64kg)는 상무 소속 선수를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지만, 눈 부상을 당해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김성일 감독은 “충주시의 명예를 걸고
(경기뉴스통신) 밀양시청 배드민턴팀은 대한배드민턴협회 주최로 지난 4월 3일부터 10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개최된 2016 전국 봄철 실업 배드민턴리그전에서 남자일반부 단체전 3위의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 14개 팀이 참가하여 A.B조 각 7개 팀이 예선전을 실시한 결과, 밀양시청팀이 5승 1패의 우수한 성적으로 준결승전에 진출하였으며, 준결승전에서 국군체육부대에 아쉽게 1:3으로 패하였으나 봄철 실업 배드민턴리그전에서 3위에 입상하는 성적을 거두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수상자에 대한 격려를 통해 전국 봄철 실업배드민턴리그전은 전국의 모든 실업팀이 참가하는 권위있는 대회로서 시청팀은 지난 2004년 우승 이후 12년 만에 입상함으로써 배드민턴 메카 밀양을 널리 알리고 밀양의 위상을 드높여 준 감독 및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아울러 배드민턴 메카 밀양의 도약을 위해 선수 개개인이 한 단계 더 뛰어 넘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하였으며, 밀양시 배드민턴 경기장 완공과 더불어 국제대회 및 전국대회 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생활체육을 통한 군민 건강증진과 체육발전을 위해 조성한 약목면 덕산체육공원의 개장과 축구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이 될 『덕산체육공원 개장 및 제26회 칠곡군수기 축구대회』를 4월 16일과 17일 양일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칠곡군이 밝혔다. 이번 개장행사는 칠곡군축구협회에서 주최하고 칠곡군과 칠곡군체육회 후원으로 제26회 칠곡군수기 축구대회와 함께 개최 될 예정이며, 특별히 “칠곡군여성축구단”과 “대구남구여성축구단”이 사전경기를 실시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축구대회는 칠곡군 관내 축구 동호인클럽 17개 팀이 참가하여 칠곡군 축구대회의 발전과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조성·개장하게 되는 덕산체육공원은 사업비 총 49억여원을 들여 2014년 4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약목면 덕산리 낙동강변에 부지면적 117,400㎡에 천연잔디축구장 3면, 족구장 2면, 다목적 구장과 같은 운동시설 뿐만 아니라 무궁화동산, 초화원, 잔디광장, 산책로 등을 조성하여 체육동호인 뿐만 아니라, 일반 주민들이 즐겨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축구장은 그 간 칠곡군에는 정식 규격의 공공 축구장이 종합운동장의 메인 축구장과 북삼인평
(경기뉴스통신) 「제38회 경상북도교육감기 유도대회」가 15일과 16일 이틀간 선수 및임원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문경시가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유도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유도회가 주관하며 제97회 전국체전1차 선발대회를 겸하여 개최된다. ‘교육감기 유도대회’는 초·중·고등학교 선수들이 출전해 단체전과개인전으로 나눠 체급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전국체전1차 선발대회’는남·여 고등학교 유도 꿈나무들이 출전해1박2일 동안 열띤 경쟁을 펼친다. 한편,고윤환 문경시장은“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그동안 연마해 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관람과 응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오는 17일 제1회 구례지리산 듀애슬론 대회가 열린다고 구례군이 밝혔다. 올해 9월에 열리는 국제 철인 3종경기 아이언맨 70.3구례코리아대회 홍보와 국내 철인3종경기의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일반동호인부(개인, 릴레이)와 학생부로 나뉘며 전국에서 326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듀애슬론 (Duathlon)이란 철인 3종경기인 트라이애슬론(Triathlon)에서 수영을 제외하고 마라톤과 사이클 2종목을 모두 완주해야 하는 경기를 말한다. 대회코스의 총 거리는 55km(마라톤 5 →사이클 40→마라톤 10)로 첫 마라톤 경기는 지리산호수 (구만제) 주변 5km 를 달린 후 사이클을 타고 광의면사무소 앞을 지나 대산리 대촌마을까지의 5km 구간을 왕복 4회전 (40km)하고 , 마지막으로 야생화 테마랜드와 지리산호수 주변을 마라톤으로 10km 를 달린 후 결승점에 도착한다. 경기 제한시간은 4시간(오전11시~오후3시) 이며 학생부는 단축된 25.5km이다. 선수 안전을 위해 구례경찰서를 포함하여 2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며 대회구간은 전면 통제된다. 서기동 군수는 “구례에서는 처음 개최하는
(경기뉴스통신) 제43회 한국중고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 태권도 대회가 3월 30일부터 11일간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광양시가 밝혔다. 한국중고태권도연맹, 광양시체육회, 전남도·광양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중·고등학교 선수와 임원·가족 등 2,3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경기는 품새와 겨루기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품새 개인전 남자 중등부 학년별 각 1위는 진주중 최재영, 금촌중 최재민, 동양중 이근영 선수가, 남자 고등부는 경상공고 마정수, 성포고 편도원, 서울아이티고 강완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중등부는 경산여중 김다인, 유락여중 남근혜, 용산중 정지민 선수가, 여자 고등부는 개성고 박예은, 부일전자디자인고 김효민, 판곡고 이혜련 선수가 학년별 1위를 차지했다. 품새 단체전은 중등부 남녀 모두 도원결의가 1위를, 남녀 고등부 각 1위는 GLH태권도장본관, 남구미태권도장이, 복식전 중등부 1위는 동양중학교(이근영, 전연서), 고등부 1위는 남구미태권도장(최수영, 천현호) 선수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9일간 진행된 겨루기 남고부 단체전 우승은 전남 광양고등학교, 준우승은 강북고등학교가, 여
(경기뉴스통신) 제33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 대회가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나주 사이클 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나주시가 밝혔다. 대한자전거연맹이 주최하고 나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7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대회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회는 중고등부 부터 엘리트까지 모든 선수들이 출전하여 열정과 패기와 스피드가 넘치는 국내 최대의 사이클 트랙 경기대회이다. 나주시에서는 2000년부터 매년 이 대회를 개최하여 사이클의 종가 도시로서의 면모와 국내 사이클 경기력 향상은 물론, 아시아와 세계 대회 출전 선수들의 우수선수 발굴 및 육성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대한사이클연맹에서 대한자전거연맹으로 통합한 첫 대회로서 의미와 상징성이 크며, 최근 사이클은 국민레저 및 건강증진 활동에 인기 종목으로 급부상하고 있어, 그 동안 나주시의 지속적인 대회 유치와 노력의 성과는 대외 이미지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뉴스통신) 의령군 축구협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 이틀 동안 전라남도 해남군 우슬축구전용구장에서 치러진 제23회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축구대회에 참가해 2승 1패의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서울특별시(3팀), 인천광역시(1팀), 대전광역시(1팀), 광주광역시(1팀), 울산광역시(1팀), 충청북도(1팀), 충청남도(1팀), 전라북도(2팀), 전라남도(9팀), 경상남도(2팀), 제주특별자치도(1팀), 세종특별자치시(1팀)에서 총 24개 팀이 참가했다. 24개 팀이 8개조로 나뉘어 예선을 치른 뒤 8강부터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결정한다. 9일 예선에서 의령군 축구협회 경기 성적은 서울양천구에 3-1로 승, 목포시에 3-0으로 승리 했고 10일 8강에서 제주시에 3-2로 아쉽게 패했다.
(경기뉴스통신) 합천군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합천군통합체육회가 후원하는 제40회 합천군협회장기 테니스대회가 지난 10일 참가선수 및 가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생활체육테니스장과 황강테니스장에서 개최됐다고 합천군이 밝혔다. 이날 경기장에는 하창환 합천군수, 허종홍 합천군의회 의장, 류순철 경남도의회 의원 등 많은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하여 선수들을 격려했고, 각 동호인 클럽은 저마다의 기량을 펼쳐 상호간 우호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날 대회 결과 1부 우승은 한마음클럽, 준우승은 에이스클럽, 공동3위는 야성클럽, 백학클럽이 차지했다. 2부 우승은 묘산클럽, 준우승은 황강클럽, 공동3위는 백학클럽, 청우클럽이 차지하며 그 영광을 안았다.
(경기뉴스통신) 2016 KPGA 프론티어투어(총상금 4천만 원, 우승상금 8백만 원) 3회 대회에서 KPGA 프로 박지민(19)이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그랜드 컨트리클럽(충북 청원군 소재) 남, 서코스(파72, 6,676야드)에서 열린 본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박지민은 보기 없는 깔끔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버디만 5개를 낚아 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 2위 서형대(21)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2015년 KPGA 프로에 입회 후 첫 우승을 거둔 박지민은 "전반적으로 샷은 좋았지만 경기 초반 버디 퍼트의 기회를 잘 살리지 못했다." 며 "평소 퍼트에는 자신 있었는데 결과에 집중하다 보니 5번홀(파3)까지 뜻대로 잘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박지민은 "하지만 7번홀(파3)에서 6미터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 후 집중력을 되찾았다." 고 전한 뒤 "이후 상승세를 몰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막상 우승을 거두니 얼떨떨하고 실감이 나질 않는다." 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현재 경희대학교 골프학과 1학년에 재학중인 박지민은 "아이언 샷에 비해 드라이버 샷 거리가 비교적 짧아 올 겨울
(경기뉴스통신) ‘2017 FIFA U-20 월드컵’의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나섰다고 전주시가 밝혔다. 전주시 U-20월드컵추진단과 시설관리공단 월드컵운영팀 직원 10여명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전북 현대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가 열린 포항 스틸야드 구장 등을 방문,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전주의 개막전 개최 소식을 알렸다. 방문단은 또, 전북 현대 서포터즈단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열띤 응원전을 벌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방문단은 국내 최초의 축구전용구장인 포항스틸야드 경기장과 국내외 많은 팀들의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는 창원축구센터를 방문해 전광판과 잔디그라운드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최적의 시설 구축을 통해 내년 대회를 차질 없이 치러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전주시 U-20월드컵 관계자는 “타 자치단체 우수사례를 견학하고 해당 구장 시설들의 장단점을 파악함으로써 앞으로 경기장 시설 정비 등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대회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개막전을 유치한 만큼 더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7 FIFA U-20 월드컵’은 내년 5월 20일부터 6월 11일부터 6
(경기뉴스통신) 한국을 대표하는 남자골프 메이저대회인 『SK telecom OPEN』대회가 올해부터 3년간 인천에서 개최된다. 인천광역시와 SK텔레콤은 11일 시청 접견실에서 스포츠사업(SK telecom OPEN 및 SK와이번스 등)과 관련된 대회를 2016년부터 3년간 인천에서 개최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유정복 시장과 김선중 SK텔레콤 스포츠단장, 류준열 SK와이번스 프로야구단 사장 등이 참석했다. 『SK telecom OPEN』대회는 그동안 인천시, 제주도, 경기도 포천과 이천을 순회하면서 분산 개최돼 왔다. 본 대회를 유치·개최하기 위한 각 시·도간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상황에서 인천시와 SK텔레콤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인천 MICE 산업발전과 지역스포츠 발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SK텔레콤은 대회기간 중 스포츠 관련 각종 MICE 행사를 인천에서 개최하고 대회기간 중 발생되는 수익금을 지역 어린이재단 등에 후원금으로 전달해 사회공헌사업에도 적극적 동참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대회의 성공적인
(경기뉴스통신) 구미시는 구미시청 실업팀(5개팀, 47명)이 각종 전국 및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양하며 스포츠가 살아있는 도시, 구미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검도팀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4일간 청양군에서 개최된『제20회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3단부이상 부문에서 진호정선수가 1위, 4단부이상 부문에서 유제민선수가 1위, 5단부이상 부문에서 이지훈선수가 2위, 6단부이상 부문에서 이강호 선수가 2위, 통합개인전 부문에서 이지훈선수가 3위를 각각 석권하며 지난달에 이어 계속되는 구미시 검도의 저력을 또 한번 보여 줬다. 육상팀에서는 지난 3일 대구시에서 개최된『대구국제마라톤 대회』에서 국내부문(여자부)에서 임경희 선수가(2시간 33분 11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며 우리시의 이름을 널리 알렸을뿐만 아니라 8월 5일~8월 21일까지 브라질에서 개최 되는 하계올림픽 출전할 수 있게 되어 한국 육상의 중심에 구미시가 우뚝서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5개팀(육상, 테니스, 검도, 씨름, 볼링), 47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된 구미시청 실업팀은 구미시를 대표하는 체육인으로서 47명의 선수단이 구미시
(경기뉴스통신) 2016년 4월 21일(목)~4월 27일(수)까지 7일간 춘향골 체육공원 롤러경기장 및 춘향골체육관, 서남대 체육관에서 스피드 트랙 및 로드, 슬라럼, 인라인하키 4개 종목에 걸쳐 성대하게 개최된다고 남원시가 밝혔다. 9회째를 맞이하는 금번 대회는 주최국인 한국을 포함하여 총 25개국 1,800여명이 참가하는 대회로서, 해마다 참가국 및 참가선수들의 증가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롤러 대회 및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해외 참가국의 분포를 살펴보면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폴란드, 우크라이나, 뉴질랜드, 호주,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일본, 중국, 홍콩, 싱가포르, 대만, 우간다 등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국가들의 참여 증가로 국제롤러경기대회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또한, 롤러스포츠 국제종합대회라는 명성에 맞게 스피드(트랙, 로드) 뿐만 아니라 인라인하키와 예술을 접목한 슬라럼 종목에 국내외를 대표하는 많은 선수들이 참가하여 롤러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4월 23일(토) 오후 6시 개회식에는 이환주 남원시장, 유준상(대한롤러스포츠연맹회장)을 비롯한 귀빈들이 참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