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아바나, 쿠바, 2025년 2월 5일 -- 아바노스(Habanos, S.A.)가 독점 유통사인 인터타박(Intertabak AG)과 함께 스위스 바젤의 할레 7(Halle 7)에서 개최한 독점 행사에서 Ramón Allones Absolutos Edición Limitada 2024(링 게이지 49 x 길이 156mm) 출시를 축하했다. 소매업자, 기자, 유통업자, 애호가 등 120명이 넘게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아바노스의 우아함과 열정이 돋보이는 시간이었다. 바젤 인근 프라텔른에 본사를 둔 인터타박은 1995년부터 스위스와 리히텐슈타인에서 아바노스 브랜드의 독점 유통사로 활동해 왔다. 특히 스위스는 전 세계적으로 아바노스에게 가장 중요한 시장에 속한다. 행사가 열리는 저녁 시간 동안 손님들은 Ramón Allones No. 3와 Gigantes 및 신제품인 Absolutos 시가를 즐겼다. Absolutos는 '롱 필러로 100% 수작업으로 제작된' 시가로, 2024 Edición Limitada 시가 밴드가 따로 부착된 Habano 20개가 담긴 우아한 상자로 제공됐다. 각 Habano는 세계 최고의 담배 생산지로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일본 인기 보이 밴드 킹앤프린스, 매혹적인 해외 공연 선보여 타이베이, 2025년 2월 5일 -- 전 세계 중국인 커뮤니티와 함께 설날을 축하하는 '2025 TTV 슈퍼스타'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유명 중국 가수들과 세계적인 슈퍼스타들은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일본의 인기 보이그룹 King & Prince는 슈퍼스타를 위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해 멀리서도 뜨거운 에너지를 선사했다. 또한 한국 걸그룹 케플러와 유명 아티스트 백호는 글로벌 중국인 커뮤니티와 함께 뱀의 해를 맞이하며 매력적인 무대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TTV에서 제작하는 설날 특집 프로그램 슈퍼스타는 레드팀과 화이트팀이 펼치는 팀 대항 노래 경연으로, 매년 세계적인 스타들을 초대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올해는 일본의 인기 보이그룹 King & Prince가 2025 TTV 슈퍼스타를 위해 일본에서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 몽환적인 흰색 의상을 입은 두 멤버는 '신데렐라 걸(シンデレラガール)'과 'moooove!!' 등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 King & Prince는 슈퍼스타 출연을 통해 더
대규모 전시회, 디자인 교류, 사진 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 선보여 도하, 카타르 2025년 2월 5일 -- 카타르 '문화의 해(Years of Culture)' 이니셔티브가 아르헨티나 공화국과 칠레 공화국을 2025년 파트너 국가로 발표했다. 이 두 나라는 오랜 이민과 문화 교류를 통해 아랍 문화유산의 영향을 받았으며 스포츠에 대한 열정 또한 공유하고 있다. 2025년 파트너십은 음식부터 언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통된 문화적 요소를 선보이며 문화 보존, 창조 산업, 사회 발전 및 혁신이라는 이니셔티브의 핵심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 연례 글로벌 교류는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카타르와 다른 국가 간의 장기적 문화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13년 전 셰이카 알 마야사 빈트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HE Sheikha Al Mayassa bint Hamad bin Khalifa Al Thani) 공주에 의해 시작됐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공연, 전시, 스포츠 및 요리 행사, 사진 프로젝트, 레지던시 프로그램, 자원봉사 여행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될 예정이다. 과거 파트너 국가로는 모로코(2024년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포천시(시장 백영현)가 주최하고 백운계곡상인협동조합이 주관한 제20회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가 지난 2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 기간 총 6만여 명의 방문객이 동장군 축제장을 찾았다. 작년 대비 2만 명이 증가한 수치다. 축제 기간이 예년보다 10일 정도 짧고 폭설이 내린 주말과 연휴가 포함됐음에도 불구하고, 제20회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는 역대 최다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큰 성과를 거뒀다. 포천시는 백운계곡의 아름다운 겨울 풍경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방문객 증가에 기여했다고 판단했다. 얼음썰매, 전통팽이치기, 눈썰매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어린이 놀이시설, 얼음송어 낚시 체험,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 기간 다수의 언론사가 현장을 찾아 취재에 나선 것도 큰 영향을 끼쳤다. 겨울 축제 명소로서 백운계곡을 집중 조명하며, 축제 프로그램과 방문객의 반응을 알렸다. 백영현 포천시장 또한 직접 축제 현장과 언론사 방송실 현장을 찾아 인터뷰에 나서며, 동장군 축제를 알리고 축제 현장의 열기를 생생히 전했다. 개장 초기 비교적 온화한 겨울 날씨로 일부 프로그램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지난 24일 안성중앙시장에서 김보라 안성시장 등 간부 공무원, 학생,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안성, 방방곡곡' 전시회 오픈식이 개최됐다. 2020년 제1회 전시회를 시작으로 '안성, 방방곡곡'은 한경국립대학교 건축학전공 학생들이 한 해 동안 답사한 내용과 안성 지역발전을 위한 크고 작은 건축적 제안들을 모아 안성시민에게 소개하기 위해 시작됐다. 6회째를 맞이하는 올해 전시는 "6070 추억의 거리 활성화 프로젝트", "안성중앙시장 리모델링 프로젝트" 등 안성시정과 연계된 다양한 제안과 작품들이 선보였다. 특히 올해 전시회 장소는 안성중앙시장 내 2층 공간으로 불과 몇 년 전까지 목욕탕으로 운영된 빈점포를 소유주인 안성중앙시장 이훈선 회장이 공간 활용에 동의하며 학생들이 자유롭게 작품을 전시할 수 있게 됐다. 김보라 시장은 "시장 활성화를 위해 멋진 제안을 해준 학생들과 장소를 선뜻 제공해 주신 회장님께도 감사드리며, 학생들의 제안을 현실화할 수 있도록 검토해 보겠다"고 전했으며, "이러한 행사와 같이 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해 보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12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거북섬 홍보관 및 웨이브파크 광장에서 '거북섬에서 드리는 특별한 선물'이라는 주제로 '거북섬 선물의 집'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풍성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의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주요 공연으로는 벌룬쇼, 어린이극 '엉금 깡총', '눈 사이로 달려요', 뮤지컬 버스킹, 아카펠라 등이 매주 다채롭게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크리스마스 도어벨, 트리, 캔들 젤홀더, 2025년 달력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직접 만들어 보는 원데이 클래스가 준비돼 있으며, 온라인 사전 예약(포스터 큐아르(QR) 코드 이용)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흥미로운 미션 게임을 수행하는 익사이팅 미션 게임존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DIY 만들기(드로잉 트리, 새해 모빌) 체험을 통해 주민들이 거북섬에서 선물 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흥도시공사에서 운영 중인 산타마을 스튜디오에서는 겨울 콘셉트의 의상과 소품을 활용해 포토존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저녁 시간(오후 7시∼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성남시는 올해 8차례 진행한 미혼 청춘 남녀 만남 행사 '솔로몬(SOLOMON)의 선택'을 통해 모두 189쌍의 매칭이 성사됐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8차 행사에서 26쌍(50쌍 중 52%)의 매칭이 성사돼 올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누적 커플 수를 이같이 집계했다. 지난해 5차례 행사에서 매칭 성사된 99쌍까지 합치면 2년 차 누적 커플 수는 총 288쌍, 결혼한 커플은 2쌍이다. 참가 신청자 수는 2년 차 누계 총 6500여 명, 참여 경쟁률은 평균 5대 1이었다. 이에 시는 행사 때마다 추첨 방식으로 참여자를 선정하고, 연애 코칭, 와인 파티, 1대 1 대화, 식사 시간, 본인 어필 타임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해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갖도록 했다. 시는 참가자들이 마음에 드는 상대방을 3명까지 '썸 매칭' 용지에 적어내면 이를 확인하고 상대방의 연락처를 문자 메시지로 알려줬다. 매칭에 성공한 이들은 개인적으로 만나고 있고, 매칭이 성사되지 않은 이들도 뒤풀이 조장을 뽑아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솔로몬의 선택은 미혼 남녀뿐만 아니라 국내외 언론의 관심도 컸다. 국내 방송·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협회시흥시(시장 임병택)가 2024년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사업으로 지원하고 사)한국국악 시흥시지부에서 주최하는 '시흥설화무용극 골든 치킨(Golden Chicken)' 공연이 오는 12월 6일 오후 7시에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펼쳐진다. 시흥 설화 무용극은 골든 치킨(Golden Chicken)은 시흥시 죽율동 생금집에 얽힌 황금 닭 이야기를 각색해 창작된 무용극으로, 현대사회의 소외계층이 겪고 있는 외로움과 고단한 삶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전 출연진은 무용과 졸업생들로 구성됐으며, 순수무용을 활용한 창의적인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체관람가로 모든 연령대가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지정석 없이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되며,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시흥시청 포털사이트에서 '시흥시 통합예약포털'을 검색한 후, 문화예술공연 메뉴로 들어가 본인 인증 후 바로 예약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경기안성뮤직플랫폼이 지난 8월 개관 이후,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을 대표하는 음악·문화 허브로 남다른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안성뮤직플랫폼은 기존 문예회관 1층(보개면 종합운동장로 203)을 리모델링한 공공시설로 악기 정보와 지식, 체험 등을 제공하는 악기도서관을 비롯해 녹음실과 회의실, 멀티미디어실, 합주실, 공연장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뒷받침하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시민 누구나 음악을 즐기고, 창작할 수 있도록 공간 대관과 악기 대여를 지원하는 한편, 신인 뮤지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과 전문음악인 창작활동 지원,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음악교육(사운드 엔지니어링, 탑라인 메이킹, 밴드앙상블) 및 실습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중 악기도서관은 100여 종에 이르는 악기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어린이와 초등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받고 있으며, 음악인을 꿈꾸는 청소년과 대학생은 물론, 직장인과 주부, 어르신 등 세대를 불문한 지역민들이 분야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에 실시한 시설 만족도 조사 결과, 이용객의 94.5%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고, 전문화된 시설과 최적의 연습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김포 최초의 만화도서관 개관 기념식을 지난 21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포만화도서관은 지난 3월 'KB국민은행 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1억 5천여만원을 지원받아 고촌읍 신곡리 소재 민원콜센터 1층에 187㎡ 규모로 조성됐다. 시비를 포함 총 사업비는 3억 6천여만원이 투입됐으며, 장서는 5,000여권 규모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병수 시장을 비롯해 김종혁 김포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경기도의회 김시용 의원, KB국민은행 강서지역그룹 김은덕 대표,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김수연 대표 등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했다. 개관식 부대행사로 진행된 벌룬쇼, 만화주제곡 밴드공연과 책 읽는 버스, 웹툰 태블릿, 팬시우드 만들기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에는 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김병수 시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김포에 만화특화도서관이 조성된 만큼 시민 누구라도 보다 쉽게 책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김포만화도서관이 책의 도시 김포의 브랜딩을 정립하고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12월 7일 개관기념 행사로 고촌도서관에서 브레드이발소 이소영 작가를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구리문화재단(이사장 백경현)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공연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이 더욱 폭넓은 순수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역의 공공 공연장에 일부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에 따르면, 2025년 구리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국도비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 그 첫 성과로 이번 사업에 총 4개의 공연이 선정돼 사업비 총 2억 3천 6백만원을 확보했다. 선정된 작품은 공연예술창작소 예술은 감자다의 오페라 '양촌리 러브스캔들', 고블린파티의 '공주전', 카로스타악기 앙상블의 '타악기와 놀자', 움직임 팩토리의 '살로메'이다. 한편, 재단은 2024년에도 총 16건, 13억 4천3백만 원 규모의 문화사업 지원금을 확보해 운영했으며, 특히 하반기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의 '2024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및 '2024년 찾아가는 대중음악 콘서트' 등 2건에서 국비 3억원과 위탁사업비 4억 1천 5백만원을 추가로 확보한 바 있다. 진화자 구리문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2024년 성남시 우수공예품 전시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회장 송철웅)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전은 성남시 공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공예산업 발전과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나전칠기, 한지, 섬유, 도자, 국악기 등 60여 종의 민속공예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경기도 무형문화재 한춘섭 선생의 '화각 이층장' ▲장효순 선생의 '남한산성 수어장대' ▲대한민국 칠기 명장 임충휴 선생의 나전칠기 장롱 '자연' ▲성남시 제2대 공예 명장 장태연 선생의 나전칠기 작품인 '철쭉당초문 이층장'과 '달마도' 등 성남시 최고 공예장인들의 뛰어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기업과 연계한 공예상품을 선보이는 기업관과 한국폴리텍대학과 협업해 제작한 공예 시제품을 소개하는 공예 시제품관 등 특별관도 운영된다. 아울러 온라인 홍보를 위해 전시된 공예품 소개 영상을 촬영·송출해, 행사에 참여하는 공예인들의 작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전이 전통공예 진흥에 기여하고, 성남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에서 도서관 소속 동아리들의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시는 오는 21일 11시 광명극장에서 광명시 도서관 소속 91개 동아리가 참여하는 '2024 광명시도서관 동아리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명시 공공·작은도서관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동아리들이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즐기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다. 행사는 명사 초청 강연, 동아리 성과물 전시, 체험 부스, 공연·사례발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오전 11시 광명극장에서는 심리상담가 박상미 교수의 강연이 열린다. 박 교수는 '마음 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법'을 주제로 마음 근육을 길러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는 방법을 전달한다. 광명극장 로비에서는 동아리 활동 성과물 전시가 열린다. 16개 동아리가 그간 활동하며 완성한 그림, 사진, 공예품 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11개 동아리가 체험 부스를 운영해 크리스마스 엽서 만들기, 티코스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오후 2시 30분 광명극장에서는 음악·연극 동아리가 식전 공연으로 연극과 우쿨렐레 연주를 선보이며 개막을 알리고, 동아리 우수 활동 사례발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이 도내 문화예술인에게는 활동 기회를, 도민들에게는 각종 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117개 문화예술단체를 지원해 11월 현재 기준 총 306회 공연을 진행했다. 올해 나머지 기간 동안 51회가 진행될 예정으로 총 공연횟수는 357회가 된다. 경기도는 경기도 문화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2020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의 날로 지정해 경기도 전역에서 문화 행사를 펼치고 있다.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은 경기도 문화의 날에 도내 문화예술단체들이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까지 도와 시군이 각각 50%씩 부담하는 매칭사업이었다가 지난해부터 경기도가 100% 지원하는 직접사업이 됐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총 189개 프로그램을 지원했고 지난해는 249개 단체, 올해는 117개 단체를 지원했다.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올해 공연 사례를 살펴보면 분당윈드오케스트라는 지난 9월과 10월 경기도 문화의 날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책과 교육의 도시' 김포시가 오는 21일 김포 최초의 만화도서관을 개관한다. 시는 21일 임시개관 후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장서 확충과 편의시설 추가 조성 등을 거쳐 12월 15일부터 정상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민선8기 김포시는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 선정, 문체부 대한민국 독서경영 지자체 유일 선정 등 성과로 책의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KT와 '도서관 활성화 및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복합문화거점'으로서의 도서관 역할을 확장해왔다. 시는 이번 만화도서관 개관으로 일상 속 독서문화 확장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포만화도서관은 '2024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선정돼 1억 5천여만원을 지원받아 고촌읍 신곡리 소재 민원콜센터 1층 공간을 리모델링해 187㎡ 규모로 조성됐다. 개관식은 당일 15시부터 진행하며 부대행사로 벌룬쇼, 만화주제곡 밴드공연, 책읽는 버스, 웹툰 테블릿, 팬시우드 만들기 체험 등 풍성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개관기념 행사로 고촌도서관에서 12월 7일 13시 브레드이발소 이소영 작가를 모시고 작가와의 만남 및 사인회를 진행하고 4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