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농민을 위한 첫 단계, 토양검정 지원부터

  • 등록 2016.04.21 11: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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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 실시


(경기뉴스통신) 처음 농사를 시작하는 귀농·귀촌민의 농경지 토양관리를 위한 토양정밀검정 서비스를 연중 지원한다고 영주시가 밝혔다.

영주시는 2018년까지 귀농·귀촌 2천 가구 유치를 위하여 귀농·귀촌 연합회를 출범시키고 그린스쿨 영농기술교육 및 찾아가는 귀농·귀촌인 사랑방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성공적인 귀농을 위해서는 재배하고자 하는 작물에 맞게 토양을 관리하는 작업이 우선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 토양정밀검정을 통해 현재 토양의 상태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토양의 산도(pH), 유기물 함량 등을 측정하여 과학적으로 토양의 상태를 진단하고, 토양비료사용처방서를 발급하여 귀농·귀촌민들에게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비료 사용법을 지도할 계획이다.

아직 재배할 작물을 선택하지 못한 경우 토양환경정보시스템(흙토람, http://soil.rda.go.kr)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사이트에 접속하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도 작물재배적지(64작물)를 열람할 수 있다.

토양검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369-7384)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철 기자 kkr65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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