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통신) 영월군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20일부터 일주일 간의 '제8회 기후변화주간'동안 저탄소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녹색출근의 날’ 및 ‘영월군 소등의 날’등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2일(금) 저녁 8시부터 10분간 관내 공동주택 및 공공기관의 조명소등 및 전자기기의 전원을 차단하는 ‘영월군 소등의 날’이 진행 될 예정이다.
장애인, 임산부, 경차운전자를 제외한 공공기관 모든 직원이 하루 동안 대중교통이나 도보를 통해 출·퇴근하는 ‘녹색출근의 날’ 행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최창규 에너지전략사업추진단장은 “일주일간의 기후변화주간동안 저탄소 생활을 체험함으로써 녹색생활 실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를 기대한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