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이 만개한 벽진면”

  • 등록 2016.04.20 15: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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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통신) 벽진면에 봄의 정취를 느끼게 해주는 봄꽃이 만개하여 방문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고 성주군이 밝혔다.

이들 봄꽃은 지난달 벽진면에서 국토공원화사업의 일환으로 국도30호선 도로변에 식재한 꽃잔디 20,000여본으로 개화시기인 4월에 이르러 핑크빛 물결로 물드는 절경을 이루고 있고, 또한 면소재지 일원 가로화분에도 폐츄니아 5,000여본을 식재하여 화사한 가로 미관을 연출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구봉 벽진면장은 “주요도로변 및 화단에 계절별로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벽진면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아름다운 지역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김성철 기자 kkr65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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