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통신) 새마을운동부여군지회는 지난 18일 새마을운동제창 46주년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고자 부여읍 주요 도로변 및 백제대교에 태극기와 새마을기를 게양했다고 밝혔다.
새마을의 날은 매년 4월 22일이며 법률로 정한 국가기념일로 올해 6회째를 맞이했다.
백호철 회장은 “새마을운동은 1970년 4월 22일, 고 박정희 대통령의 제창으로 시작되어 대한민국의 가난을 물리친 국민운동으로 성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현재 제2새마을운동을 추진하여 선진국민정신 함양 운동과 지구촌 빈곤 극복을 위한 저개발국가에 보급되고 있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부여군지회는 ‘새마을주간’인 4월 18일~24일까지 7일간 새마을운동의 의미와 역사를 새기고,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자 사비로, 성왕로, 백제대교 등에 가로기 600여개를 게양하고, 3R 자원 다시 모으기, 깨끗한 충남 만들기, 1읍·면 1지역 가꾸기, 홀몸 노인 돌보기 등 주민과 함께 하는 제2새마을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