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 피해 하우스 복구 총력투입

  • 등록 2016.04.18 09:29:52
크게보기


(경기뉴스통신) 관내 4월17일 새벽 갑작스러운 강풍으로 인하여 참외하우스 2,000여동가량이 찢어지고 철근이 파손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성주군에서는 전 공직자 비상 소집명령을 내려 시설 하우스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응급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참외 재배농가는 “갑작스런 강풍에 하우스가 파손되어 복구를 할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성주군 공직자들과 이웃의 도움으로 그나마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게 되어 다행스러운 마음입니다. 휴일 날 쉬지도 못하고 피해복구에 애써준 성주군 공무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성주군수는 “전 공직자와 지역 주민들이 전력으로 복구 작업에 임하여 조기에 응급복구를 완료하고 추가적인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성철 기자 kkr6588@naver.com
Copyright @2015 경기뉴스통신 Corp. All rights reserved.

발행소 : 경기도 의정부시 행복로19, 303호 등록번호 경기, 아51075 / 등록일 : 2014년 9월 22일 / 사업자등록번호 231-01-67295 발행인 : 박민준 / 편집인 : 박민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민준 홈페이지 : www.kyungginews.com / 대표메일 kyungginews@naver.com 제보 및 문의 :031-848-7530,/ 010-6393-2509 경기뉴스통신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