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통신) 관내 4월17일 새벽 갑작스러운 강풍으로 인하여 참외하우스 2,000여동가량이 찢어지고 철근이 파손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성주군에서는 전 공직자 비상 소집명령을 내려 시설 하우스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응급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참외 재배농가는 “갑작스런 강풍에 하우스가 파손되어 복구를 할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성주군 공직자들과 이웃의 도움으로 그나마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게 되어 다행스러운 마음입니다. 휴일 날 쉬지도 못하고 피해복구에 애써준 성주군 공무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성주군수는 “전 공직자와 지역 주민들이 전력으로 복구 작업에 임하여 조기에 응급복구를 완료하고 추가적인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