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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현역가왕의 반전… 트로트 그룹 ‘세컨드’의 당당한 출사표

현역가왕의 베일 속 출연자, 모두의 예상 깨고 트로트그룹 등장
3인조 트로트 그룹 ‘세컨드’ 출연

 

 

(경기뉴스통신=유병운 기자)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내며 베일 속에 가려졌던 '현역가왕'이 11월 28일(화) 밤 9시 10분에 베일을 벗었다. 

 

MBN의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은 출연자들을 철저히 비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과연 31인의 현역가수 인원이 왜 33명인지 모두의 추측이 난무했다. 이런 가운데 28일 트로트그룹 세컨드가 3인조라 총인원이 33명이었다는 예상 외의 반전을 만들어냈다. 

 

세컨드는 이날 방송에서 당찬 비욘세를 연상하는 기세 있고 당찬 워킹쇼로 이목을 끌었다. 현역 8년차인 세컨드는 현역 걸그룹 중 최고령이지만 연륜과 카리스마로 당당히 현역가왕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세컨드라는 팀이름은 '제2의 도전'이라는 뜻으로 홍예나, 조은서, 라니로 구성된 중장년층을 위한 트로트 아이돌이다. 현역가왕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무대매너로 세컨드만의 특별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소속사인 그레이트기획은 '대한민국의 에너지', '트로트계의 악동'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세컨드가 대한민국 최정상급 여성 트로트가수 TOP 7을 뽑는 트로트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프로그램 현역가왕에서 선보일 활약에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