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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예거, 6월 8일 ‘더 사이클: 프론티어’ 프리 시즌 시작... 스팀·에픽게임즈스토어 무료 공개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독일의 게임 개발사 예거(YAGER)가 자사의 1인칭 익스트랙션 슈팅 게임 '더 사이클: 프론티어(The cycle: Frontier)'의 프리 시즌을 시작하고, 6월 8일부터 스팀, 에픽게임즈스토어에서 게임을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고 밝혔다.

더 사이클: 프론티어는 현재 스팀에서 가장 많이 위시 리스트에 추가된 무료 게임이 됐다.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사만 무려 90만명이 참여한 더 사이클: 프론티어는 SF 배경의 흥미로운 탐험 시스템과 역동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PVE, PVP가 모두 가능해 플레이어의 아드레날린을 자극하면서 익스트랙션 장르 가운데 가장 접근성이 좋은 슈팅 게임으로 꼽힌다.

더 사이클: 프론티어 시즌1은 6월 22일 공식 론칭할 예정이다. 론칭과 함께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풀 세트 아이템, 리워드가 포함된 더 사이클: 프론티어만의 시즌 패스 '포르투나 패스'의 최신 버전도 선보일 계획이다.

게임 배경이 되는 행성 '포르투나 III'는 배반적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위험한 세계로, 위험은 크지만 보상은 그보다 더 큰 곳이다. 플레이어가 이 행성으로 낙하하면 자연스럽게 매치 메이킹이 이뤄지며, 주머니를 전리품으로 가득 채울 기회를 얻게 된다. 전리품은 오직 살아남는 자만이 손에 넣을 수 있다. 한 번의 실수는 큰 대가의 원인이 될 수도 있지만, 플레이어를 더 잘하게 각성시키는 교훈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피에 굶주린 짐승, 치명적인 방사능 폭풍 그리고 완전히 무장한 다른 탐욕스러운 플레이어들을 항상 조심해야 한다. 혼자서 모든 부를 누릴 수도 있지만, 친구들과 스쿼드를 이룰 수도 있다. 낯선 플레이어들과 일시적 동맹을 맺을 수도 있지만, 사냥 중 그들이 얻는 전리품을 훔칠 수도 있다. 어떤 길과 목표를 택할지, 맞설 것인지 피할 것인지, 언제 탈출할 지 모든 것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있다.

플레이어는 본거지인 프로스펙트 스테이션에서 새롭게 찾은 자원으로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새 장비를 살 수 있다. 다양한 팩션에서 명성을 높여 새로운 전투 옵션을 잠금 해제할 수도 있고, 완벽한 도구들로 군장을 커스터마이즈할 수도 있다.

행성으로 낙하는 몇 번의 간단한 클릭만으로 가능하다. 대기열 없이 계속 이어지는 맵과 거의 동시에 이뤄지는 안정적인 매치 메이킹으로, 대다수의 플레이어는 항상 한 번 이상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프로스펙터의 탐험은 항상 위험하지만, 행운은 폭풍우 속에서도 용감한 자의 편이기 마련이다.

더 사이클: 프론티어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 관련 최신 소식은 유튜브, 개발자들과 대화는 디스코드에서 가능하며 한국 공식 커뮤니티는 네이버 카페를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