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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감성 ‘친한파’ 싱어송라이터 3인방, 배캠 출연... 조니 스팀슨, 이담, 알렉 벤자민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팝음악 라디오 프로그램 MBC FM4U 에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3인이 출연한다.

지난 32년 동안 수많은 해외 아티스트들을 스튜디오에 초대했던 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오랜만에 특집방송 를 통해 해외 뮤지션 초대석을 재개한다. 특히 이번에 찾아오는 3명의 싱어송라이터는 감성적인 음악으로 우리나라 MZ세대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으며 SNS 배경음악과 유튜브 따라 부르기 영상 등을 통해 팬을 모아 온 대표적인 '친한파' 뮤지션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먼저 지난 25일 첫 번째로 찾아 올 손님은 미국 뮤지션 조니 스팀슨(Johnny Stimson)였다. 'Flower'라는 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Gimme Gimme'는 광고 음악으로 쓰이기도 한 싱어송라이터이다.

이어, 오는 금요일(27일)에는 '12:45'라는 곡으로 수많은 가요들을 제치고 국내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라 화제가 되었던 영국 뮤지션 이담(Etham)이 출연한다. 5월 30일(월)에는 BTS 지민의 추천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미국 싱어송라이터 알렉 벤자민(Alec Benjamin)과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다.

'목소리 미남', '고막 힐러'같은 별명으로 사랑받는 3명의 뮤지션들은 에 출연해 자신의 음악 세계와 한국, K-POP 등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직접 악기를 연주하며 어쿠스틱 라이브를 선사할 예정이다.

MBC FM4U 는 32년 역사의 대표적인 팝음악 전문 프로그램으로 매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라디오 (수도권 91.9MHz) 및 인터넷 라디오 mini 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