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포천시 관내 소외지역 어린이집 화현, 창수, 영중, 내촌, 영북, 관인 6곳의 영유아 150명을 대상으로 '소외지역 지원 및 협력 계획' 사업을 진행 중이다.
포천시 관내 영유아에게 체계적인 정보 제공과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양육 정보제공, 만들기 놀이키트, 한국영아발달검사(KIDS), 아동발달검사(K-CDI)등 을 제공하며, 만들기놀이 TIP, 온라인 부모 교육 안내 등이다.
가정에서 영유아를 양육하는 가정은 추후 신청자에 한해 놀이키트, 영유아발달 검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 밖에 가정양육사업으로 부모상담, 퍼포먼스미술놀이, 부모교육, 장난감대여서비스, 아이사랑놀이터, 놀이지도사등 다양한 양육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매년 소외지역 공공기관 및 지역축제, 관광명소 등을 방문해 홍보하고 있다.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전혜경센터장은 소외지역의 어린이집을 지원해 양질의 보육 및 양육 정보를 제공해 사각지대 없는 보편적 육아지원으로 지역 내 보육의 질을 높이고자 한다.